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냐도토리 · 2019-06-25 09:15:58 · 공감 1 칼은 버려본적 없지만 면도칼 같은거 버려야 할때는 재활용이 아니더라도 테이프로 아주 칭칭칭 싸서 버리고있습니다. 날카로운건 그면에 다치지 않게 테잎등으로 몇번이고 싸서 버리는..
점심머먹지 · 2019-06-25 09:26:26 참치캔도 혹시나 해서 뚜껑 안으로 넣어 비닐에 싸서 버리는데 정말 남 생각이라고는 1도 없는 사람이 많나보네요. 무시라.. 사시미칼이 훅들어오면 ㄷㄷㄷ
cannabis · 2019-06-25 10:13:13 칼 버릴 일이 잦지는 않지만 지난번에 버릴땐 신문지 말아서 날 부분을 프링글스 통에 넣어 테이프로 고정해서 버렸었는데 이런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댓글 15
단, 한 대여섯번은 감아주세요.
날카로운건 그면에 다치지 않게 테잎등으로 몇번이고 싸서 버리는..
무시라.. 사시미칼이 훅들어오면 ㄷㄷㄷ
저도 주위분들께 주의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