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gisa

니파 ·

조회 987 · 공감 0 · 댓글 2

청주의 한 중학생이 기르던 코브라를 불법 거래하려다 손등을 물려 119에 신고했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0일 11시 25분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A(14) 군이 코브라에 손등을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군은 마비 증세를 보이다가 헬기로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져 해독 치료를 받았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군은 당시 자신이 키우던 지정관리 야생동물인 포레스트 코브라를 타인에게 매매하려고 꺼냈다가 손등을 물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 


////////


독 있는걸 키울 생각을 하군요 ㄷㄷㄷ


치료제가 국군수도병원에 있었나 봅니다..?

댓글 2

  1. 쌍문동개장수 ·
    중2병이란.. ㄷㄷㄷ
  2. marino ·
    내 왼팔의 흑염룡…인가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