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영화평 표현중 턱이 빠지는 압권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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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여년간 실제상황에서 그런 느낌이 든건 두번이었던거 같습니다.
스페이스X로켓재활용과 이번 로드스터 발표...
공도에서 쓸수 없는 옵션사양이긴 하지만 대단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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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여년간 실제상황에서 그런 느낌이 든건 두번이었던거 같습니다.
스페이스X로켓재활용과 이번 로드스터 발표...
공도에서 쓸수 없는 옵션사양이긴 하지만 대단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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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사람이 저 상태를 격으면 정신이 힘들 것 같습니다.
자동차에 개구리 버튼 누루면 10M 높이로 폭짝 뛰는 기능이 있으면 참으로 좋겠다는 상상을 많이 했는데,
진짜 되는군요.ㅎㅎ
저는 좀 바보같으면서도 매우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응원을 해주고 싶어요.
ㅎㅎ
햔장에서 실제로 시연한 건 아니고
미리 찍어둔 영상 틀어준 거 같았습니다.
물론 기능은 실제로 있다고 발표했고요.
요즘 자동차 행사에서 많이 하는 기법...
실차와 영상을 섞어서 보여주는.
여튼 옵션 자체는 놀랍네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기능 자체가 블러핑이다...는 건 아니에요.
현장의 발표 스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장에 설치된 실제 구조물이고, 관객석과 멀리 떨어진 이유는 안전 때문입니다.
안전 때문에라도 저기서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네요.
행사장에서 안전 때문에라도 직접 시연하진 않을 거라 생각했죠.
실제로도 옆에 따로 마련된 공간에서 시연하고
관객이 있는 메인 무대에선 라이브로 보여줬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