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dukhoo님 제 기준으로는 차 크기가 제일 중요한 요소라 가장 하위 옵션만 놓고 비교해보면 3,615만원과 3,963만원이니 350만원 더 주고 쏘렌토 살거 같아요.
JavaCoffe
·
· 공감 1
저도 같은생각 입니다. 조금 더 주고 현행 소렌토나 싼타페 사지... 플레오스 들어온다고 자율주행 되는것도 아니니 의미 없는 가격상승이라 보여요.
무니다
·
@JavaCoffe님 플레오스 OS가 너무 망해서 메리트가 없어졌어요
LEVIATHAN
·
H pick에 옵션 좀 넣으면 3300이면 되는데 싼거죠 지금 아반떼같은거 대비해서요
무니다
·
· 공감 6
@LEVIATHAN님 SUV는 SUV랑 비교해야지 맞지 않을까요. 아반떼 망한거야 다 아는 사실이고;;;
LEVIATHAN
·
@무니다님 체급 낮은 셀토스랑 비교해도 더 싼거같습니다. 지금 부모님 차 때문에 알아보는데, 셀토스 중간트림에 옵션 좀 넣으니 3700이더라고요
무니다
·
· 공감 4
@LEVIATHAN님 그렇군요. 전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상 이하도 없습니다.
낙수형
·
가솔린에 2열 열선이랑 스마트센스만 추가하면 좋아보이긴 하고 하브는 500추가라 주행거리 짧은 저는 그냥 터보 살거같습니다
무니다
·
@낙수형님 빨리 전쟁 끝나서 기름 값 좀 잡혔으면 좋겠어요. 주말에 잠깐 나들이 떠나면 기름값만 15만원 들어가니 죽겠어요.
Priz
·
· 공감 1
개인적으로 쏘렌토 가솔린은 2.5T에 8단 DCT라서 하브라면 모를까 가솔린은 연비도 그렇고 좀 부담스러운데 투싼은 1.6T에 8단 자동이라 그런 부분에서 좀 차이는 있어보입니다.
닮은살걀
·
· 공감 3
비싸다 안비싸다는 개인의 판단 기준이고, 사이즈도 마찬가지죠. 일단 국내에서 동급 suv중 투싼보다 상품성있는차는 안보이네요.
kama21
·
· 공감 4
비싸죠. 갑자기 우호적인 굴당이 되었죠
휘파람
·
· 공감 2
저는 물가가 그만큼 올랐고, 돈가치가 그만큼 떨어졌구나로 이해합니다.
아르바람
·
· 공감 2
아반떼랑 비교하면 싼거지 비싼게 맞아요
182.**.24.14
·
가격 좋다는 사람들은 가솔린 H-pick 기준으로 얘기하고 비싸다는 사람들은 하브 플옵으로 얘기하니 얘기가 서로 겉돌죠 저는 둘 다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연간 주행거리 만 넘을 일이 절대 없는 수준이라면 가솔린 H-pick에 옵션 조금 넣어서 3300 내외로 하면 가격 괜찮죠.
Honor96
·
· 공감 3
h-pick이든 하이브리드던 엄청나게 비싼 거 맞습니다. 아반떼로 장난질 하고 투싼도 5000 넘게 받으려고 간보다가 여론 폭격 맞고 박살나서 아반떼만큼 올리진 못했지만 과거 비교해보면 엄청나게 올렸습니다. 십여년간 플랫폼도 안 바꿔, 엔진도 이름만 바꿨지 그 놈이 그 놈이야, 그냥 옵션 몇개 더 넣고 껍데기 바꿨다고 매년 3, 400 올리는게 정상은 아니죠. 내 연봉이 매년 3, 400 오르는 것도 아닌데, 차값은 참...거기다 그 자랑질하는 플레오스도 테슬라에 비하면 폭망수준이고, 까놓고 플레오스 넣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지네 자율주행하겠다고 지들마음대로 넣으면서 그거 넣었다고 가격 올린거 합리화하는거 보면.. 참... 그렇습니다.
플랫폼, 엔진 전부 개선만 하는건 현재 대부분 브랜드가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결정하고 있을텐데 전부 문제가 되는걸까요?
방송부서
·
가격은 상대적인 것이라 동급의 경쟁 차종보다 비싸면 비싼 것이고, 저렴하면 저렴한 차량같습니다.
근데 변변한 경쟁차가 없다면 가격 책정은 제조사 마음이고, 이게 돈된다고 판단되면 경쟁사들이 당연히 경쟁 차량을 내놓을 것이고, 내놓지 않으면 우리같은 소비자들에게 납득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냉정한 현실로 보면 가장 저렴한 차량 가격같습니다.-_-
에런
·
· 공감 1
2016 뉴 투산이 2240만원 부터 시작해으니 10년동안 50%정도 가격이 오른거고.....연봉이 50%이상 오르신분들에게도 많이 안오른거는 아닐거 같은데요.....그렇다고 천지 개벽할 정도 바낀거는 아닌거 같고..... "2016년 대비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의 소비자물가는 약 25.7% 상승했습니다. 2016년에 10,000원하던 상품 및 서비스의 가치가 2026년 현재는 약 12,570원으로 오른 셈입니다." 소비자 물가대비해도 2배정도 오른건데.......신입사원 연봉빼고 저렇게 오른게 많지는 않을것 같은데요....흠.....
닮은살걀
·
@에런님 저는 근데 천지 개벽할정도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네요. 가격표 보니 과거 투싼 깡통은 버튼시동, 네비 모두 옵션이고요. 램프류도 모두 벌브죠. 심지어 직물시트이고요. 차체 크기는 한급정도 (그당시 싼타페만큼) 커졌고, 어라운드뷰, 기본적 운전보조까지 기본입니다. 물가상승 비교해보면, 비싸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물론 투싼은 얼마여야 돼 라는 고정관념이있으면 어쩔수없긴 하죠.
댓글 21
지금 아반떼같은거 대비해서요
하브는 500추가라 주행거리 짧은 저는 그냥 터보 살거같습니다
일단 국내에서 동급 suv중 투싼보다 상품성있는차는 안보이네요.
비싸다는 사람들은 하브 플옵으로 얘기하니 얘기가 서로 겉돌죠
저는 둘 다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연간 주행거리 만 넘을 일이 절대 없는 수준이라면 가솔린 H-pick에 옵션 조금 넣어서 3300 내외로 하면 가격 괜찮죠.
플랫폼, 엔진 전부 개선만 하는건 현재 대부분 브랜드가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결정하고 있을텐데 전부 문제가 되는걸까요?
근데 변변한 경쟁차가 없다면 가격 책정은 제조사 마음이고, 이게 돈된다고 판단되면 경쟁사들이 당연히 경쟁 차량을 내놓을 것이고,
내놓지 않으면 우리같은 소비자들에게 납득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냉정한 현실로 보면 가장 저렴한 차량 가격같습니다.-_-
"2016년 대비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의 소비자물가는 약 25.7% 상승했습니다. 2016년에 10,000원하던 상품 및 서비스의 가치가 2026년 현재는 약 12,570원으로 오른 셈입니다."
소비자 물가대비해도 2배정도 오른건데.......신입사원 연봉빼고 저렇게 오른게 많지는 않을것 같은데요....흠.....
차체 크기는 한급정도 (그당시 싼타페만큼) 커졌고, 어라운드뷰, 기본적 운전보조까지 기본입니다.
물가상승 비교해보면, 비싸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물론 투싼은 얼마여야 돼 라는 고정관념이있으면 어쩔수없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