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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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an · · 수정

조회 17,920 · 공감 2 ·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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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1. bsredsox ·
    땡비는요!
  2. Integer ·
    무서운 형이 백업살래?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3. 그루잠꾸리 ·
    검은 비닐봉투에 ....
  4. eey0re · · 공감 1
    땡비를 볼 수 있던 곳...RIP
  5. 초코파이홀릭 ·
    강아지가 없네요
  6. 별멍멍멍 ·
    꼬마때 저도 경험이 있었죠. 친구들 모두와 고개 푹 숙이고 삥뜯기고 있을 때 수많은 어른들이 지나가며 무표정으로 우리의 모습을 쳐다보곤 했죠. 관심도 없고~ 참 그때 기억이 강렬해서 아직도 생생합니다.
    요즘도 그러려나요
  7. PokerFace ·
    용산 전자상가 가는 길목이네요..
  8. S2U ·
    땡비한테 가끔 먹을꺼도 줬었는데..
  9. 라버니블루 ·
    빨간테이프라도 팔았나요?
  10. KeiGun ·
    빨간 테이프 보다는.... 프로그램 불법 복제해서 팔던 사람이 있었던 거 같네요....
  11. 하이킥_ ·
    13년전 사진 위치에 있던 모토로라 대리점에서 마이크로sd 2기가 샌디스크꺼 만육천원인가 주고 샀었는데..~.~
  12. lanian45 ·
    저때 친구들 중에 덩치 좋은애 데리고 다니는게 용산 가는 팁이었을 정도인데 말이죠.
  13. 망각 ·
    9호공씨디
  14. 안개그림자 ·
    보는 순간 알아버린 ㅡㅡ...;;;;;
  15. veriz ·
    지금은 없어졌나요?ㄷㄷㄷ 휴가 나왔을때 저 굴다리 지나갈때가 생각나네요 ㅋㅋ
  16. 한-라-산 ·
    단속반 .... 읍 .... 읍 .... 읍 .... ㅋㅋㅋㅋ
  17. 난누규일까 ·
    저는 엄청 다녔는데 본적도 없다는...
  18. 아난또 ·
    20대 청년인데 동년배들이 다들 백업cd 사러갔었다고 합니다.
  19. 빠가머리애 ·
    LA버거가 먹고싶네요
  20. 네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나전설 ·
    코닥 골드로 주세여
  22. 유니세스 ·
    좋은거 있다는 말에 골목안으로 끌려가서 뭔가 비밀스러운 검은 봉지에 싸주길래 집에 가보니
    코에이 삼국지 백업본..-_-;덕분에 4이후 몇년만에 코에이 삼국지 해 봤습니다.
    재밌더군요.ㅜㅡㅜ
  23. 무지랭이 ·
    돈을 더 내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만 모아서 구워달라고 합니다. 용량 맞추어야 하니까 이거 나름 머리 아픕니다
  24. ThanksGiving · · 공감 1
    저는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저길 뻔질나게 다녔는데도 한번도 안걸렸습니다.
  25. kkh1974 ·
    호객행위하던 무서운 형님 따라들어간 만화 가게에서 만오천원 주고 테잎하나를 샀는데... 집에서 보니 공테이프였던적이 있었져. 당시엔 담배불도 붙여주기에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26. HARO ·
    저기만 통과하면 사람들 바글바글 거렸는데 지금은...
  27. 플러스마이너스 ·
    저 어릴적 고딩때 서울가서 처음 울었던데네요 저 굴다리 끝쪽에서 불법시디 살때비싸다고 했다가 쌍욕먹고 협박당해서 억울해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ㅎㄷㄷ
  28. rawpower ·
    청계천 세운상가가 원조 아닌가요
  29. -익명- ·
    저는 진짜로 삥 뜯긴 적 있어요. 왠 놈들 둘이 칼들고 등 쑤시면서 돈 내놓으라고 ㄷㄷㄷ
    그래서 5천원 줬어요
  30. likebear ·
    헉 저기서 삥을 뜯었어요? 용산개는 기억이 나는군요.
  31. -익명- ·
    선인 상가 나가는 쪽 끝 근처에 보면 옆으로 나가는 통로가 있는데 거기서 대기했다가 지나가는 사람 등에 칼 꽂으면서 협박하는 놈들 있었어요 ㄷㄷ
  32. likebear ·
    @님 백업시디 파는 삐끼들은 종종 봤는데 그놈들이 그짓을 했을줄이야 ㄷㄷㄷ

  33. Blueguy ·



    이노래로 ㅎㅎ
  34. khaikin ·
    가본적이 없는 1인 ㅋ
  35. 푸른미르 ·
    던전 입구네요.
  36. 아시아야자사향고양이 ·
    저 입구 짜장면집이 그리 맛났었죠..

    아.. 제가 지역을 착각했나 봅니다.
  37. RavenZ ·
    용던 입구라고 하죠
  38. 매운사람 ·
    저 자리는 무서운 형들자리라 ...
  39. 인천남자입니다 ·
    26살인데.. 아재인가요?
  40. 미남특공대 ·
    예전에 개고기 파는곳도 있었는데...
  41. CHILD ·
    우리 클량분덜~~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라겠읍니다~~!
  42. 들판에서 ·
    댓글 이미지
    저기보다는 터미널 상가가 진짜죠.. (없어졌지만요)


  43. 유토피언 ·
    전혀 모르겠는데...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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