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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벌어야 ㅠㅠ

입틀막 ·

조회 10,291 · 공감 1 · 댓글 22

얼마를 벌어야 ㅠㅠ 이미지 1

얼마를 벌어야지 저런 요트 끌고 다니면서 살까요 ㅠㅠ


뉴욕 east river입니다.


운전석?? 에서 가족으로 보여서. 개인용 요트 같아 보야서요

댓글 22

  1. cnle77 ·
    요트 운전 면허따서 보트 대여업체 운전사로 취직을 하시면......농담입니다. ㅎㅎ
  2. zaro ·
    요즘 배보러 다녔었는데 저정도는 중고로 7-8천 정도 하더군요. 새거는 가격이 어마어마...
  3. 경도인지장애 · · 공감 8
    자기가 얼마를 버는지 모를정도로 벌어야죠
  4. 달려라쑈바 ·
    요트 면허 있는 사람이 하루 빌린거 아니려나요 음..
  5. 힘내힘내 · · 공감 6
    '어? 왜 돈이 안줄지?'
    하는 순간 가능합니다.
  6. hstg · · 공감 2
    통장에 써있는 숫자를 읽기 힘들때 아닐까요?
  7. wooha ·
    요트가 몇억하고 유지비도..있고....흠..한달에 1억?
  8. __ei ·
    쫌 많이 벌어야...
  9. 어머 ·
    Kp땡땡 회계 회사에서 여름에 학생 인턴했는데
    마지막날 파트너중에 한명이 자기 요트로 초대해서 파티했는데 어우야 이게 부자구나 느낌이 들더군요
    헐리우드 스타도 오고 ㄷㄷㄷ

    나중에 연봉보니 어우야
  10. 치사빤스 ·
    미국 사람들이 인생에서 가장 기쁜 날이 보트를 처음 산 날이라고 하죠. 두번째로 기쁜 날은 그 보트를 팔아 버린 날이라고 하더군요.
  11. 손발이차다 ·
    요트 싼거 중고로는 몇천이면 되는거같드라고요. 근데 렌트가 날거같아요.
  12. 하얀강아지 ·
    저런 걸 탈 시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13. hrothgar ·
    저런 거 보유하면 세금도 만만치 않고 유지보수도 그렇고
    나중 팔기도 쉽지 않아서..

    잘 활용할 수 있는 상황 아니면 구매하기가..
  14. 고양이는진리다 · · 공감 1
    이미 태어날때 대부분 결정되지 않나요?
    .....ㅜ ㅜ
  15. snip · · 공감 1
    우리나라 동강은 래프팅 하는데
    뉴욕 동강은 요트 타는군요...
  16. nungguri ·
    그냥 하루 전세 내고 타면 별로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요.
    생각하기 나름인 듯요.
    제 생각엔 저분들도 렌트일 확률이 더 높아보이네요
  17. 입틀막 ·
    아버지 아들 월급 열심히 모아보겠습니다 ㅠㅠ
  18. HARO ·
    서울에서 요트 보유하는것 보다는 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19. routeK ·
    급 진지하게 쓴다면, 요트가 아니고 그냥 보트 같으네요
  20. 입틀막 ·
    @routeK님 구분할 만한 안목이 없어서 ㅠㅠ
  21. BARCAS ·
    헐~ 이시기에 뉴욕에 사시는군요! 건강조심하세요~
  22. ailixe ·
    요트에서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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