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세단 타는 분들 눈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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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델Y를 3년째 타고있는데.
앉은 키가 큼에도 불구하고 뒤에 현행싼타페나 펠리세이드가 서있으면 룸미러로 라이트빔이.그대로 들어오는데요.
(고속도로의 콘크리트중앙분리대를 보면 라이트빔 자체가 평행하거나 위를 쏘고있네요. 원래 하향해야 정상인데..)
예전 스포티지볼드? 시절에는 그래도 눈이 부시긴.했지만 덜 밝았는데 요즘엔 눈이 정말 아프네요.
저보다 낮은 차 타시는 분들은 그냥 직빵이실거 같은데 저만 그런가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댓글 60
포터봉고는 그래도 할로겐이라서 어찌저찌 참는데 led는 와 진짜 눈아프네요..
사이드도 저 옵션 켜면 너무 안보여서 쓸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주피터는 ecm이 없나요?
제건 있는거같은데.. 사이드미러도 같이 켜져서 그냥 끄고나니긴 합니다.
끈지 하도 오래되서
지금은 아직 확인이 안되던데 퇴근때 확인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잘 되네요 ;;
저는 쏘렌토 페리 버전이 진짜 눈 아프더라고요 ㅠㅠ
요즘 차들은 왜 그렇게 라이트 각도를 높혀서 출고할까요..
현대기아가 다이얼 방식이 없던게 아닌데 갑자기 샹방 쪽으로 치우친걸 관리 안하고 그냥 내보내는데 제지할 방법이 없는것도 문제이고,
눈뽕 날리고있는지 모르는 운전자, 알면서도 올리는 운전자가 상당수인데 경찰들이 빠따 하나 세워두고 교육좀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디폴트에서 하향만 가능합니다.
다이얼 돌려서 조사각 올리면 의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손으로도 쓸어 올려야 0이됩니다. ㅎㅎ
허허 특이하시네요
글의 내용은 조사각이 불량해서 말하신 기준으로 바꿔 말한다면 다이얼 0 즉 원점으로 보내면 suv도 눈뽕이 될정도로 불편하다 이건 이해하신거죠?
원점으로 올린다는거지 원점보다 높게 올린다는게 아닌데 눈뽕되게 돌아가도록 올리는 기능이 있다고 말 한거처럼 확대 해석 하신거 같네요
레벨러 숫자와 조사각은 거꾸로 되어있다 ok
0이 기준 값이다 ok 알아요
“숫자가 커질수록 조사각 내리는거라”라고 표현하듯
반대로 말하면 “숫자가 작아질수록 조사각 올리는거라” 표현해도 틀리지 않아요
절대 수치, 상대 수치
다이얼 보고 말하기, 조사 방향 보고 말하기
관점 차이입니다.
자~ 포르쉐 전시장으로~ ^^
지금 미니 폴스미스는 눈부실 때가 있긴 한데
그러려니 하고 타고 있어요. ㅎㅎ
GT3가 아니라 티뷰론였지만요. 그 당시엔 LED는 아니었어도 라이트 규정안지키는 차들이 더 많았었죠.
라이트 부셔버리고싶습니다
심하면 신호대기 때 미러 접어요
+ 그리고, 세단끼리도 조사각 심한 차들 있습니다. W213이랑 모델3은 왜 죄다 위로 쏘고 있는지 진짜
저는 테슬라랑 기아차들이 제일 심하게 느껴졌습니다.
마 서퍼티지! + 소렌토, 카니발 등등...
얘네는 전방에서도 그렇지만 측면에서 봐도 눈부시더군요.
MFR 를 지들만 만드는것도 아니고 다른 제조사들은 멀쩡한거 보면 설계를 발로 했나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각도가 그런거 교묘하게 눈으로 쏘지 않는 각도인가봅니다. 의도한건 아니지만요.
좌우가 밝아지고, 마주오는 차가 하이빔 보복하는게 불편한데...
후방안개등을 켜버리면 다른데로 가버리니까 큰 문제는 안되더라고요.
다만 요새 진짜 하이빔 상시 켜놓고 다니는 차들이 많아요. 고통스럽죠 -_-;
유튜브 보니까 하이빔 킨 차량의 운전자 위치로 레이저나 아주 밝은 LED를 직사로 쏘는 장비까지 있던데... 하나쯤 달고 다니고 싶을 정도입니다.
ECM되지않나요?
i5 뒷유리 틴팅 45%인데 별로 못느끼겠습니다.
아, 필요하면 커튼 올리고 다니긴 합니다만 내린다고 큰 차이는...
지금은 모델3 타고 있는데 사이드미러랑 룸미러가 ecm이라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센서형이면 더 좋았겠지만...)
틴팅을 밝은걸 둘러놔서인지 사이드미러 ecm켜져도 어두워서 안 보인다 이런 느낌은 없네요.
물론 대놓고 상향등이나 상향등st쏘는 차량이 계속 뒤에서 따라오면 적당히 피합니다.
사람 아닌것들은 제가 피해야쥬... 에휴...
상향등을 상시 켜고 다니는건지 조사각을 건드린건지 아니면 현기가 세팅을 잘못한건지 진짜 싼타페 펠리세이드가 유독 그렇습니다..
30 틴팅 쳐박고 잘 안 보이니까 저러고 다니는거잖아요
노틴팅이지만 70% 투과율의 열차단 전면 유리라 그런지 반대쪽 차량들 헤드라이트 불빛이 비록 강하긴 하지만 일시적이라 그냥 저냥 운전 할 만합니다.
룸미러는 ECM이라 불편한 것은 없고요.
다만 제차같으면 어떻게 인증을 받았는지 의구심이 들정도로 상향등이 무척 밝기에 비록 중앙 분리대가 있어도 대형 트럭이 마주오면 무조건 하향등으로 바꿔줍니다.
퇴근시 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거든요.
제차 상향등은 매우 밝은 싱글 프로젝터 LED등의 셔터가 올라가고 렌즈가 각각 달린 6개의 LED등이 불빛을 강력하게 뿜기에 거의 민폐 수준입니다.-_-
그리고 이 프로젝터 LED등은 딸랑 한개지만 예전에 타던 차량의 H7 65W 할론겐등보다 헤드라이트 앞에 손을 대면 더 뜨겁다는 생각이 듭니다.-_-
포터 눈뽕 심한건 차에서 내려서 조용히? 얘기한 적도 있어요.
엄청 큰 suv 운전자분 중에 안전거리 안 지키고 바싹 붙는 분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간혹 있습니다. (30km/h 이면도로에서 주로...)
suv 취향 정말 아닌데 다음 차는 나도...생각 간혹 듭니다.
자기 차가 크고 무겁다면 더 조심하고 안전운전해야지...란 생각이 그렇게 어려운 사고인가 봅니다.
수동 레벨링 suv들 ㅠㅠ 너무 싫어요 (싼타페,펠리세이드,쏘렌토 등등_진짜 라이트 부셔 버리고 싶습니다)
오토레벨링을 슬쩍 뺀 현기를 족쳐야..
1톤 트럭타는데도 꼭 한두대는 키고 다닙니다 눈부셔요.
승용차는 디지털 사이드미러라 모든것에서 해방되었지만..
쌍라이트도 아닌데도 눈이 시릴정도로 부셔요
특히 ECM없는 사이드 미러는 아...
그렇다고 있는거라고 괜찮다는건 아닙니다.
신구포함 소렌토, 팰리세이드, 뉴그랜져, 포터, 산타페, 스포티지... 당연히 현기가 많으니 그렇겠지 생각해도 ㅠㅠ
참고로 사람마다 눈의 민감도가 다르니 괜찮다는분도 있으시겠지만 또는 고오급차를 타시거나, 대부분은 안괜찮은것 같습니다.
전 전면에 틴팅 안한차 운전 못해요 틴팅되있어도 눈부신데
거리를 많이 벌려놓았는데도 계속 눈이 부시니
깜빡하고 라이트를 원위치로 복귀를 안한것인지
제 기준에서는 스파크 비율이 높은것도 신기합니다
진짜 눈 뽑힐거같아요ㅠㅠ
진심으로 악질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