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19살에 아빠된 이야기. 한국 아버님들 화이팅!

chobo_ ·

조회 6,157 · 공감 20 · 댓글 16



저 편지를 읽는 아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언제까지고 행복하시길.


댓글 16

  1. 빠가머리애 · · 공감 5
    아니 왜 눈에서 땀이나냐...
  2. 뎅뎅이! ·
    헉 저 친구가 저보다 어릴텐데 고생하셨네요.
  3. Typhoon7 ·
    큰아이라는건 다른 자녀(들?)도 있단 얘기 같은데, 그쪽은 엄마 따라간걸까요?
  4. 뎅뎅이! · · 공감 1
    @Typhoon7님 이후에 결혼해서 다른 여자한테서 낳았을 수도 있겠네요.
  5. layer13 ·
    대단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6. 흐린기억 · · 공감 2
    이건 봐도 또 봐도 눈물 나네요.
  7. 짠내난다 ·
    힝...
  8. cwryu2 ·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않으셨군요.......축하드립니다.
  9. guwory · · 공감 3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진짜, 애 키우는 거는, 정부가 많이 지원해야 합니다.
  10. 레이디가가멜 · · 공감 2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죠. 아버지가 엄청 사랑해 주면서 키웠겠죠. 그러니 그 고마움에 보답을 하는듯....ㅠㅠ
  11. nedict ·
    아 진짜 먹고 자는거는 걱정없이 지원해주면 좋겠네요.
    그래야 애를 낳고 키울거 아니에요.
  12. 가브리엘 ·
    첫 직장 첫 월급.. 멋지네요
  13. 펀드라이빙 ·
    첫 월급은 저렇게 쓰는거죠 ㅊㅊ
  14. 꿈꾸는강아지 ·
    날씨가 덥긴 덥다보네요, 눈에서 땀이 막 나네...
  15. 아누사랑 ·
    글 읽을땐 몰랐는데.... 첫 월급 첫직장이란 글씨 보고 핑.................................................
  16. MICHAEL,LEE ·
    아 눈따가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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