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0월 중국차 판매량은 더 늘어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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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저도 BYD 돌핀 샀거든요 ㅎ
22일 받아서 100km 정도 탔습니다.
마력이 마력인지라 펀치력은 없지만 부드럽게 밀어 줍니다.
70 80 이후엔 힘이 좀 빠지는데 시내 구간에선 차고 넘칩니다.
만듦새도 잡소리 하나도 없고 괜찮아요
모니터 메뉴조작 등은 좀 불편한게 있어서 개선은 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중국차 무조건 까기만 한다고 못막아요
차 진짜 괜찮아요
일단 시승이라도 한번 해보시고 2300만원 짜리 차가 어떤 수준인지 한번 느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차 데이터 사용은 특이한게 출고시 장착돼 있는 유심은 한달 2기가씩 2년 무료이고 2년 후엔 유심 직접 개통해서 써야 하네요
데이터 구독으로 안하고 그냥 소비자가 유심 사서 쓰라는거 같습니다.
유심 갈아우는거도 진짜 간단하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그냥 알뜰폰이나 데이터쉐어링 꽂아서 쓰시는거 같습니다.
저는 핫스팟 쓰려고 했는데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안드로이오토가 끊겨서 저도 유심 한개 만들려구요
icc (주행보조)는 아직 시내만 타봐서 잘 모르겠는데 출발정지는 엄청부드럽습니다. 저는 주로 핸들조향은 제가 하는 acc를 선호해서 큰 불편은 없을거 같습니다.
자동출발은 정지후 30초 지나면 액셀이나 버튼 한번 클릭해줘야 하구요
정지시 앞차간격은 거리 4단계 했는데도 사람이 세우는거보다 더 바짝 붙이네요.
테슬라 알리 마이크는 호환 안되네요
똑같이 생겨서 호환될거 같았는데 안되네요
테슬라 마이크는 당근 하고 byd 용으로 다시 사야겠습니다 ㅎ
usb c 포트 충전은 35w 인거 같습니다 휴대폰 배터리 57프로에서 충전속도 31w 나오네요.
보험료는 다행히 아직 비싸진 않습니다
기본으로 하면 36만원 보장 특약 풀로 자차시 렌트까지 넣으니까 47만원 나왔습니다.
1-2년후 조금 예쁜 신형 돌핀도 가격 크게 인상없이 들어온다면
현대는 정말 어금니 꽉 깨물어야 될거 같습니다





댓글 57
그런데 클리앙만 해도 중국차 사면 매국노라고 까지 하시는 분들 계셔요 ㅠ
한 열분 메모해 놓았어요 ㅋㅋ
이제 타겟이 바뀌는거 같아요
일단 디자인이...
저도 제일 걸리는게 전면 디자인이었는데요
신형은 27년도에 들어온다는 보장도 없고 캐스퍼ev는 1년반 타봤고
중고차는 가성비 없고 ㅎㅎㅎ
그런데 하도 유튭이랑 이것저것 보다 보니까 이제 뇌이징 돼서 디자인 둥글둥글 뭐 그럭저럭 ㅋ
지커는 가격이 싼편이 아니고요 ㅠ
수리비는 뭐 테슬라도 20년도부터 탔었는데 테슬라에 비하면 껌값인거 같습니다.
보험료는 내년은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안비싸요
밑도 끝도 없이 경험없이 까는 경우는
그냥 현기 입장에 서서 감정적으로 불안해서 인듯 해요
주관적 의견을 매우 단정해서 표현하더라고요
2300에 전동썬쉐이드. led라이트. 윈도우4개 모두 원터치에 잠금시 자동으로 올라가고.어라운드뷰
무선 안드오토. 디지털키. 12v배터리도 lfp 등
옵션도 괜찮아요
일반보증 6년15만 ㄷㄷ
아쉬운건 통풍과 2열열선. 2열공조.전동트렁크 ㅎ
요즘같은 세상에 중국.일본차 구매했디고 매국노 드립은 참 ㅂㅅ이라 봐야죠.
한국은 지커도 있긴 하지만 팔리는건 아직은 byd 밖에 없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한3년후까지 체리나 샤오펑등 3-4회사 더 판매하는거 까진 봐야 할거 같습니다.
저는 샤오미도 들어온다면 스카이노마드로 가고 싶습니다 ㅎ
특히 쉐보레는 수리비도 너무 비싸고 부품 구하기도 힘들어서 ㅠ
씨라이언7은 문제있는차는 맞는것 같아요. 타영상에서도 거동이 이상하게 나와요.
근데 전 암만 생각해도 그돈씨 현기 안사듯 결국 테슬라를 사지 씨라7처럼 그런 말 많은차를 사고싶진 않더군요.
가격 대비 옵션이 풍부해서 상품성도 좋긴한데, 승차감도 참 좋습니다.
안타보신분들께는 미친 소리처럼 보이겠지만 이전에 타던 그랜져ig보다 승차감이 좋습니다 ㄷㄷ
다른거로 까는건 몰라도 진짜 승차감으론 못깔거 같아요
특히나 다른 전기차 타보신 분들 꼭 한번 타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이사람 컨텐츠보면 비와이디 인포시스템 사용편하게 만들어서 사용하더라구요 한번 체크해 보세요
네이버카페도 있는데 무슨 연구소같더구요 중국에서 안해주니깐 능력자들이 모여서 인포 시스템을 사용자 위주로 바꾸더라구요
저도 이제 카페 가입해서 공부해보려고 하는데요
테슬라같이 휴대폰키 워크어웨이도 만들수 있는거 같네요 ㄷㄷ
우선 10.1인치 모니터 먼저 12.8인치로 바꾸려구요
테슬라는 모니터교체 200만원인데 돌핀은 타오바오에서 16만원 ㄷㄷ
한 세대 떨어지는 adas, 기본기 이슈 등등 때문에
판매량이나 저가차만 팔리는 등의 한계가 있을 겁니다
실제로 판매량 보니까 월 4000대 찍었다
씨라이언6 출시 했는데도
월 2000대로 꺽인 추세더군요
개인적으론 저 보노보노 ppt 같은 클러스터가 최대 장벽입니다..
현행 돌핀은 솔직히 일반적인 한국 취향이랑은 거리가 멀다고 보는데 최신 레이아웃 따르고 디자인도 더 단정하게 하면 훨씬 많이 팔릴것 같습니다
지리 싱위안? 돌핀 경쟁차량 있던데 걔는 엄청 이쁘더라구요
그 월 2천대의 반 1천대 조차도 달성한 브랜드가 10개가 안되고 반의 반 500대를 못팔아서 철수하는 브랜드가 많죠.. ㅋㅋㅋㅋㅋ
그나마 전면 좀 깔끔하게 바뀐 이거 기대했는데
수출은 아직 안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결함 터지면 난리나기 때문에 신차는 바로 수출 안하고 결함 다 잡은 후 나중에 수출한다고 하네요
현기 내연기관 까지 씹어먹고 있는거 같은데
실제 판매량은 음? 하게 되는 수치죠
Ev5 한 대가 월 3000대 가량 파는데
전 라인업 다 합쳐서 월 2000대 수준인건 .. 글쎄요
Byd가 마케팅 비용을 어마어마하게 들이고 있다던데 고민이 많을 겁니다
씨라이언6는 9월에 늦게 런칭했습니다
10월 판매량을 봐야 합니다
이미 두 달전에 인도 시작한걸로 보이네요
byd가 사전 계약 얼마 기사 엄청 뿌리던데
씨라이언6 조용한 거 보면 기대를 접는게 나아보입니다
현대 기아 르노 쉬보레 쌍용 벤츠 비엠 아우디 렉서스 도요다 비야디 지커 샤오펑 장안 장성기차 모두모두 고민이 깊어지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너무 좋죠!
BYD가 좋게 보일리 없죠
제가 여기 굴당에서 BYD차 좋다고 한지도 3년정도 되는데 아주 사람 국적도 바뀌고 별 소리 다 들어 봤습니다
저는 오히려 인터넷으로만 듣고 중국차의 편견을 가지고 있다가 3-4년 전부터 제가 직접 보고 체험해보고 내가 들었던 것은 거짓된 뉴스들만 가득했구나 느꼈어요
국내 산업과는 연관성은 떨어지지만 주식 갖고 계신분이 많죠...
추후 아토3 신형 같은 차량 들여오면 얼마나 잘 팔릴지 무섭습니다
무언가를 싫어하고 혐오하는건 천부인권의 자유지요.
허나 그 혐오를 빌미로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중국차 샀다고 욕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리자동차도 들어왔더라고요
BYD보다 더 인지도 없는 차량도 사고 문제로 뉴스나던걸요.
BYD나 그 이상 업체라면 팔리는게 당연합니다
전기차충전환경이 아니라서 포기했지만 참 가성비좋게나온거같더라구요
브레이크 설정 컴포트랑 스포츠 있는데요
출고하는 날엔 스포츠로 하고 강서에서 안산 왔는데 저도 좀 익숙해지지 않아서 어제부턴 컴포트로 타보고 있는데 훨씬 부드러운거 같습니다.
브레이크는 컴포트에 회생제동은 제일 약한 스탠다드로 하니까 적당한거 같아요.
HMG 근무하는 동생에게 출퇴근 용으로 추천했는데, 결국 코나 EV 중고를 사는데, 저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신차에 보증이 더 나을건데...
전기차를 30만 km 정도 타면서, 폴스타2 / 모델Y 주니퍼를 경험했는데, 결국 전기차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아야 하는 접근성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남들이 후드려 까는 폴스타2는 타는 내내 만족했었고, 폴스타4도 출고하려 했지만, 0.9억 가격을 지불하기엔
아깝더라고요. 다만, 폴스타는 볼보 서비스 센터 경험과 초기 폴스타 자체 탁송 서비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이미지는 아직도 좋게 느껴집니다.
테슬라는 가격이 깡패라 구매했는데, 그게 최대 무기 더라고요.
감성적 만족감은 하나도 없는데, 주행거리가 많으니 FSD 될꺼란 기대감에 탑니다.
그런데, 다른 내연차나 전기차를 가끔 타게 되면 테슬라 시스템에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불편하게 느껴져요.
이게 테슬라의 무서움이 아닌가 싶습니다.
폴스타2 탈때만 해도 원페달 대체 왜 하는건지 이해를 하나도 못했는데, 테슬라 타니 이젠 편합니다.
적응의 문제라 볼 수도 있는데, 그냥 그 시스템에 녹아 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시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으나, BYD도 점점 뭔가를 쌓아 나간다면, 젊은 고객들의 경험이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옵션.. 처음엔 세컨으로 생각했지만 점점 운행 비율이 높아지면 결국에는 퍼스트로
구매를 고려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릴때 보던 BMW, 벤츠 마크가 이젠 별 감흥이 없어지는 순간이 온 것과 같이, BYD 마크도 언젠간
사람들의 날카로움 또는 아래로 내려다 보는 순간이 없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HMG 계열 그룹사에 재직하여, 현대/기아가 더 잘 나아가길 바라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가격이
높습니다.
egv70, gv60이 아무리 좋아도, 회사 주차장에 테슬라가 더 많은 이유가 아마도 비슷한 생각들을 하고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BYD도 종종 보이는데, 가격이 깡패이면 답이 없습니다.
현대기아는 회사 주차장에 해당 차량 아니면 불이익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임직원뿐만 아니라 부품공급업체에게도 마찬가지라고… 가지가지 하죠 ㅋㅋ
동감입니다
전기차에서 브랜드 이미지는 한순간 이더라고요
차 상품성만 좋으면 금방 개선됩니다
22년에 폴스타 런칭 했을때
제가 폴스타2 듀얼퍼포 출고했을 당시
폴스타 이미지는
중국 전기차 비하, 비아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죠
스웨덴의 스~ 자도 없었죠
4년이 지난 지금
상품성 좋은 폴스타4 출시하고
7000만원 이상 전기차 베스트셀링 하면서
비슷 컨셉 제네 전기 3종 합친거 보다 훨 많이 파니
시장 이미지 바로 급호감 되더라고요
이젠 폴스타 이미지 개선되고
그 호감 이미지 받아들이려고
스웨덴 이미지 섞여서 좋은 거라고
합리화 하더라고요
시승한번하고 왔는데
깜빡이 소리가...
내부가 생각보다 조잡하고
기존차 더 탈수있을때까지 타자로 정리했네요
깜박이 소리는 설정에서 띵동 소리로 바꿀수 있고 볼륨도 조금 줄일수 있어요
그래도 약간 하이톤이긴 해도
딸깍딸깍 싸구려 소리보다는 훨씬 나아요 ㅎ
어쨋단 인간은 적응에 동물이라 ㅎㅎ
중국차에 대한 반감은 품질보다 감정의 영역이 크다고 봅니다.
현대차가 가격상승으로 욕을 많이 먹는데,
국내생산밖에 할수없는 상황에서 중국과 가격으로 경쟁하는건 자살행위고
(그나마 자동차가 고부가가치 제품이라 아직 살아남았지 대부분의 국산 공산품은 박살이 났죠)
고급화로 차별화 하는건 납득이 가긴 합니다. 그 방법밖에 없기도 하고요.
물론 가격상승분 만큼 고급화가 되었느냐는 사람마다 이견이 있겠죠.
그래서 GV90 이후 현기차의 행보를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앞 유리에 전화번호판이 비쳐서 지웠어요 ㅎ
우리 속담에도 아주머니 떡도 싸야 먹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