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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고양잇과 동물 크기 순 .jpg

태정태세비욘세 ·

조회 31,926 · 공감 18 · 댓글 48

7등. 설표

35~55kg에다가 몸길이는 1m~1.3m.. 미니미니한 고양이죠



6등. 치타

몸길이 약 1~1.5m

35~55kg  맹수계의 찐따(귀염둥이)


5등. 표범

50kg을 조금 넘고 1.4~1.6m 정도 되는 크기 (생각보다 작네요)



4등. 퓨마

몸길이 110cm∼210cm 몸무게 30~103kg로 아랫것들 보다 훨씬 큽니다.. 북미 최대크기.

쿠거라고 부르기도 한다네요


3등. 재규어

몸길이는 수컷 185cm, 암컷 170cm,

몸무게는 100~150kg. 남미 최대크기 입니다


2등. 사자

몸무게 145~225kg, (상반신에 체중의 반이..)

몸길이 246~264cm, 엄청나게 큽니다.




1등. 호랑이

몸무게는 185~260kg,  (야생 최고기록 388kg)

몸길이는 270~315cm, 고양잇과에서 가장 거대합니당.

시베리아에서 못먹고 컸을텐데.. 키는 유전인가 봐요 

댓글 48

  1. 쪽과잇 · · 공감 4
    북방계 동물들이 대체로 큼직하죠.
  2. 모키키77 · · 공감 1
    전투력 순으로 한다면...
    퓨마 귀엽워요.
  3. 황금콘도르 · · 공감 4
    댓글 이미지
    표범이 좀 더 큰걸로 알고있었는데요ㅎㅎ
    동네마다 다른가봅니다.
  4. 모키키77 ·
    @D.Kay님
    오호 고맙습니다. 울 퓨마 5등 먹었넹.
  5. jojogo ·
    우리 조상님들은 대단하십니다 그 많던 시베리아 호랑이들을...
  6. 클까성 · · 공감 7
    @258347님 일본놈들이...
  7. Lawlife · · 공감 8
    베르그만의 법칙.. 제일 추운데 사는 시베리안 호랭이가 짱 큰 이유죠
  8. 소화가잘되는우유 · · 공감 1
    @Lawlife님 덕분에 모르던거 배워갑니다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온동물은 같은 종일 경우 추운 곳에 살수록 일반적으로 몸의 크기가 크다는 법칙이다.
    항온동물은 에너지를 사용하여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추운 곳에 사는 항온동물일수록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변으로 발산되는 몸의 열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9. 뭉킨 ·
    @Lawlife님 맞아요~ 그래서 시베리안 호랑이가 벵갈 호랑이보다 본래 형질은 덩치가 더 큰데, 최근에는 시베리아 호랑이들이 너무 못먹고 못살아서 야생개체를 조사해보니 덩치가 더 작아졌다고 해요.
  10. gagua ·
    저희 고양이 5키로인데..저 무게를 상상해보니 엄청 크고 무겁고 무섭군요.
  11. N.C. ·
    사자가 고양이과 동물이군요. 몰랐습니다.
  12. blumi · · 공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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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님 고양이과 감별법 (사진수정했어요~)
  13. blumi · · 공감 1
    댓글 이미지
    @N.C.님
  14. Wankel · · 공감 1
    찾아보니 퓨마, 치타는 분류학적으로 나머지 다섯개와 달리 고양이와 더 가까운것 같네요..
  15. Wolowitz · · 공감 1
    저는 항상 사자가 호랑이보다 크다고 생각했는데 호랑이가 훨씬 크네요.
  16. fahren32 · · 공감 1
    @Wolowitz님 털(갈기)빨이죠. ㅎㅎ
  17. moxx · · 공감 1
    @Wolowitz님 예전부터 호랑이와 사자의 대결을 얘기하면 호랑이는 개체 전투력은 더 쎈데 개별 플레이를 하고 사자는 개체 전투력은 떨어지지만 집단 플레이를 해서 사자가 이길 수 있다는 말이 많았죠...개체 전투력이 결국 덩치 빨이라....
  18. Wolowitz ·
    @moxx님 그렇군요. 저는 양발을 쓸 수 있어서 개별 전투에서 호랑이가 유리하다는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덩치 보니까 그냥 싸워도 이기겠네요.
  19. Wolowitz ·
    @능글님 갈기에 속았네요.
  20. 별자리물고기 · · 공감 1
    @moxx님 예전 어떤 프로그램에서 보면
    사자 남친이랑 호랑이 여친이 사귀는 걸 눈꼴시러워하던 사자 무리와 호랑이 무리 사이에 싸움이 발생했는데
    처음에는 1:1 싸움에서 금방 단체전으로 확산되더군요.
    단체전으로 확산되어서도 처음에는 호랑이가 이기는 듯 하더니 어느 순간 호랑이들이 자기들끼리 싸우다 흐지부지됐던가?
    여튼 호랑이들 내부 분란으로 결국 호랑이들이 물러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ㅋ
  21. 모키키77 ·
    @별자리물고기님 남친 여친이 불쌍하네요. 하여튼 죽창이 무서워요.
  22. 우야꽁 · · 공감 6
    얼마전에 딸래미 데리고 동물원 갔는데 호랑이 울음소리를 실제로 들었습니다. 땅이울리는 듯한 웅장함. 옛날 산에서 호랑이를 만나면 움직이지도 못했다는 이야기가 이해가 되더군요
  23. Carl ·
    이 좁은 한반도에 저 호랑이, 표범이 드글거리던 시절 살던 조상님들 ㅠㅠ
  24. 마이크피아자 · · 공감 2
    그 크고 무서운 호랑이를 꼼짝 못하게 하는게 . 암컷호랑이입니다...
  25. Quando ·
    영어로 호랑이 사자들을 big cats라고 하는 걸 볼 때마다 왠지 집고양이가 크기만 커진게 상상되더군요. 사실은 날 잡아먹을만한 애들인데...
  26. 빡친고래 ·
    스라소니도 있습니다. 몸길이 110cm, 꼬리길이 12~17cm, 몸높이 50~75cm이다. 또 몸무게는 수컷이 30kg, 암컷이 25kg. 중형견 사이즈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27. 레알마끼아또 ·
    표범은 지역에 따른 아종이나 개체별 차이가 크다고 들었던것 같습니다. 거의 재규어 뺨치게 큰 경우도 있고 아낙네가 맨손격투로 잡을만큼 작은 성체도 있고 등등 (옛날 이야기에서 맨손으로 잡은 범은 대부분 작은 표범이나 스라소니일거라고 하더군요)
  28. 울트라메시징 ·
    호랑이 vs 사자 ?
  29. 베테랑 ·
    몸길이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요?
  30. 지퓨어 ·
    칡이 없네요~ 이러면 칡이 섭섭해요~
    /Vollago
  31. 사막개구리 ·
    댓글 이미지
    얘는요
  32. SNiffeR · · 공감 1
    @사막개구리님 칡 아닌가요?
  33. 샤오롱바오 ·
    @SNiffeR님
    삵 아닌가요 ㄷㄷㄷ
  34. SNiffeR ·
    댓글 이미지
    @샤오롱바오님 칡 ^^
  35. SNiffeR ·
    @움니아님 누가 모르나요???
  36. 움니아 ·
    댓글 이미지
    @SNiffeR님

    일단 예의를 갖추세요. '띡'거리지 마시고요.

    본인은 알면서 농담하셨나 본데, 저걸 진짜로 볼 수도 있어서 쓴 댓글입니다.
  37. SNiffeR ·
    @움니아님 예의는 본인이 먼저 갖추고 이야기하세요.
  38. 움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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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iffeR님 이건가요? ㅎㅎ 차단합니다.
  39. Fortuna ·
    치타가 역시 제일 만만하군요
  40. 전국INFP협회 ·
    아~~~~침 했냐 발발이 치와와
  41. 간미 ·
    앙~ 저 애기사자 넘 귀엽...ㅎ
  42. 단축키 ·
    댓글 이미지
    체급비교
  43. 모키키77 ·
    @단축키님 다ㅠ5키로대로 줄여서 키워보고 싶네요^^
  44. ppw306 ·
    무커는 기록에서 빠졌군요. 330kg면 산군이나 빠르정도인듯
  45. 레드핏클 ·
    치타까지는 인간과 잘지내던데 그 이상은 안되겠더균요 ㄷㄷㄷ
  46. 오소링 ·
    그런데 저 호랑이보다 큰 게 라이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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