· 톺아보기

[스압] 아직 남편이 너무 좋은 아내.jpg

마랑을랑 ·

조회 44,963 · 공감 132 · 댓글 58





눈물 한바가지 쏟고 가세요


댓글 58

  1. radiodef · · 공감 2
    ㅠㅠ .....
  2. 아싸형 ·
    아아 ㅠㅠ
  3. 파라틴 ·
    아흑 ㅠㅠ
  4. 그건아니지 ·
    ㅠㅠㅠㅠㅠㅠㅠ
  5. 좋은날좋은일 ·
    흐어엉...
  6. DeeKay ·
    에이 참 ... ㅠㅠ
  7. 버미파더 ·
    ㅠ_ㅠ
  8. Ghost_K ·
    아니, 저한테 왜 이러세요.... ㅠㅠ
  9. 뒹굴거려 ·
    ㅠㅠㅠㅠㅠㅠㅠ
  10. 색종이 ·
    ㅠ.ㅠ 스토리 + 작화 모두 최곱니다!
  11. 이파IX ·
    흐잉 ㅠㅠㅠㅠㅠ
  12. andre518 ·
    ㅠㅠ....
  13. darklupin ·
    밥먹기 전에 왜 이러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 쪼룡 ·
    미팅중에 잠깐봤는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15. 전국INFP협회 ·
    눈 주위에 습도가 올라가네요 ㅠㅠ
  16. niceosh ·
    아니 점심 먹기 전에 이러면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잖아요 ㅠㅠ 눈이 빨개집니다
  17. 따끈따끈 ·
    점심밥 간 제대로 되겠습니다. ㅜㅜ
  18. 궁산곰팅 ·
    아. 아버지 생각나요. 8년전인데...
  19. 지조 ·
    아니 경고문 좀 붙여 주셔야 ㅠㅠㅠㅠㅠ
  20. ROUn ·
    아... 이건 반칙이에요...ㅠㅠ
  21. jinman520 ·
    아씨 ㅠㅠ
  22. 와타나베 ·
    악...ㅠ 울었네요
  23. 일상의소소한행복 ·
    너무 울어서 힘드네요 이런걸 올리고 그러시나요 ㅜㅜ
  24. 래비티 ·
    ㅠㅠ 아이참..
  25. 은의단검 ·
    이.. 제..제엔장..ㅠㅠ
  26. 내똥내가치워 ·
    아..아.. 밥먹다 체할뻔 ㅠㅠ
  27. 곰고긔 ·
    아니 피티 직전인데 긴장 좀 풀려고 왔는데 왜 이러세요 ㄷ ㄷ ㄷ
  28. 매직파마 ·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 마음이 이러셨겠죠. 오늘 저녁에... 어머니 한번 안아드려야겠어요. 훌쩍.
  29. 알아차림90 ·
    아이씨~ 두바가지 쏟았잖아요~ㅠㅠ
  30. 빨간망또라이 ·
    아......................
    아..........
    아...
    아.
  31. 강아지밟지마라 ·
    작년초 아버지께서 산에서 갑자기 쓰러지시셨다는 연락받고 응급실로 향하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고요,, 결국 막힌 뇌혈관은 잘 뚫었고 재활도 잘 받으셔서 일어나셨네요,, 아직 말씀하시고 하는게 어렵지만,, 그래도 살아계신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니다.. 오늘도 눈물 한바가지 쏟아냅니다. ㅜㅜ 걱정이네요,, 요즘 눈물이 많아져서,,,
  32. yuhyun ·
    @강아지밟지마라님 아휴 ㅠㅠ 다행입니다 ㅠ
  33. kakao ·
    어이쿠, 회사인데 눈물이 그렁그렁 하네요 ㅠㅠ
  34. 노마리아 ·
    ㅠ_ㅠ...................
  35. 아이고난1 ·
    스스로 건강 잘 챙깁시다.
    나뿐만이 아니라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36. 하리시온 ·
    회사에서 눈물 펑펑흘리게 하십니까...ㅠㅠ
  37. nanothings ·
    1초만에 눈앞이 흐려지게 만드시네 ㅠㅠ
  38. 검은콩두유 ·
    커피마시다 울었네요 ㅜㅠ
  39. 씨펄 ·
    ㅜㅜㅜㅜㅜ
  40. 비법전수 ·
    ㅠㅠㅠㅠㅠㅠ
  41. 세기말의시 ·
    아 울어버렸네요 ㅠ.ㅠ
  42. aodoena ·
    평생을 같이 살다가 간다는 건...남은 사람의 그 기분은 뭘까요...
  43. 하나둘씩 ·
    건강하세요 다들
  44. 넘사벽걸이 ·
    어우ㅜㅜ 울칵 하네요ㅜㅜ
  45. doubleburger ·
    남편 살아있을대 잘해야지!! 허구헌날 친정에다가만 퍼다주는 마누라들은 반성하라!!
  46. abraham · · 공감 4
    40년전 어릴때 아버님을 갑자기 여의고...지금은 불편하신 어머님을 모십니다.
    아버지를 생각하면 지금도 먹먹해집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나이를 훌쩍 지났건만...임종하실때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 상상이 갑니다.
    아들둘에 엄마혼자 지금처럼 연금도 없고, 보험도 하나도 없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걱정을 하지 않았다면...거짓일 겁니다.
    아버님의 돌아가시기 전 눈길을 기억합니다.
    말씀은 못하시지만...네엄마 잘모셔라...는 뜻을 눈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47. 페인티스 ·
    ㅠㅠㅠㅠㅠ
  48. Raymundo ·
    ㅠㅠㅠㅠㅠㅠ
  49. duvetyne · · 공감 1
    누가 막걸리 바이럴이라고 말좀 해줘요 ㅠㅠㅠㅠ
  50. Quando ·
    감사합니다. 자기보다 나중에 죽으라고 말하던 아내가 생각나서 살짝 탈수현상이 일어나네요.. (그러던 아내는 지금... 집에서 주무시고 계십니다.)
  51. 지리산호랭이 ·
    아 지금 버스안인데 안구에 습기가...
  52. 뭐래군 ·
    에이 눈에 머가 들어갔나....
  53. 투문정션 ·
    제발 지평생! ㅠㅠ
  54. 엔티즌 ·
    하 ㅠㅠ 아직 두 아들들이 어린데 왜 울게 만들어요 ㅠㅠ
  55. 해운대여고생 ·
    저는 눈물 흘렸습니다. ㅠ.ㅠ
  56. 왓어데이 ·
    부부란 평생을 함께 하는 동지이지요.
  57. 쟘스 ·
    아.. 몇 컷 안보고도 감이 왔는데 눈물날거 알고 다 보고 눈물 났네요 ㅠㅠ.....
  58. 거울속풍경 ·
    이젠 인정... 툭하면 질질짜니 늙었다는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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