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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냥줍했습니다

bdh360 ·

조회 5,851 · 공감 18 · 댓글 16

뜻밖의 냥줍했습니다 이미지 1

형집에 얹혀살면서 고양이도 제법 키워봤고


고양이도 좋아하고 해서 키우는건 문제가 아닌데


딱봐도 피부라던가 이런저런 상태가 썩 좋질못해서


앞으로 이놈 앞에 들어갈 돈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지네요 ㅋㅋㅋㅋ


주웠으니 책임져야지요

댓글 16

  1. 외선이 ·
    아직 경계하네요.ㅎㅎ
  2. omygod · · 공감 2
    심바 닮았;;
  3. cloud · · 공감 1
    좋은일하신만큼~행복하실거라 생각합니다.이쁘게 보살펴 주세요~.^^
  4. 두냥아빠 · · 공감 1
    치즈냥이네요. 앞으로 돈 들이신 것보다 수십배나 사랑스러운 애교 공세를 당하실 겁니다. ^^
  5. 앤디보가드 ·
    건강하게 크길 기도할게요.^^
  6. kamill707 ·
    묘연인가 봅니다.
    조만간 냥이 확대한 사진 기다릴께요.
  7. 호오즈키 ·
    조만간 확대가 끝난 사진으로 뵙겠습니다 (__)
  8. 땅콩촤클릿 ·
    복받으실 겁니당+_+
    /Vollago
  9. cyrilstorm ·
    새 타이틀이 생겼습니다 '-집사-'
  10. 인이짱 · · 공감 2
    댓글 이미지
    제가 그랬어용... 지금 6년째... 잘크고 있어요. 제가 냥줍한 "보리"랑 같은색이네요 ㅎ
  11. HotCrispy ·
    @인이짱님 으앙 눈망울 이뿌네염
  12. K 61471 ·
    생김새가 고양이랑 약간 다르네요
  13. 철벽녀 ·
    잘 묵고 어서 건강해지길바래요
  14. 밥스뚜끼 ·
    치즈네요... 진짜 저만 빼고 다 고양이 있는거 같아요.. ㅠㅠ
  15. Nescafe ·
    노랑이네요.
  16. SIM_Lady ·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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