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캐 · 2019-05-29 05:45:20 · 공감 12 무협소설의 주인공의 뒤틀려진 기의 흐름이 적 보스의 공격에 의해 다시 제대로 흐르게 되어 치트급이 되는 것과 같은 거군요.
Riverside · 2019-05-29 06:26:26 · 공감 8 허리를 못펴고 구부르고 다니는건 근육이 없기때문인데 저 할머니는 교통사고가 나서 허리가 경직되면서 근육역할을 하는거 같네요. 사고후유증이 다 나으시면 또 구부리고 다니실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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