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플레오스 개선되기는 하는군요 닮은살걀 · 2026-11-01 09:53:34 조회 5,805 · 공감 1 · 댓글 28 금요일 업데이트로 슬림 디스플레이에 RPM 표기 안됐던것 추가 되었네요. 진작에 왜 안넣어준건지 모르겠습니다.
Tide · 2026-11-01 10:49:16 · 공감 7 SDV의 장점이 개발캐파가 부족해서 출시에 포함하지 못했던 기능도,뒤이어 개발을 지속해 OTA로 추가할수 있다는 것에 있지요.또한 차량별 개별 개발이 아니라 OS단에서의 지속적인 개발이라,차종, 연식, 트림에 제한받지 않고 하드웨어 성능이 지원하는한,모두 동일한 내용을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Tide · 2026-11-01 10:59:28 · 공감 3 @차찌리님 만약 차가 완전 SDV 구조로 만들어 졌었다면,전동폴딩기능의 압력감지 기능도 후에 OTA 업데이트로 추가해줄수 있었겠죠.전동폴딩까지 SDV로 통제되는 완전 SDV 구조였다면 말이죠.
리릿 · 2026-11-01 11:22:58 · 공감 1 @Tide님 하드웨어가 받쳐주지 못하면 구현 못하지 않나요?홀센서 등으로 모터 회전수를 감시하거나 전류량을 측정하는 등의 전자식 센서가 없으면 소프트웨어론 알기가 어렵죠....
Tide · 2026-11-01 11:35:10 · 공감 1 @리릿님 모터의 전압부하를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워크어라운드 하거나,착좌센서 값과 연동해서 워크어라운드 하는등의,전용 하드웨어가 없어도 주변 정보로 우회방안을 개발하는 것이 SDV의 가능성이죠.다만 그러려면 사소한 주변정보 까지도 모두 중앙에서 통제하는 완전 SDV 구조여야 하겠지만요.
Tide · 2026-11-01 12:58:05 @봉열님 네 저정도라면 풀 SDV가 아니더라도 할수 있는 정도이고,딱히 시스템이 풀 SDV를 갖췄다거다 대단한 거라고 한것도 아닙니다."진작에 왜 안넣어준건지"라는 부분에 답변한것 뿐입니다.
차찌리 · 2026-11-01 10:49:39 · 공감 1 이런건 하는데 메모리시트 차 내리고 다시 탔을때 제자리 찾아가고 그런건 못하더라고요 중요한건 못하고 저런.... 무슨 사용자가 UI 꾸미기 정도 밖에 못하는게 아쉽네요
파랑덕후 · 2026-11-01 10:56:47 요 정도는 ccnc에서도 하던 정도라 플레오스라는걸 생각하면 좀 아쉽네요. 뭔가 우리도 이만큼 할 수 있다. 라는걸 보여주는 업데이트가 나와야 여론이 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엑스베이스 · 2026-11-01 16:52:48 파랑덕후님저것외에도 시트 및 실내 전자장비 계통도 다 업데이트 되었습니다만, 불편하다는 부분 다 반영되었죠. 지금 현재 왠만한건 다 건드릴수 있는 구조입니다만
리릿 · 2026-11-01 11:24:34 요새 AI시대인데,차량 내부앱 만드는 가이드라인 깃헙에 공개해서필요한 앱 만들어 쓸 수 있게 하면 히트칠 것 같은데요.배포하게 두면 보안위험이 있으니 직접 빌드한 것만 쓸 수 있게 해주고요. 그 차량 자체에서 발급한 API키같은거 요구하면 되겠네요.소스코드만 공개하면 필요하면 직접 빌드해서 차에 올려쓰면 되구요.
K연대 · 2026-11-01 13:57:07 · 공감 1 그렇게 광고를 하면 뭐해요 ccnc, ccic도 업데이트 가능 하지만 업데이트를 안해줘요 초반에 딱 한 번 인가 두 번 업데이트 하고 5년 넘게 아무 업데이트가 없는데..
무임승차 · 2026-11-01 13:59:28 아직은 말 한대로 할지 지켜봐야죠.이제는 유지보수가 아니라 기능개선, 확장의 영역까지 해내야 하는 시대인데그걸 하겠다고 내놨던 ccOS는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했으니, 이건 그렇게 할지 두고 볼 일입니다.
오일랫 · 2026-11-02 09:34:07 타는 사람이 날마다 바뀌는것도 아닌데 모든 옵션이 내릴때와 똑같은 상태로 만들어야지,어떤건 유지되고 어떤건 초기화되는 이상한 메모리는 도데제 이해할수가 없어요.
댓글 28
뒤이어 개발을 지속해 OTA로 추가할수 있다는 것에 있지요.
또한 차량별 개별 개발이 아니라 OS단에서의 지속적인 개발이라,
차종, 연식, 트림에 제한받지 않고 하드웨어 성능이 지원하는한,
모두 동일한 내용을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만약 차가 완전 SDV 구조로 만들어 졌었다면,
전동폴딩기능의 압력감지 기능도 후에 OTA 업데이트로 추가해줄수 있었겠죠.
전동폴딩까지 SDV로 통제되는 완전 SDV 구조였다면 말이죠.
하드웨어가 받쳐주지 못하면 구현 못하지 않나요?
홀센서 등으로 모터 회전수를 감시하거나 전류량을 측정하는 등의 전자식 센서가 없으면 소프트웨어론 알기가 어렵죠....
모터의 전압부하를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워크어라운드 하거나,
착좌센서 값과 연동해서 워크어라운드 하는등의,
전용 하드웨어가 없어도 주변 정보로 우회방안을 개발하는 것이 SDV의 가능성이죠.
다만 그러려면 사소한 주변정보 까지도 모두 중앙에서 통제하는 완전 SDV 구조여야 하겠지만요.
네 저정도라면 풀 SDV가 아니더라도 할수 있는 정도이고,
딱히 시스템이 풀 SDV를 갖췄다거다 대단한 거라고 한것도 아닙니다.
"진작에 왜 안넣어준건지"라는 부분에 답변한것 뿐입니다.
뭔가 우리도 이만큼 할 수 있다. 라는걸 보여주는 업데이트가 나와야 여론이 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것외에도 시트 및 실내 전자장비 계통도 다 업데이트 되었습니다만, 불편하다는 부분 다 반영되었죠. 지금 현재 왠만한건 다 건드릴수 있는 구조입니다만
아 네. 정리해서 글을 올려주시면 잘 읽어볼게요.
올려주는 사람도 없는데 소유자 아니면 알 수가 있나요.
인터넷에 내용 많습니다. 찾아보면 나오고 전 플레오스 탑재 차량 없습니다만 널린게 정보입니다.
차량 내부앱 만드는 가이드라인 깃헙에 공개해서
필요한 앱 만들어 쓸 수 있게 하면 히트칠 것 같은데요.
배포하게 두면 보안위험이 있으니 직접 빌드한 것만 쓸 수 있게 해주고요. 그 차량 자체에서 발급한 API키같은거 요구하면 되겠네요.
소스코드만 공개하면 필요하면 직접 빌드해서 차에 올려쓰면 되구요.
문제인건 1~2년 지나면 안 해주는게 문제고요
이제는 유지보수가 아니라 기능개선, 확장의 영역까지 해내야 하는 시대인데
그걸 하겠다고 내놨던 ccOS는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했으니, 이건 그렇게 할지 두고 볼 일입니다.
어쨌든 플레오스 자체는 이것저것 업데이트될 자유도가 꽤 많다는거군요
어떤건 유지되고 어떤건 초기화되는 이상한 메모리는 도데제 이해할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