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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소득 520 맞벌이 부부의 지출표......jpg

원주 ·

조회 36,146 · 공감 1 · 댓글 39

월소득 520 맞벌이 부부의 지출표......jpg 이미지 1






1. 초등 2학년 딸 있음


2. 맞벌이로 퇴근이 늦어 친정어머니가 딸 돌보기+ 살림 하기때문에 친정 용돈 더 많이 줌


3. 남편이 영업직이라 주유비 포함 월 50만원 용돈





댓글 39

  1. 우쥬노마네임 · · 공감 1
    남편 용돈에서 영업직 주유비가 포함이라 월급 자체를 -20~30하고 봐야 할 듯 싶어요 ㄷㄷ
  2. 네츄럴픽 ·
    식비 55 로 줄이기 어려울 것 같;;;
  3. 뎅뎅이! ·
    식비에 외식이 포함이었나 보네요. 여행은 일년에 한번쯤 가신듯 하고.
  4. 아결 · · 공감 1
    여행안가고 식비줄이고 적금해지하고...삶의 낙이 줄고 오히려 노후준비도 약해진거 아닌가요?
  5. 티아메스 ·
    살다보면 식비 못 줄여요ㅋㅋㅋ 그리고 집이 있나보네요 청약도 없애는거보면
  6. 적축유저 ·
    친정에서 집 하는데 많이 도와준 게 아닐까요 수립의 거의 1/7을 친정에 보내는 걸 보면요.
  7. 티아메스 ·
    @적축유저님 친정에 돈 보내는 이유는 나와있는데요
  8. 적축유저 ·
    @티아메스님 그러네요. 로딩 지연 땜에 텍스트는 전혀 못 봤네요
  9. 우쥬노마네임 · · 공감 2
    영업직인데 주유비까지 자부담하는 거면 실제 연봉에서 -20은 하고 들어가야 맞겠네요..
    3인 가구에 55만원은 너무 빠듯한데 식비 ㄷㄷㄷ
    사실 아직 용돈 줄 형편은 아닌 걸로 보이는데... 양가 도합 100이라 ;;
  10. xkfxhldPwjd ·
    그래도 1300만원 저축이면 상당하네요
  11. mairoo ·
    계모임, 남편 용돈, 아내 용돈, 시댁 용돈, 친정 용돈 = 거의 200만원이네요. ㄷㄷㄷ
  12. essen ·
    부모님 용돈까지 100빠지는게 흔한상황은 아닌거같은데
  13. 뎅뎅이! ·
    근데 집을 어떻게 산거죠????
  14. 왕자탄백마 ·
    대출 상환이 35만원 밖에 안되네요;;;
  15. 칼쓰뎅 · · 공감 2
    시댁,친정에 무슨 용돈을 저리 드리는거죠? ㅡ.ㅡ;;;;;
  16. 뎅뎅이! ·
    애 봐준다고..하네요.
  17. 에라모르겠돠 ·
    @뎅뎅이!님 에구.. 그럼 충분히 드릴만 하죠... 오히려 적게만 느껴지는... 형편만 되면 더 드릴정도 ㅠㅠ
  18. Rainmaker ·
    혼자 쓰면 안 빠듯한데 낄낄
  19. 파니야 ·
    무슨 이런 댓글을..
  20. 철쇄아 ·
    글을 제대로 읽으세요.
    남편 290 아내 230 소득입니다.
  21. Rainmaker ·
    @파니야님 이맛클
    @철쇄아님 남편이 좀 적게 벌긴 하네요
  22. Mr.holiday ·
    @님 실소득 290이면 적은 금액은 아닌데.. 얼마버세요?
  23. Rainmaker ·
    @아토믹아부지님 음.. 실소득 290이면 중위 소득 정도가 아닌가요? 저는 실수령 기준으로 2배 이상 되는것 같습니다.
  24. Mr.holiday ·
    @님 중위소득이 적게 버는걸로 판단되긴 좀 어려운데.. 실소득 액수가 2배이상 되신다면 체감이 좀 떨어지실 순 있겠네요^^ㅎㅎ
  25. 해질무렵 ·
    경조사비, 월 10만원 ?
    어떻게 가능하죠?
    최소 30만원 이상은 되는 거 같은데...
  26. 바나나망고 ·
    관리비 각종세금 그리고 교통비가 실제로는 저거보다 더 나오는데 ㅠ_ㅠ 청약저축이 적게나마 이자율이 그래도 괜찮은편이기도하고 ...
    경조사비도 금액이 작네요 으엉....
  27. 永像 · · 공감 2
    친정에서 애와 살림봐주시는데 70밖에 안드리네요.
    그것도 시댁과의 차이 감안하면 40...
  28. 봉열 ·
    와..용돈만 빼면 살만해지겠네요.
  29. 내일은건달 ·
    영업직인데 주유비를 본인이 부담한다니요.....
  30. 첼시의램파드 ·
    일단 맞벌이라 부럽네요
  31. 유일한사람 ·
    이상한디 뭔가
  32. 삼혼4 ·
    용돈이 좀 오버..같은데요
  33. 짱구아빠 ·
    애 하나에 초등이니 37만원이죠...
    중고등 되면 월 100도 우습습니다..
    거기에 애 둘쯤 되면... 교육비가 월급 반을 육박한다는... ㅠㅠ
    애 안낳는 현실이 이해된다니까요..
  34. 나무76 · · 공감 1
    양가 용돈을 20으로 낮춰야 될거 같네요
    그런데 애 봐주시고 살림까지 해주시는데 70이면 너무 적게 드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35. geranium ·
    초등 2학년 자녀가 있으면 아마도 30대후반 40대 초반일텐데요. 여러 모로 답답한 상황이군요.
  36. pillll ·
    양가 용돈, 보장성 보험료
    이 2개를 줄여야겠네요.친정에선 아이를 봐주시니 그 부분은 오히려 늘려도 될거 같구요.즉 남편쪽 부모님 용돈 없애고, 아내쪽 부모님에게 용돈 없이 양육비를 70으로 유지하거나 80으로 조정.개인적으론 보험은 실비보험 외 그 어떤 상품도 권장하지 않는터라...(해가 거듭될수록 국가에서 보장되는 의료범위가 늘어나면서 보험회사측에서 엄청 고민한다고 하더라구요)
  37. cjhero ·
    친정이 애들을 좀 봐주는거 아닐까요?
  38. monium ·
    쩝.. 남의 가정 재정에 이래라 저래라 해봐야 결국 숨겨진 사정들, 케바케, 등등 아무 의미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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