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라이프 · 2019-06-05 18:59:02 · 공감 2 가느다랗게 내 방에서 흘러나오는 한줄기 빛, 들어가보니 엄마가 내 컴퓨터에서 직빡구리, 조롱이, 논병아리 폴더를 보고 계시는데...
푸에르토 · 2019-06-06 05:07:25 이런 만화 보면서 눈물만 그렁그렁하지 말고.. 지금 당장 어머님께 전화 한통화 하세요. 그리고, 주말에 친구나 애인 만나러 가는길에 그냥 한번 빙 돌아가더라도 부모님댁 한번 들리세요.뭐든지 미뤄도 다시 기회가 오는데.. 딱 한가지 예외가 바로 효도..
헨두릭수 · 2019-06-06 06:31:15 예전엔 이런거 보면 자식의 입장에서 찡했는데 이젠 부모의 입장에서 찡하네요. 먼저 가고나면 나를 사무치게 보고싶어할 아이의 심정이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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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먼저 가고나면 나를 사무치게 보고싶어할 아이의 심정이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