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제갈비(봉피양) 아들의 503 추종 라떼는말야 · 2017-10-10 21:10:40 · 수정 2017-10-10 21:11:29 조회 18,725 · 공감 4 · 댓글 39 다른글에서는 이명박과 박근혜가 시대의 희생양이라고 썼더군요.
뱃살의연금술사 · 2017-10-10 21:12:32 · 공감 1 전 이제 벽제갈비 갈일은 없겠네요... (그런데 갈 돈도 없어요.. 'ㅡ') P.S 아.. 벽제갈비 사장이 아니라 사장 아들이었군요.. 그런데 어짜피 돈없어서 못가는건 똑같.. 'ㅡ'a
HERMES™ · 2017-10-10 21:12:51 · 공감 1 태극기는 차암....대대로 매국노가 잘 사용하는듯도 해요 이승만부터 시작해서...박정희...전대갈...그네꼬까지...
눈웃음 · 2017-10-10 21:17:09 안그래도 봉피양 맛 뭐같다고 까는 입장인데.. (그 짠게 평냉이냐? ㅉㅉ) 두번 다시 갈 일 없게 만들어주네요 32살 밖에 안된 어린놈이 똥오줌을 못가려도 저리 못가릴수가..
댓글 39
(그런데 갈 돈도 없어요.. 'ㅡ')
P.S 아.. 벽제갈비 사장이 아니라 사장 아들이었군요..
그런데 어짜피 돈없어서 못가는건 똑같.. 'ㅡ'a
아무리 생각해도 지능떨어지는 늙은이로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거르기 쉽잖아요~~
벽제갈비와 봉피양은 앞으로 절대 갈일이 없을듯 하네요.
릴레이로 이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