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아반떼 패달 발 걸리는거 2번째 영상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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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발 세워서 그런거 아니냐
너무 가까이 앉은거 아니냐
누가 운전을 그렇게 하냐
억지로 까는거 아니냐 등등
굴당 포함 타 커뮤에서도 이런 의견들이 나오긴 했었죠.
개인적으론 아니.. 아무리 발을 세우고 어쩌고 해도 그럴 공간이 나와야하는곳 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여튼
영상 2탄이 나왔네요.
개인 소장하고있는 ev6 gt, 아우디 tt와 시형 아반떼에 같은 신발 신고
앉아서 테스트하는건데.
확실하게 신형 아반떼가 위아래가 좁네요.
ev6도 무릎 에어백 있는데 발 뒤꿈치를 바닥에서 떼서 발을 올려야 위쪽 플라스틱에 닿고
뒤꿈치가 바닥에 닿아있으면 위에 닿지 않네요
아우디 TT는 더 널널하구요
신형 아반떼는... 엄청나게 끼네요
댓글 16
저는 퇴근시 고속도로 합류지점에 풀엑셀을 흔히 밣고 가끔 격한 와인딩 로드를 즐기기때문에.
엑셀과 브레이크를 강하게 밣게 끔 발 위치를 놓기에 아반떼마냥 커버에 간섭되면 매우 불편할 것 같습니다.
ev6랑 TT둘다 비슷한 곳에 커버가 있지만 위쪽으로 공간이 여유가 있어서 전혀 문제가 안 된다는거 보니
그냥 설계 자체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커버가 있어도 높이가 되면 간섭이 안 나니까요.
영상 제대로 안 보셨군요
저러면 발이 큰 사람은 풀 브레이킹 해야 할 때 체중 실어서 제대로 못 밟죠.
실주행때 다 걸러질 문제일텐데요
밑이 뚫려있는거 보기싫어서 달아놓은 커버가 아니라 무릎 에어백 모듈인데요... 영상에서도 언급하는데...
그냥 떼고 타면 되는게 아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