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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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an · · 수정

조회 13,802 · 공감 21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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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1. 스퀴니 · · 공감 25
    앗!! 병영선진화의 달성이군요 ㅋㅋ
  2. 네펠 · · 공감 1
    심심하니 후임한테 관심이 갈뿐,...
  3. crown · · 공감 3
    뺑끼 쓰면 폰 못 쓰게하고.. 어디 숨으면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찾고.. 서로 윈윈으로 발전하는거 같네요 ㅋㅋ
  4. weakness · · 공감 9
    권력이 있고 할일이 없으면 그 권력을 악용하기 쉬워지죠.
  5. anter7 ·
    남 욕할시간에 드라마 한편 봐야죠
  6. amsaza · · 공감 11
    내무부조리가 하긴 할짓거리 없으니까 생기긴한거죠...

    그래서 훈련빡센부덴 부조리가 덜했던..힘들어서 지들 쉬느냐고...
  7. LK_99 · · 공감 10
    할짓없고 심심하니 애들이나 갈구는거였죠 뭐.
    당나라군대일수록 내무생활이 힘든건 공식
  8. Another · · 공감 1
    자기 할 거 있으면 남한테 헛짓거리 안하게 되죠... 진작 허용됐어야.
  9. 라이푸푸 ·
    오~ 좋군요.
  10. leogood ·
    이거 보니 얼마 전 입대한다던 클리앙 회원분 생각나네요... 폰 사용 허용이 여러모로 지루한 군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11. guwory ·
    갈굴 시간에
    여사친들에게 카톡 보내야죠
  12. 짱구아빠 · · 공감 3
    게임이 해악이 심하다, 정신건강에 좋지 않다, 그런 말들 많이하지만
    의도치 않은(?) 게임의 순기능이, 애들이 집이나 피씨방에 처박혀 게임 하느라.... 길거리에서 방황하며 사고치는 건수가 많이 줄었다죠...
    뭔가 비슷한 시추에이션인듯...
  13. 아침에커피한잔 ·
    한가한 부대가 군기가 쎄죠 ㅋ
  14. 질풍랑 ·
    댓글 이미지
    일리가 있네요 ㅋㅋ
  15. zetakamiru · · 공감 2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복무한 부대는 훈련만 주구장창 이어졌던 곳이어서
    훈련과 관련된 갈굼 정도만 있었고 쓸데없는 갈굼이 없었죠.
    그러다 갑자기 훈련 몇개 취소되면서 한가해지자 똥군기 갈굼이 시작되더라고요.
  16. __ei ·
    사병들의 낙이란 게 계급놀이랑 TV보는 거 뿐이죠. 가끔 책보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만...
  17. retinadisplay ·
    경험자인데요. 핸드폰 쓰게해주면 사고가 어쩌고 일탈이어쩌고 했잖아요? 현실은 정비시간에 쥐죽은듯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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