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os · 2019-06-04 12:10:28 아가야 아가 친아빠는 아니지만 아기아빠 좋은곳으로 가세요 마음이 먹먹합니다 아기 예방주사라던가 주기적으로 생전 신고 하는 제도가 필요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hogar · 2019-06-04 12:18:35 너무 슬프네요.... 아가는 얼마나 배고팠을까.. 아빠 앞에서 한없이 울었을텐데ㅠㅠ 배고픔 없는 곳에서 두 사람 모두 행복하길...
_Reid · 2019-06-04 12:45:54 마음이 찢어지내요.. 부자사이보다 더한 정을 나누었겠죠. 아빠 아기 모두 천국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두 분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댓글 40
밥도 먹고 다니고...
/Vollago
Sea-Pal Year 이 따로 없네요.
( 현실 욕이 바로 튀어나... )
개ㄴ이 바람나서 남의 집 애를 낳아서 불쌍한 남자에게 맡기고 튄거군요.
와... 뭐 저런 개ㄴ이 다 있나...
두 생명의 명복을 빕니다.
1년전에...
니가 그러고도 엄마냐
부디 다음생엔 좋은 부자로 만나 행복하게 살길 빕니다.
아가는 얼마나 배고팠을까.. 아빠 앞에서 한없이 울었을텐데ㅠㅠ
배고픔 없는 곳에서 두 사람 모두 행복하길...
죽은아빠 옆에서 울다가 안겨서 굶어 죽었다고 상상하면....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