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ba · 2019-06-27 17:54:08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614224?combine=true&q=%EB%B3%B5%EC%8A%A4&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jhb8723 · 2019-06-27 13:24:17 아 눈물이 ......전 아버지 허리 디스크로 운동요법 처방 받을때 동영상 촬영해둔게 있어 보고싶을때 마다 가끔 찾아봅니다 무뚝뚝한 경상도 아버지 이지만 속 정 깊은 아버지가 보고 싶네요 아 눈물나 ,,,화장실좀 다녀와야 겠습니다
프로글램뭐 · 2019-06-27 13:38:07 이런 글 보고 울컥하는건, 더이상 시간의 흐름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시간은 흘러가고 흘러가는 시간만큼 그 순간은 점점 가까이 다가올 것이기에 더더욱이 두렵네요. 저도 얼릉 준비해야 할 까봐요....
Uncensored · 2019-06-27 20:21:09 제가 군생활 할 때는 가족 사진 한 장이 전부였는데... 이제는 표정, 음성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되었군요. 군장병 처우 개선은 정말 잘한 정책입니다.
windck7 · 2019-06-27 21:39:30 저고 그런 글을 보고 아버지 영상 찍어뒀는데 그래도 한 손으로 꼽을맘큼 몇개 안됩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가끔씩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릅니다. 공감드립니다.
신라면_세점 · 2019-06-27 23:26:59 저는 다음 명절에 내려가면 양가 부모님 집 방문 전부터 영상 찍으면서 들어가려구요. 한참 뒤에, 왔냐며 반겨주는 모습이 그리울 것 같아서요.
댓글 32
찾아보겠습니다
@돌고양이님
https://www.fmkorea.com/354049880
이것도 퍼온거겠지만 대략 이건가 보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얼릉 준비해야 할 까봐요....
있는집에서나 찍던 비디오카메라였는데
이제는 표정, 음성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되었군요.
군장병 처우 개선은 정말 잘한 정책입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가끔씩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릅니다.
공감드립니다.
한참 뒤에, 왔냐며 반겨주는 모습이 그리울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