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가 설명한 정법 대왕조개 사건.jpg
조회 46,358 · 공감 170 · 댓글 112

글의 내용이 진짜라면 정말 심각한 문제네요.
또 다시 생각해보면 출연자 입에 들어가는건데
태국 대왕조개에 대해 조사 안했을리도 없을테구요.
다른 방송국도 아니고 공중파 방송국이 이런 한심한 짓을 저질렀으니 정말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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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내용이 진짜라면 정말 심각한 문제네요.
또 다시 생각해보면 출연자 입에 들어가는건데
태국 대왕조개에 대해 조사 안했을리도 없을테구요.
다른 방송국도 아니고 공중파 방송국이 이런 한심한 짓을 저질렀으니 정말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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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놈들 뭐하고 있나요 ..
보면서도 항상 저래도 돼나? 하는 궁금증이 들긴했어요.
그나마 해당국가에서 허가 받고 촬영하는거니...괜찮겠지 했는데.......결국 이사단이 나는군요.
아무 생각 없을 거에요. 그 분들은 그때만 되면 됩니다.뒷감당은 남이 해준다 생각해요.
내가 당하면 뭐 운없는 거고.
이번엔 태국 정부가 들이닥치니 아마 방송국에 불이 크게 났을듯 ㅋ
방송만 보고 믿고 여배우에 대해 이야기 한것일까요 ?
만약 사냥을 저 글대로 다른 사람이 했으면 그걸 여배우가 부인하면서 수사 방향이 정해지고 그럴 부분이고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지...
작살질도 불법인데 정법 때문에 작살이 불법 아닌줄 아는 사람도 많죠
그리고 대왕조개는 스스로 관심가져야 알정도로 그렇게 어려운 종도 아니구요 발끼임 주의로 한번은 듣고가는 종인데 다이빙이 공인자격증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하다보니 일부 업체들은 자격증딸때 초장에 전복한입 하고 하는데가 많죠. 특히 한국.
아무리 처음에 안배웠다고 해도 마스터될때까지 수십-수백번을 수많은 다이버랑 다양한 지역에서 다이빙하면서 그걸 몰랐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정확하진 않은데 패디는 어류 채집 금지가 규정인데 내셔널 지오그라픽? 거기서 발행하는 스쿠버 자격증은 채집허용으로 가르친다고 들었어여 저는 패디인데 저랑 했던 어떤 아재는 물고기 잡겠다고 다른 단체 자격증 하더라구여..그때 강사가 절망한 얼굴이었던 기억.. 걍 사족으로 붙이면 단체에 관계없이 국내는 다 불법 맞슴다
작살 사냥은 프리다이버들이 많이 하는 거 같던데 북미쪽은 불법이 아닌거 같긴한데 다른 국가는 모르겠네여... 한국은 무조건 불법 맞고여..
정법 실드치는 거 아니니까 오해마세유 싫어해서 안보는 프로라 ㅠㅠ
그나저나 뭔지 알아내려고 아무리 검색해도 못찾겠네여 기억이 꼬였나..
김병만이나 방송 스탭 중에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사냥해서 빼놓고 말그대로 쇼 한겁니자. 다이버 입장에서 보면 개양아치들입니다.
거기다 김병만이랑 나머지 다이버들 자격증 박탈해야합니다.
padi 교재엔 애초에 해양생물 건드리지 말아야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찾아보니 김병만 SSI 네요. 필리핀에서 라이센스 땄을거라고 추정됩니다. 보나마나 스케줄 상 정법스텝들이랑 짬짬이 한국서 마스터과정하면서 해양생물 불법채취, 소주한잔하며 친목다짐 좀 했을거라 보입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p=61&b=bullpen&id=201907070033148550
티비는 잘 안봐서 저 프로그램이 뭔지도 모릅니다만
아니 지들 돈벌라고 촬영하면서 불법을 협조해 달라는지....
/samsung family out
누가 그랬는지 확인이 필요한 사항같아요
우리나라 관광객들 뭐 중국인들 욕할 것도 없네여;;
저는 그냥 간단하게 무지에서 온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포인트인것같군요.
게다가 이열음이 프리다이빙으로 딴게 아니다.라는건 즉 대왕조개 쉽게 딸수있는 조개가 아니며 스테프가 따고 연출한것이다. 에서 문제는 강사자격증까지 있는 김병만이 주변에서 말리지도 않았다는것을 의미하죠.
심지어 같이 요리해 먹었으니까요.
제가 보기엔 촬영팀 모두 저것이 천연기념물인걸 몰랐으니 이게 가능한거 아닌가 싶어요.
대왕조개는 괜찮겠지? 하고선 현지 가이드 확인도 안시킨거..
김병만은 다이빙 라이센스 소지자이니 운전면허 보유자라고 볼수 있구요. 특히 김병만은 준 레이서 급이구요. 각종 매체 및 김병만 본인 통해서도 다이빙 마스터라고 많이 알려져 있어요
+ 이열음이 운전을 할줄모르지만 연출위해서 운전대 앉힌담에 세팅 다 해주고 "자 핸들잡고 페달밟아" 한 상황인데 님처럼 그렇게 김병만을 옹호할 상황이 전혀 안되거든요. 반론이라고 보기엔 넘 우기는거 같네요.
본문이 펙트인지는 모르겠군요
가능성이 높은건 인정
사실인지 확인은 필요함
아니, 다른나라에서도 개차반일진데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했을지 짐작되고도 남습니다.
몰디브는 모래도 반출안되서 공항에서 모래도 따로팝니다. 물고기 한마리도 함부로 낚으면 바로 잡혀가죠..저걸 모르고 그랬을리가 없어요.
작살 사냥하면 안된다, 다이빙에서 해양 생물 건드리면 안된다.. 일단 프로그램 컨셉 자체가 그런거니 이것도 얘기해봐야 의미 없는거고... 그럼 가서 구경만 할까요?
그래서 현지 가이드가 있는거고, 전복 크기, 물고기 길이까지 재가며 사냥하는 겁니다. 프로그램 내에서도...
현지 가이드가 제대로 안내를 안한건지, 방송국 놈들이 다 개무시하고 그냥 작업한건지.. 가 중요한거지
김병만이 알았을까? 몰랐을까? 모를 수가 없다? 초점이 여기에 맞춰지면 안된다고 봐요...
현지가이드 없을떼 따로 찍었다네요
이거 사실 확인 된거죠? 모든 기사를 다 보진 않아서 여기서 처음 보는 내용인데.. 관련 기사 있나요??
일단 기사 검색해보니... 말씀하신 내용은 없네요...
한가지 제가 못봤던 내용을 봤는데...
이후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태국 관광 스포츠부에 보낸 공문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비난은 더욱 거세졌다. 해당 공문에는 제작진이 "태국에서 사냥하는 모습을 촬영하거나 방송에 송출하지 않겠다"라고 명시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런 내용이 있네요.. 애당초 사냥 및 방송을 하지 않겠다.. 라는 공문을 보낸 것 부터 개뻥을 쳤고... 현지 코디네이터 업체도 책임을 면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가능하면... 기사에 공개된 내용만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그 트위터가 현지 코디네이터나 정법 제작진 등 관계자가 작성한게 아니라면 아직은 루머일 뿐인거 같으니. '-'
양식하는 어민들이랑 작살들고 들어와서 죄다 헤집고 따고 다니는 다이버들.
처음에는 바닥에 박혀 있어서 여러번 시도 하다가 포기하고...
이후에는 쉽게(?) 성공을 해서 갖고 나오는데
누군가 옆에서 위치(?)를 가리키는 화면이 나옵니다.
즉, 옆에서 누가 가이드를 주고....여자는 호로록 들어가서 끼야! 성공 하면서 갖고 나오는....
보면서 대왕조개 채취가 불법인지는 모르고....
역시나 옆에서 누가 다 가이드를 주는 연출이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문제가 되는군요.
뻔히 조작인거 티나는 장면들도 많았구요... 누군가 사고로 다치던가 죽던가해서 강제 종영될 때까지 할꺼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기회에 끝내는 것도 좋은 선택일 듯...합니다...
실제로 조개구이(키 조개 등)는 대부분 다이버가 따는 겁니다. 일명 머구리라고 합니다.
다만, 레저 목적으로 작살을 들고 들어가거나 임자 있는 양식장에 들어가서 훔쳐오는 다이버들이 천하의 쌍놈들인거죠.
국내에서도 돈 내고 들어가서 작살질이나 손으로 어족자원 채취하는 것을 장려하는 곳도 있습니다. 어촌계와 윈윈하는 케이스죠.
그리고 해외는 당연히 그런 곳이 더 많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아는 동남아 일부 지역(주로 관광지)의 경우는..... 거의 다 국립해양공원이기 때문에 수렵 채취가 불법입니다.
하지만 연구 목적으로는 잡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홍보용으로 허락할 수도 있겠죠. (해당 부처에서 그런적 없다고 부인한다면... 벌금내면 됩니다.)
뭔 엄청난 일이라고 욕하고 까고 할만한 거대한 잘못은 아닙니다.
조막만한 대왕조개 하나 건져 왔다고... 그렇게 큰 일이 벌어진거라면....
바다에다가... 폐유 버리고 똥 붓고... 쓰레기 투기하는 재벌기업들 선박들은....
모두 참수 시켜야 할 겁니다.
그 짓을 매일 시간 단위로 하면서 청정 바다를 돌아다니거든요...
그런데 그들을 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언론에서 안보여주니까요... (광고주님은 안건드립니다.)
스브스의 개 뻘짓거리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만약 미친 척하고... 알면서도 불법적인 일을 대놓고 한거라면....
지금 이 반응으로 볼 때... 성공적인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생각입니다.
그깟 벌금 좀 내고....
다시 관심 좀 끌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시청율도 안나오는 와중에......
박물관 가서 고려청자 훔쳐오면 그냥 절도범하고 동일시 되나요?
지난 주에 해외에 있다가 오전에 귀국해서 처음 본 게시글인데...
'태국에서 천연기념물이 맞고,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라고 한 뉴스까지 방금 막 읽었습니다.
태세 전환을 하자면.....
모르고 했어도... 해당 국가에 다시는 못 들어가겠네요.
전혀 양비론이 아니고요. 다이버들이 수산자원을 채취하는 것이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잘못된 행동은 아니라는 변이었습니다만.... 위의 케이스는 때와 장소가 잘못된 케이스였을 뿐입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비용을 지불하고 작살 수렵을 레저로 즐기는 곳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어촌계에 돈을 지불하고 채취하는 케이스가 있고요...
왜냐면... 동남아 성게는 먹을 수도 없을 뿐더러... 바다를 황폐화 시키는 나쁜 놈이라서....
보통은 자원단체에서 성게를 잡아 죽이는 활동을 합니다. 우리나라 독도에서도 그런 자원봉사자가 수시로 가서 성게를 호미로 찍어 죽이는 작업을 합니다만.... 성게가 워낙 많아서... 답이 없.....
태국은 관광대국에 해양자원이 국가의 전부나 다름없어서 엄청나게 빡시게 관리해요.
쇠막대기 들고 들어가서 꾹꾹 눌러서 죽여주면... 바다 생태계에 이롭습니다.
산호도 물론 마찬가지로 함부로 짚으면 안되고,, 그린다이버 ? 라고 하더군요. 오히려 쓰레기를 주워나왔으면 주워나왔지 ...
캡처사진은 삭제 했습니다. 위에 트위트 들어가서 보시면 되요.
아래에 PD 이름과 싸인이 들어가 있고...
이 색기들 이러면서 여배우 뒤에 숨어서 입다물고 있다 이거죠? -_-
특히나 두번째 항목에 "우리는 계획을 바꿔서...' 라고 시작하고 첫번째 항목에 뜬금없이 '사냥 또는 채취'를 하지 않을 것 이라고 언급을 하는데, 추측컨대 첫번째 신청서에서는 '채취'를 하겠다고 했다가 문제가 되자 두번째 신청서에서 계획을 바꿔서 '채취'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가 쌩까고 그냥 한 것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