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상장이 안되니... 안만들어도 되는 회사 새로 만들어서 대주주 일가 배불려 주는거죠. 재벌가 하는 짓거리 그냥 놔두면 한국 주식 시장 도로 아미 타불됩니다.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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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Watanka님 그냥 송사장님에게 정 회장님이 몇 년 낚인 케이스지 대주주 일가 배불리기와는 먼 경우입니다. 포티에 투자한 금액이 1조 이상이랑 오히려 손해입니다.
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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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는 경쟁사들이 자율주행을 내놓으면 가격을 내리거나 공짜로 풀 수 밖에 없을겁니다" (??????)
뭐 차값을 천만원 올리고 월구독료는 공짜로 푸는 회사가 나올 순 있겠죠..
던진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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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점이 인포테인먼트 하드웨어를 만들어 납품할리는 만무하니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을 카피당 백단위로 받는다는건데 그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요;; 그냥 딱 인터넷 괴담 수준인듯요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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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던진도넛님 하드웨어를 만들긴 하는데 레퍼런스용입니다. 그걸 가지고 개발하는 플레오스 돌려보고 시연 및 벤치마크용입니다. 실제 인포 SW/HW 개발 및 납품은 기존처럼 Tier 1인 모비스, LG 등이 합니다.
RI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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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dot 지분 구조가 궁금해서 알아보니 현기가 96% 들고 있네요. 딱히 재벌들 배불리기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팝카드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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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팝카드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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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블라발 루머는 이렇습니다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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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팝카드있으세요님 저 루머 올린 사람은 현기에 개발 능력이 있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가 모른다고 생각하나 보군요. 42dot에 파견된 사람들도 양산 협의를 원할하게 하기 위한 윈도우 채널 역할이고 인원도 별로 없습니다. 자기들 상품기획팀과 모델팀에서 원가 올린 것을 엄한데로 화살을 돌리네요. 그리고 Rust는 구글도 Android에 Rust 도입한지 한참인데 무슨 임베디드 제조업에서 rust가 아니라니. 본인들이 쓰고 있는 AAOS에도 Rust 들어간 것도 모르고 저런 소리를 하는 걸까요. https://source.android.com/docs/setup/build/rust/building-rust-modules/overview?hl=ko
sl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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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카드있으세요님 "임베디드 제조업에서 rust는 아니다"라니... 댓글 쓴 사람 수준을 알겠네요.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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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9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블라에 썼는지 모르겠네요. 42dot은 애초에 디자인과 가이드만 제공하고 그걸 바탕으로 실제 개발은 모두 현기가 합니다. 그걸 라이선스로 팔 수가 없는게 플레오스 결과물 자체가 현기의 용역 개발로 계약된 납품물입니다. 그래서 42dot은 매출을 다른 걸로 뽑으려고 했던 것이고. 마지막으로 42dot 지분은 송 사장님이 모두 현기에게 팔아서 42dot은 100% 현기 자회사입니다.
C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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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지분 넘기고 런각 잡은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똥받았다고 느낄겁니다.
4년동안 2조 가까이 투자했으면, 기존 연구소보다 더 나은 환경과 대우를 해줬으면 결과물을 제대로 뽑아야죠. 못해낸게 현재 팩트고요. 그리고 떠나기전에 중국꺼 쓰자고요..? 4년동안 뭐한거에요? 돈받고 일하면 제대로 하는게 맞는겁니다.
게다가 일개 직원끼리 협박하듯 승현님이 좌시하지 않을거다 라는 막말 내뱉는 조직이었지 않습니까. 기존 현대차그룹 직원들에게 좋은 시선 받는게 이상한거죠.
오너가 하라면 하는거긴 한데 일못하고 결과물 없는것도 팩트아닙니까.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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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Cei님 게다가 일개 직원끼리 협박하듯 승현님이 좌시하지 않을거다 라는 막말 내뱉는 조직이었지 않습니까 -> 그런 인원들은 일부고 대부분의 42dot 직원은 현기랑 잘 지냈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그런 인간들은 있잖아요. 저도 꼴보기 싫었어요 그 인간들은. 송 사장님 깜냥이 그 정도였습니다. CTO 정도가 어울리고 CEO로 step up이 안 되는 사람이었죠. 그 밑의 수많은 능력자들 학을 떼고 가버린 사람들만 수백명이고 그만큼 사람이 많이 오고가니 제대로 된 개발이 되기 힘들었죠. 이번 주에 A로 하라고 했다가 2주 후에 B로 하라고 하고 본인이 왔다갔다 하는데 밑에서 뭘 해볼래야 해볼 수가 없죠. 결국 원하는 것은 테슬라 like 였고 ㅎㅎ 저는 어떤 조직이든 최고 결정권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포티의 실패는 90% 이상 송 사장님 잘못입니다.
PICO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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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 닷은 현대에게 만만하면 팰 수 있는 샌드백 같은 존재인가요? 자율주행에서 조직의 실패를 송창현 개인의 실패로 둔갑시키는 것을 보고 역시나 싶었는데, 이젠 차값 올라간 악의 축으로까지 둔갑시키고 있네요. 설령 몇백이 된 들, 현대가 응 그래 어쩔 수 없지 비싸지만 줘 할 정도일까요? 지금 플레오스는 안드로이드 오토 런처에 불과한 사실상 껍데기일 뿐인데?
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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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지분구조가 현기 96% 100% 이러면, 설령 라이센스비로 600을 뜯어간다 해도 그건 현기 잘못이죠. 현대가 무능해서 자회사 관리를 못하는거예요.
za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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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홍님 포인트가 이건데 아직도 쉴드가..
하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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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가 900만원이니 자율주행 들어가고 천만원 비싸진다면 뭐 똔똔인거 아닌가요
파랑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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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하늘풀님 fsd를 안 사도 차에 하드웨어가 다 달려있는거랑 그냥 차값이 천만원 올라가는거랑은 다른 이야기니까요
하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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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덕후님 fsd 안사면 어차피 하드웨어 달려있어도 못쓰지않나요 전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 1. 테슬라 구입가격 + 900만원 = fsd 2. 현대차가 자율주행된다며 천만원 올림 추가 구독비용이 없다면 비슷하게 들리네요
이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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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하늘풀님 현기를 너무 착하게 보신듯합니다. 당연히 하드웨어 설치비용만 천 더 받을거고 테슬라처럼 월 구독 15만원 이상 추가로 받겠죠. 자율주행 하드웨어 탑재된 아반떼 풀옵가격은 5200정도 할 겁니다.
파랑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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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풀님 자율주행을 안 쓰는 사람이 살 경우의 이야기죠.
바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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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풀님 하드웨어가 차량을 관리하기 때문에 단지 FSD여부만으로 보기가 어렵긴해요 그 테슬라의 자랑인 SDV가 되는것도 하드웨어 파워가 좋기 때문에 되는거라서요
현대가 깡통에 그 가격을 포함 시킬거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소프트웨어로 풀리고 그런것도 기대하지 못할꺼구요
꾸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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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내부거래를 저런식으로 하는 건가요?? 뭔 삥뜯는 수준도 아니고 ㅡㅡ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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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꾸꾸믹스님 사실이 아닙니다. 저게 될리가 없죠.
꾸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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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살자님
그러니까!요!! 아들이 조립한 라디오 강매하는 중소기업 사장같아요
될리가없어야죠 저거는 ㅜㅜ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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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믹스님 그쵸. 현기에 포티 싫어하는 분들 많고 어느 정도 이해도 되는데 본문과 같은 돈 문제를 포티 문제라고 하면 크크
퍼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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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꼬가 문제네요;; 양궁만 사랑하는 ;;
chaduk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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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인님 어허 ㅎㅎㅎㅎ 너무 댓글이 자극적이십니다~ ㅎㅎㅎㅎ
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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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2닷 적자가 3500억이라는게 문제죠.
같은 계열사라도 독립 법인이라 공짜로 물건 받고, 그냥 돈 주면 배임이잖아요. 근데 42닷 매출 나올 건덕지는 플레오스 커넥트 라이센스비용이고, 이걸로 3500억을 메꿔야 하지 싶은데요.
그럼 얼마를 책정해야 이 적자를 메꿔서, 당장 내년에 dcas02만족하는 레벨2++ adas를 개발하고, 2028년에 자체 아트리아 만들어서 서비스 할 수 있을까요 ㅋㅋ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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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리릿님 제가 아니라고 위에 댓글 달았는데요. 모델의 사양 결정은 현기에서 하고 포티에서 사양 협의도 못 합니다. 포티의 결과물은 가이드용이고 현재 아반떼에 들어간건 포티에서 납품받아 만든게 아닙니다. 현기는 아시다시피 개발조직이 아니고 스펙 관리 조직이라 포티를 개발조직으로 만든건데 뭐 적자는 그런거죠.
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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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살자님 이해가 안가는게, 플레오스 커넥트에 대한 라이센스비용이 없어요? 그럼 42닷은 무슨 돈으로 e2e기반의 자율주행용 AI를 해요? 몇천억은 들어가야 할텐데요.
polymorp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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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릿님 투자받은거 태우면서 합니다. 그래서 인원이 그렇게 적잖아요. 폭스바겐이나 토요타의 유사 조직 인원수 대비하면 포티투닷은 뭐 거의 영세업체입니다.
적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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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릿님 자본이야 투자같은 개념으로 채우지않을까요?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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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리릿님 윗분 말씀데로 현기에 용역개발 비용으로 준 것만 1조가 넘고 그거 태우고 있는데 그래봤자 폭바의 카리아드 투자금액에 비하면 한참 적죠. 인원이 적은 것은 능력자들이 왔다가 데여서 나간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유이긴 합니다. 나간 사람들로만 인원 세보면 현재 숫자와 비슷하거나 더 많을 것 같습니다 ㅎㅎ
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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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릿님
몇천억 갖고 될리가요. 테슬라는 10조 단위를 썼는데요. (차에 들어간 하드웨어값 빼고)
p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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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릿님 ㅋㅋ 포티투닷 송창현 욕하는 사람들 치고 폭스바겐이 카리아드에 우리돈 15조 꼬라박고 상태가 어떤지 얘기하는 사람은 없죠
2조가 껌값으로 보일 지경
아무도안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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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os님 송창현은 까일만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습니바
멋진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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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dot 지분을 찾아 보니 현차가 93~98을 가진 구조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본문의 블라발 소문은 좀 이상하네요.
두오데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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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블라인드가 블라인드 했을 뿐이죠 차체 소재부터 CN7과 CN8은 천지차이 인데요 (CN8은 준중형 세계최초 B필러 1.8GPa급 적용 예상)
지금 CN7을 똑같이 만들어도 그간 물가상승률, 원자재 인상 등의 따라 숨만 쉬어도 300+-는 더 비싸졌을 텐데
플레오스 없었으면 CN8이 400은 더 싸졌을 거란건 CCNC CN8이면 CN7 보다 쌌을거란 말인데 어불성설이죠
p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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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두오데시마님 와! 제가 정말 몰라서 여쭤보는건데요.
글이나 댓글이나 CCNC에서 플레오스로 간 이야기밖에 없는데 갑자기 섀시소재를 들고나오시는 이유가 뭐에요? 그리고 저 찌라시에는 CCNC, 플레오스 납품가 차이라도 있는데 혹시 섀시소재 변경에 따른 원가변경이 얼마인지 알고 계신가요? 저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겁니다~
@prios님 상식 밖의 가격 인상에 이도 저도 못하다, 모 유튜브 채널을 필두로 나름의 방어논리가 하달된 셈 같은데 그 뒤로 저 이미지는 마르고 닳도록 퍼날라 지는 것 같습니다. CN8 뼈다구를 이리 많이 보게될 줄이야 ㅎㅎ 본 글의 언급되는 블라 글도 일종의 방어논리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으니, 아반떼와 투싼의 가격은 많이 올랐으나 많이 오른 것이 아니다. 는 결론을 원하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네요.
두오데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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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prios님 음.. 이게 설명해야 하는 부분일까요?
CN8이 CN7 대비 400 정도 올랐는데 플레오스 인포 하나 때문에 400이 더 올랐다는건
신형 파워트레인, 최신 ADAS, NVH 보강, 서스펜션 강화 등 뭐 이런 요소들을 배제 하더라도 차체 소재 하나만 해도 CN7과 CN8은 천지차이 인데
플레오스 외 인상 비용들은 조상님이 내주셨나..? 싶으니 쓴 댓글이죠 현대가 갑자기 우리 사회환원 차원에서 아반떼는 적자로 팝시다! 할 리도 없을테고요
원가는 제조사가 알겠지만 산수를 약간만 해도 본문이 어불성설인지 알 수 있죠
p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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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오데시마님 아~ 그렇군요.
그런 논리가 있어야 "플레오스 때문에 400만원이 올랐다는 괴담에 가까운 루머"를 루머라고 이해할 사람이 있긴 할 것 같은데 크게 공감이 안되네요.
투싼 가격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투싼도 섀시재료가 바뀌었고 말씀해주신 파워트레인, ADAS, NVH보강, 서스펜션 강화가 적용된거 맞죠?
세단보다는 SUV가 섀시에 투입되는 원가비율이 더 클테니... 그렇다면 투싼도 CN8 아반떼만큼, 오히려 더 인상되어야 맞겠군요. 현대가 사회환원을 하진 않을테니
--- 수정
아 근데 아반떼 CN8에 적용된 2.0 파워트레인이 신형 맞아요? 나무위키 찾아보니 북미형에는 CN7에도 들어간거 같은데 국내 기준 신형인가요?
1.6이랑 2.0이랑 엔진의 원가가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제가 이해하기로는 터보차저가 붙는정도의 차이가 아니고 둘 다 mpi 엔진이면 원가가 거의 동일할거 같은데요. 파워트레인은 뺴주시는게?
파워트레인의 원가에는 원재료비용 뿐 아니라 연구개발비가 포함될텐데, 1.6이든 2.0이든 무쟈게 팔아먹었을거라 엔진 1대당 적용되는 연구개발비는 정말 미미한 수준이거든요. 둘 다 사골엔진에 원재료비용(철)을 따지면 크게 차이가 안 나야 정상 아니에요?
투싼 테크 데이에 보면 다 나와있는데 개중 기가파스칼급 적용범위 넓어지고 인장강도 높아졌다네요 그만큼의 가격 인상도 당연히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파워트레인에 가솔리만 있는게 아니라 하브도 있고 기존 2.0을 쓰더라도 1.6 보다는 비싸죠 실린더랑 스트로크가 더 큰데 2.0이 1.6 보단 싸진 않겠죠
@꾸꾸믹스님 EV3 E-gmp 이슈가 현기가 잘못한걸 쉴드 친 건진 모르겠는데 EV3 = 니로 라는거는 제 관점에선 틀리니까 하는 말이였습니다
제가 무언갈 무지성으로 판단하는걸 싫어하는데 EV3 때 한참 눈팅만 하고 생각만 하다 니로 택갈이다 뭐다 이런 얘기 올라오길래 한 말이였네요
저도 한 때 현까 출신 이였는데요 그땐 반대로 조목조목 깠었죠 대부분 팩트였고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까던 현대가 아니구나 싶더군요
커보니 한 기업이 국가와 사회에 큰 이바지를 하는구나 하는것도 알게 됐지요
p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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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오데시마님
그림 올려주신 섀시(바디)에 대해서는 원재료비가 얼마나 바뀔지, 또는 원재료에 따른 가공단가가 어느정도로 변화할지는 전혀 모르시는거죠? 저도 몰라서 여쭤보는거에요. 이런건 ai한테 물어봐봤자 정확한 답을 알아내기가 상당히 어렵잖아요. 거기다가 나사하나까지 수직계열화가 가능한 현대차그룹과 그 관계사니까요.
---
아반떼 CN8이 욕을 먹은건 하브가격이 올라서인가요? 주력상품이던 1.6이 사라지고 2.0으로 바뀌면서 가솔린엔진 탑재 기준으로 보았을때도 차량가격이 상당히 올라서 그랬던건데 왜 하브얘기를 은근슬쩍 가져와서 물타기를 시도하세요? ㅎㅎㅎ 하브는 제가 여쭤보지도 않았잖아요.
투싼은 이번 신형이 나오면서 1.6T, 1.6T하브 엔진라인업이 그대로 유지되고, 1.6T 가솔린의 경우 7단DCT에서 8단AT로, 1.6T하브의 경우 변속기는 그대로 유지되네요.
아반떼는 가솔린이 1.6이 2.0으로 바뀐것 말고는 변속기는 가솔린, 하브 둘 다 그대로 유지인것 같고요 (애초에 현대차에서 엔진개발을 접네 마네 얘기가 나왔으니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하브 등장시키면서 어물쩡 넘어가지 마시고 답변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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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기존 2.0을 쓰더라도 1.6보다는 비싸다..
말씀하신대로 실린더와 스트로크가 더 크고 그에 따른 크랭크축도 더 튼튼하게(토크와 출력이 10~20% 증가했으니) 만들어져야 할거고, 그에 따라 엔진의 체적(골격)을 이루는 금속은 더 많이 투입되는게 맞습니다. 근데 기통과 형식(직렬 4기통)이 같으면 점화플러그, 인젝터, 밸브, 센서 같은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특히나 1.6과 2.0의 차이라면요.
ai에게 물어보니 엔진을 만드는 알루미늄합금 가격이 대략 10만원정도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하네요. 말씀하신대로 당연히 싸진 않겠지만 그래서 "파워트레인"의 향상으로 아반떼의 시작가격이 가솔린 기준 200~300만원으로 오를만한 원가 차이인가요?
요것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오데시마
·
· 공감 3
@prios님 원재료비가 얼마나 바뀔지, 또는 원재료에 따른 가공단가가 어느정도로 변화할지는 관련 부서도 정확히 모를텐데 알 수가 없죠
넷상에서 아반떼 하브 풀옵션가로 까이지 않던가요? 아반떼가 4200이네 하고 까이는걸 한두번 본 게 아닌데요 취등록세 안 더하면 양반이죠ㅋ
그리고 근본적으로 잘못 계산하고 계시는게 CN7 20년도와 CN8 26년도 지금과는 물가, 원화가치, 원자재, 인건비 같은 매크로 환경 차원이 다른데
변동은 무시하고 10만원 밖에 차이 나요마요 하는건 애초에 계산을 잘못 잡고 계신거죠 26년은 냉면 한 그릇이 1만2천원을 넘는 시대 인데요
이정도 상승률은 효율화로 상쇄될 수준이 아닌데다 위에 썼 듯 풀체인지는 엔진 하나만 바뀌는게 아닌데 파워트레인 하나로 200~300이 차이가 나냐는건
질문이 잘못된 겁니다
두오데시마
·
· 공감 2
@prios님 참고하시라고 미국 자동차 가격상승 그래프도 올려요
prios
·
· 공감 3
@두오데시마님 또 본인에게 유리하도록 의도적으로 비틀어서 인용하시네요.
넷상에서 까이는건 넷상 얘기고요. 저랑 얘기하시는건 아반떼 가솔린 최저가격 트림 가격이 200~300 차이나는데 소비자가 받아들일만한 차이가 엔진과 인포테인먼트이니 그 점을 지적한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하이브리드 얘기 저는 먼저 꺼낸 적 없습니다. 님이 먼저 꺼냈죠.
그리고 200~300이 차이가 난다고 지적하며 언급한 "년도"도 2020년과 2026년의 비교가 아닙니다. 2020년과 2026년을 의도적으로 등장시키면서 교묘하게 논점을 비틀어 호도하시네요. 님의 얘기가 근거가 있으려면 2026에 판매했던 CN7 아반떼 가격도 님이 지적한 "매크로" 환경에 따라 변동이 있어야 설득력이 있죠.
저는 얼마전까지 2026년에도 판매했던, 출시일이 2025년 4월 15일로 되어있는 아반떼 CN7의 스타팅 가격과 2026년에 출시한 CN8 가격차이가 가솔린 최저가격 트림기준으로 차이가 많이 난다를 지적한건데요.
결국 님의 서술은 모두 다 이런식입니다. 교묘하게 논점을 흐려놓고 특정한 숫자나 연도등을 등장시켜 그에 대한 궤변(또 냉면이 등장했네요~)에 가까운 주장을 늘어놓는 식이죠.
미국 차가격 상승률을 가져오시면 님이 유리할 것 같으세요? 미국시장 평균과 한국시장 특정클래스에서 독점을 하는 모델의 가격을 비교하는게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ㅎㅎ
e63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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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prios님 본인은 왜이리 화가 나셨나요?
현재 전세계 차값이 매크로환경 변화로 천정부지로 오르는 점 + 그동안 주 경쟁차종인 코롤라 시빅대비 하위호환 포지셔닝이였는데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브랜드가치도 엇비슷해지면서 정면대결 하는 포지셔닝을 하려면 지금 정도 인상이 아주 미친 인상이라고 보긴 어려워보이는데요.. 언제까지 저가차만 팔 순 없잖아요? 현까분들은 중국차도 치고 올라온다면서요?
리포지셔닝해서 일본차라도 잡아먹어야죠. 혼다 시빅 토요타 코롤라는 더 비쌉니다...
p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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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e63amg님 저분이 업보가 좀 있습니다. 좀 있는정도가 아니라 많아요. 저 분 방식대로 미러링중입니다.
처음부터 e63amg님이 말한대로 근거를 댔으면 저도 수긍했을겁니다. 그런데 그걸 꺼내기 전에 섀시(바디)의 재료비율부터 시작해서 하이브리드, 2020 to 2026같은걸 근거로 대니까 지적하는겁니다.
여튼 앞대가리 부터 다르고요 그럼 EV2는? 아이오닉3는??? 내연차 개조차량인가요 아닌가요??????
제가 보니까 어라 어디서 보던게 아주 많이 보이던데
ㅋ 한국에 출시 안하는 차도 막 좋다 뭐다 하는 유튜버들이 ㅋㅋ EV2나 아이이오닉3엔 관심도 없나봐요?
Quec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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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os님 원가보다는 국내에서 마진 좋은 하브 1.6을 팔기 위함이고 현행 코나/이전 셀토스에서도 안 팔렸던 게 2.0 입니다.
북미 시장에서는 AD 때부터 2.0으로 팔고 있었는데, 파워트레인 일원화도 할 겸 전환한 걸로 보여집니다.
Ver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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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os님 보통 고강성 철판을 적용하면 두께를 줄여서 기존 철판 강성 수준에 맞추면서 무게와 원가를 절감합니다. 무조건 비싸지고 튼튼해지는건 아닙니다.
하겐다즈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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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그냥 렉서스 사세요
초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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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는 그냥 재미로봐야지 진지하게 보면 .....안됩니다. ( 괴담이라고 쓰신 쓰셨네요 )
Fore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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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뭐 제대로 되는것도 없는 플레오스를...
하늘날다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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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어제부터 저 떡밥에 많이 낚이는데 구조가 저렇게 될수 없을거예요. 42dot이 현기 100프로 자회사이고 제품을 납품하지도 않을건데 저게 말이 되나요.
westcl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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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날다0512님 라이센스비도 있고 하자고 하면 돈 받아낼 항목은 마음대로 만들수있습니다
하늘날다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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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마음대로 만들수 있지만 가격인상분 400만원을 플레오스 하나로 한다니 말이 안되는거죠.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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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cliff님 해외와 다른 모델은 계산 안 하고 국내 아반떼만 생각하면 라이선스 비용을 400만원씩 받는다고 하면 아반떼 2025년 국내 판매량이 총 7만 9,335대이니 그것만 해도 총 3,173억 4,000만 원이 되죠. CN8부터 플레오스 들어갔고 다른 모델 확장과 해외 판매량 고려하면 앞으로 포티의 앞날은 엄청 밝네요 (참고로 42dot 2025년 매출 277억 영업이익 -3,498억) 본문 블라인은 어그로를 끄려면 산수를 잘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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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날다0512님 그쵸 어그로를 끌려면 적당히 산수 계산은 해야지 무슨 저걸로 퉁치는게 말이 안 되죠.
착한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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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100% 구라입니다 ㅋㅋ 42dot 원가통제를 현대가 왜 못하나요? 지분율이 얼마인데 ㅋㅋㅋ 현대차 직원이 파견해서 같이 만들고 원가도 칼같이 통제 합니다. 그냥 영업이익 올리려고 저러는거에요
우리요다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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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로봇 도입되면 로봇값 때문에 차값 올랐어요 라는 수준의 블라발 헛소리 아닌가요 ㅎㅎㅎ
미항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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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퍼고급화에 섀시소재랑 섀시 사이즈까지 키우고, 유리창도 고급화하고 아무리 꽉 잡아도 200만원은 오를 수 밖에 없는 거 같던데 플레오스가 400이라는건 개구라고 한 150마넌?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가격 책정할때 원달러 환율 1450원 기준으로 한거 아닐지 ㅋㅋ...
근데 자회사니 라이선스니 섀시니 뭐니 해도 차량 포지션 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졌으니 개발 실패 인거죠 회사 입장에서는 엔트리급 최소가격이 올라가면 이익이 올라가는거겠지만 사는사람 입장에선 그냥 그 가격에 이차를? 이니깐요 뭐 테슬라는 상품성 개선할때 돈 안들어가나요... 개발할때부터 소모되는 비용을 계산하고 개발 하는거지....
it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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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비스 부품가 조회하면 판별이 되는 거니까 자료를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p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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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ator님 부품이 비싼거랑 42dot이 슈킹하는건 다른문제..라고 계속 댓글에 나와있습니다 ㅎㅎ
tex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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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원가를 어떻게 맞췄던 그게 소비자가 알빠인가요?
p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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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원래 일 잘하는 핵심 직원은 블라인드 안한다가 정설입니다.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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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근데 42닷 송사장은 그 한 명 책임으로 어마무시하게 욕을 먹네요 사실 그깟 코딱지만한 돈 투자해서 자율주행 되길 바라는 것도 도둑놈 아닌지? 테슬라, 엔비 출신으로 리더 하나 바뀌면 갑자기 자율주행이 뚝딱 나오나요?
신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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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허세님 그 말씀도 맞긴 한데 본인은 그걸 된다고 정회장님 설득하고 투자 받은게 그 분이라서요. 그리고 회사 운영을 잘 했으면 말을 안 하는데 이랬다 저랬다 갈팡질팡하면 본인도 뭘 만들지 본인도 몰랐던 분이라.
퍼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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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가 부품납품사들에게 납품가 15% 절감 통보했다는 블라발 소식보고 ㅜㅜ
인천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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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머리 타코 ** 는 누굴이야기 하는건가요? 그 미국 현대차 사장 이야기 하는건가요???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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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정씨 아닐까요
벅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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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제일 높은 분 계시잖아요. 양궁협회장하시는…
고구마맛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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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이상한 억지 스러운 주장 나오는거 걸 보니 슬슬 가격 공개가 임박했나 보군요. 그랜저, 아반떼, 투싼 가격이 오르는 건 이해합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제외한 차종들까지 가격이 이렇게 폭등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정이 남은 국산브랜드라 가격비싸다고 얘기 해주지만 현대, 기아자동차 없다고 죽는 것도, 걸어 다녀야 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여러분 그냥 가격 올리든 말든 이제는 현대자동차 놓아 줍시다.
메이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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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값은 오르는데 주가는 정 반대로 라서 더 그런거 아닐까요
desig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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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근데 그걸 소비자가 일일이 알아야 하나요?ㅋ 다만 확실 한 건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징징거리는 시간에 소비자는 각자의 환경과 수준에서 최대의 효율적 소비를 할겁니다 이건 지표로 나타날거고 지표는 곧 회사의 존망의 기로를 앞당기거나 미루거나 둘중 하나겠죠. 아마 예상컨데 현대신차는 울산사람만 타는 기현상이 발현되겠죠. 아 가격을 깎든말든 그건 니네사정이구요.
e63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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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ist님 테슬라 중국차 외엔 수입차는 훠얼씬 더 비싼데요... 현기차가 일본차수준으로 좋아지길 원하지만 가격은 항상 싸길 원하는게... 그러면서 국민소득은 일본 위길 바라는건 너무나 억지 아닌지....
댓글 90
안만들어도 되는 회사 새로 만들어서 대주주 일가 배불려 주는거죠.
재벌가 하는 짓거리 그냥 놔두면 한국 주식 시장 도로 아미 타불됩니다.
뭐 차값을 천만원 올리고 월구독료는 공짜로 푸는 회사가 나올 순 있겠죠..
그리고 Rust는 구글도 Android에 Rust 도입한지 한참인데 무슨 임베디드 제조업에서 rust가 아니라니.
본인들이 쓰고 있는 AAOS에도 Rust 들어간 것도 모르고 저런 소리를 하는 걸까요.
https://source.android.com/docs/setup/build/rust/building-rust-modules/overview?hl=ko
42dot은 애초에 디자인과 가이드만 제공하고 그걸 바탕으로 실제 개발은 모두 현기가 합니다.
그걸 라이선스로 팔 수가 없는게 플레오스 결과물 자체가 현기의 용역 개발로 계약된 납품물입니다. 그래서 42dot은 매출을 다른 걸로 뽑으려고 했던 것이고.
마지막으로 42dot 지분은 송 사장님이 모두 현기에게 팔아서 42dot은 100% 현기 자회사입니다.
4년동안 2조 가까이 투자했으면, 기존 연구소보다 더 나은 환경과 대우를 해줬으면 결과물을 제대로 뽑아야죠. 못해낸게 현재 팩트고요. 그리고 떠나기전에 중국꺼 쓰자고요..? 4년동안 뭐한거에요? 돈받고 일하면 제대로 하는게 맞는겁니다.
게다가 일개 직원끼리 협박하듯 승현님이 좌시하지 않을거다 라는 막말 내뱉는 조직이었지 않습니까. 기존 현대차그룹 직원들에게 좋은 시선 받는게 이상한거죠.
오너가 하라면 하는거긴 한데 일못하고 결과물 없는것도 팩트아닙니까.
송 사장님 깜냥이 그 정도였습니다. CTO 정도가 어울리고 CEO로 step up이 안 되는 사람이었죠. 그 밑의 수많은 능력자들 학을 떼고 가버린 사람들만 수백명이고 그만큼 사람이 많이 오고가니 제대로 된 개발이 되기 힘들었죠. 이번 주에 A로 하라고 했다가 2주 후에 B로 하라고 하고 본인이 왔다갔다 하는데 밑에서 뭘 해볼래야 해볼 수가 없죠. 결국 원하는 것은 테슬라 like 였고 ㅎㅎ
저는 어떤 조직이든 최고 결정권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포티의 실패는 90% 이상 송 사장님 잘못입니다.
자율주행에서 조직의 실패를 송창현 개인의 실패로 둔갑시키는 것을 보고 역시나 싶었는데, 이젠 차값 올라간 악의 축으로까지 둔갑시키고 있네요.
설령 몇백이 된 들, 현대가 응 그래 어쩔 수 없지 비싸지만 줘 할 정도일까요? 지금 플레오스는 안드로이드 오토 런처에 불과한 사실상 껍데기일 뿐인데?
현대가 무능해서 자회사 관리를 못하는거예요.
fsd를 안 사도 차에 하드웨어가 다 달려있는거랑
그냥 차값이 천만원 올라가는거랑은 다른 이야기니까요
전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
1. 테슬라 구입가격 + 900만원 = fsd
2. 현대차가 자율주행된다며 천만원 올림
추가 구독비용이 없다면 비슷하게 들리네요
당연히 하드웨어 설치비용만 천 더 받을거고
테슬라처럼 월 구독 15만원 이상 추가로 받겠죠.
자율주행 하드웨어 탑재된 아반떼 풀옵가격은 5200정도 할 겁니다.
자율주행을 안 쓰는 사람이 살 경우의 이야기죠.
하드웨어가 차량을 관리하기 때문에 단지 FSD여부만으로 보기가 어렵긴해요
그 테슬라의 자랑인 SDV가 되는것도 하드웨어 파워가 좋기 때문에 되는거라서요
현대가 깡통에 그 가격을 포함 시킬거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소프트웨어로 풀리고 그런것도 기대하지 못할꺼구요
그러니까!요!!
아들이 조립한 라디오 강매하는
중소기업 사장같아요
될리가없어야죠 저거는 ㅜㅜ
같은 계열사라도 독립 법인이라 공짜로 물건 받고, 그냥 돈 주면 배임이잖아요.
근데 42닷 매출 나올 건덕지는 플레오스 커넥트 라이센스비용이고, 이걸로 3500억을 메꿔야 하지 싶은데요.
그럼 얼마를 책정해야 이 적자를 메꿔서,
당장 내년에 dcas02만족하는 레벨2++ adas를 개발하고, 2028년에 자체 아트리아 만들어서 서비스 할 수 있을까요 ㅋㅋ
현기는 아시다시피 개발조직이 아니고 스펙 관리 조직이라 포티를 개발조직으로 만든건데 뭐 적자는 그런거죠.
이해가 안가는게, 플레오스 커넥트에 대한 라이센스비용이 없어요?
그럼 42닷은 무슨 돈으로 e2e기반의 자율주행용 AI를 해요? 몇천억은 들어가야 할텐데요.
투자받은거 태우면서 합니다. 그래서 인원이 그렇게 적잖아요. 폭스바겐이나 토요타의 유사 조직 인원수 대비하면 포티투닷은 뭐 거의 영세업체입니다.
몇천억 갖고 될리가요. 테슬라는 10조 단위를 썼는데요. (차에 들어간 하드웨어값 빼고)
폭스바겐이 카리아드에 우리돈 15조 꼬라박고 상태가 어떤지 얘기하는 사람은 없죠
2조가 껌값으로 보일 지경
그렇다면 본문의 블라발 소문은 좀 이상하네요.
차체 소재부터 CN7과 CN8은 천지차이 인데요
(CN8은 준중형 세계최초 B필러 1.8GPa급 적용 예상)
지금 CN7을 똑같이 만들어도
그간 물가상승률, 원자재 인상 등의 따라
숨만 쉬어도 300+-는 더 비싸졌을 텐데
플레오스 없었으면 CN8이 400은 더 싸졌을 거란건
CCNC CN8이면 CN7 보다 쌌을거란 말인데
어불성설이죠
글이나 댓글이나 CCNC에서 플레오스로 간 이야기밖에 없는데 갑자기 섀시소재를 들고나오시는 이유가 뭐에요?
그리고 저 찌라시에는 CCNC, 플레오스 납품가 차이라도 있는데 혹시 섀시소재 변경에 따른 원가변경이 얼마인지 알고 계신가요? 저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겁니다~
관련인인가보죠.
아 아니네 관련인 아니어도 커뮤니티만 잘 파고 다녀도 저렇게 생각할수 있겠네요.
https://m.dcinside.com/board/used_car/162793
상식 밖의 가격 인상에 이도 저도 못하다, 모 유튜브 채널을 필두로 나름의 방어논리가 하달된 셈 같은데 그 뒤로 저 이미지는 마르고 닳도록 퍼날라 지는 것 같습니다. CN8 뼈다구를 이리 많이 보게될 줄이야 ㅎㅎ
본 글의 언급되는 블라 글도 일종의 방어논리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으니, 아반떼와 투싼의 가격은 많이 올랐으나 많이 오른 것이 아니다. 는 결론을 원하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네요.
CN8이 CN7 대비 400 정도 올랐는데
플레오스 인포 하나 때문에 400이 더 올랐다는건
신형 파워트레인, 최신 ADAS, NVH 보강, 서스펜션 강화 등
뭐 이런 요소들을 배제 하더라도
차체 소재 하나만 해도 CN7과 CN8은 천지차이 인데
플레오스 외 인상 비용들은 조상님이 내주셨나..?
싶으니 쓴 댓글이죠
현대가 갑자기 우리 사회환원 차원에서 아반떼는 적자로 팝시다! 할 리도 없을테고요
원가는 제조사가 알겠지만
산수를 약간만 해도 본문이 어불성설인지 알 수 있죠
그런 논리가 있어야 "플레오스 때문에 400만원이 올랐다는 괴담에 가까운 루머"를 루머라고 이해할 사람이 있긴 할 것 같은데 크게 공감이 안되네요.
투싼 가격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투싼도 섀시재료가 바뀌었고 말씀해주신 파워트레인, ADAS, NVH보강, 서스펜션 강화가 적용된거 맞죠?
세단보다는 SUV가 섀시에 투입되는 원가비율이 더 클테니... 그렇다면 투싼도 CN8 아반떼만큼, 오히려 더 인상되어야 맞겠군요. 현대가 사회환원을 하진 않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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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아 근데 아반떼 CN8에 적용된 2.0 파워트레인이 신형 맞아요? 나무위키 찾아보니 북미형에는 CN7에도 들어간거 같은데 국내 기준 신형인가요?
1.6이랑 2.0이랑 엔진의 원가가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제가 이해하기로는 터보차저가 붙는정도의 차이가 아니고 둘 다 mpi 엔진이면 원가가 거의 동일할거 같은데요. 파워트레인은 뺴주시는게?
파워트레인의 원가에는 원재료비용 뿐 아니라 연구개발비가 포함될텐데, 1.6이든 2.0이든 무쟈게 팔아먹었을거라 엔진 1대당 적용되는 연구개발비는 정말 미미한 수준이거든요. 둘 다 사골엔진에 원재료비용(철)을 따지면 크게 차이가 안 나야 정상 아니에요?
파워트레인의 변속기도 CN7의 1.6에 적용된것과 CN8의 2.0에 적용된것이 거의 같을텐데요. 맞나요?
아무래도 제가 현대차 제원은 달달 외우고 있지 않다보니 이에 대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
프레임이 완전히 다르고
EV3도 egmp 플랫폼인거죠? ㅋㅋㅋㅋ
GV90 올려주신건 사진도 잘 찍고
좋은 글입니다.
근데 평소 다른 글이나 댓글은
왜그렇게 현기옹호를 넘어서 쉴드치시나요?
진짜 궁금합니다
저도 아버지가 현차 37년 근무하셨습니다
당장 제 집에서 현차 울산공장이 보여요
평생 현대차만 탔고 사업때문에 타브랜드도 타지만
잘못하는건 비판받아야죠
그래야 더 잘만들고 살아남죠
저도 현대차 매우 사랑합니다
현대가 잘못하는 부분까지 과몰입쉴드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설득력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솔직히 현기관련 쉴드로 언급하시는 내용들
현기에 전혀 도움이 안되요
테슬람들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모니터 얘기하고 있는데
차대 가져와서 딴얘기하는건 참..
EV3가 니로차대 재활용하면 좀 어떻습니까
EV3 겁나좋아요 판매량이 말해주잖아요?
괜히 쉴드 안쳐도 될걸 쳐가지고..
투싼 테크 데이에 보면 다 나와있는데
개중 기가파스칼급 적용범위 넓어지고 인장강도 높아졌다네요
그만큼의 가격 인상도 당연히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파워트레인에 가솔리만 있는게 아니라 하브도 있고
기존 2.0을 쓰더라도 1.6 보다는 비싸죠
실린더랑 스트로크가 더 큰데 2.0이 1.6 보단 싸진 않겠죠
@꾸꾸믹스님
EV3 E-gmp 이슈가 현기가 잘못한걸
쉴드 친 건진 모르겠는데
EV3 = 니로 라는거는 제 관점에선 틀리니까 하는 말이였습니다
제가 무언갈 무지성으로 판단하는걸 싫어하는데
EV3 때 한참 눈팅만 하고 생각만 하다
니로 택갈이다 뭐다 이런 얘기 올라오길래 한 말이였네요
저도 한 때 현까 출신 이였는데요
그땐 반대로 조목조목 깠었죠 대부분 팩트였고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까던 현대가 아니구나 싶더군요
커보니 한 기업이 국가와 사회에 큰 이바지를 하는구나
하는것도 알게 됐지요
그림 올려주신 섀시(바디)에 대해서는 원재료비가 얼마나 바뀔지, 또는 원재료에 따른 가공단가가 어느정도로 변화할지는 전혀 모르시는거죠?
저도 몰라서 여쭤보는거에요. 이런건 ai한테 물어봐봤자 정확한 답을 알아내기가 상당히 어렵잖아요. 거기다가 나사하나까지 수직계열화가 가능한 현대차그룹과 그 관계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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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CN8이 욕을 먹은건 하브가격이 올라서인가요? 주력상품이던 1.6이 사라지고 2.0으로 바뀌면서 가솔린엔진 탑재 기준으로 보았을때도 차량가격이 상당히 올라서 그랬던건데 왜 하브얘기를 은근슬쩍 가져와서 물타기를 시도하세요? ㅎㅎㅎ 하브는 제가 여쭤보지도 않았잖아요.
투싼은 이번 신형이 나오면서 1.6T, 1.6T하브 엔진라인업이 그대로 유지되고, 1.6T 가솔린의 경우 7단DCT에서 8단AT로, 1.6T하브의 경우 변속기는 그대로 유지되네요.
아반떼는 가솔린이 1.6이 2.0으로 바뀐것 말고는 변속기는 가솔린, 하브 둘 다 그대로 유지인것 같고요
(애초에 현대차에서 엔진개발을 접네 마네 얘기가 나왔으니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하브 등장시키면서 어물쩡 넘어가지 마시고 답변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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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기존 2.0을 쓰더라도 1.6보다는 비싸다..
말씀하신대로 실린더와 스트로크가 더 크고 그에 따른 크랭크축도 더 튼튼하게(토크와 출력이 10~20% 증가했으니) 만들어져야 할거고, 그에 따라 엔진의 체적(골격)을 이루는 금속은 더 많이 투입되는게 맞습니다.
근데 기통과 형식(직렬 4기통)이 같으면 점화플러그, 인젝터, 밸브, 센서 같은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특히나 1.6과 2.0의 차이라면요.
ai에게 물어보니 엔진을 만드는 알루미늄합금 가격이 대략 10만원정도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하네요.
말씀하신대로 당연히 싸진 않겠지만 그래서 "파워트레인"의 향상으로 아반떼의 시작가격이 가솔린 기준 200~300만원으로 오를만한 원가 차이인가요?
요것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넷상에서 아반떼 하브 풀옵션가로 까이지 않던가요?
아반떼가 4200이네 하고 까이는걸
한두번 본 게 아닌데요 취등록세 안 더하면 양반이죠ㅋ
그리고 근본적으로 잘못 계산하고 계시는게
CN7 20년도와 CN8 26년도 지금과는
물가, 원화가치, 원자재, 인건비 같은 매크로 환경 차원이 다른데
변동은 무시하고 10만원 밖에 차이 나요마요 하는건
애초에 계산을 잘못 잡고 계신거죠
26년은 냉면 한 그릇이 1만2천원을 넘는 시대 인데요
이정도 상승률은 효율화로 상쇄될 수준이 아닌데다
위에 썼 듯 풀체인지는 엔진 하나만 바뀌는게 아닌데
파워트레인 하나로 200~300이 차이가 나냐는건
질문이 잘못된 겁니다
넷상에서 까이는건 넷상 얘기고요.
저랑 얘기하시는건 아반떼 가솔린 최저가격 트림 가격이 200~300 차이나는데 소비자가 받아들일만한 차이가 엔진과 인포테인먼트이니 그 점을 지적한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하이브리드 얘기 저는 먼저 꺼낸 적 없습니다. 님이 먼저 꺼냈죠.
그리고 200~300이 차이가 난다고 지적하며 언급한 "년도"도 2020년과 2026년의 비교가 아닙니다. 2020년과 2026년을 의도적으로 등장시키면서 교묘하게 논점을 비틀어 호도하시네요.
님의 얘기가 근거가 있으려면 2026에 판매했던 CN7 아반떼 가격도 님이 지적한 "매크로" 환경에 따라 변동이 있어야 설득력이 있죠.
저는 얼마전까지 2026년에도 판매했던, 출시일이 2025년 4월 15일로 되어있는 아반떼 CN7의 스타팅 가격과 2026년에 출시한 CN8 가격차이가 가솔린 최저가격 트림기준으로 차이가 많이 난다를 지적한건데요.
결국 님의 서술은 모두 다 이런식입니다. 교묘하게 논점을 흐려놓고 특정한 숫자나 연도등을 등장시켜 그에 대한 궤변(또 냉면이 등장했네요~)에 가까운 주장을 늘어놓는 식이죠.
미국 차가격 상승률을 가져오시면 님이 유리할 것 같으세요? 미국시장 평균과 한국시장 특정클래스에서 독점을 하는 모델의 가격을 비교하는게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ㅎㅎ
현재 전세계 차값이 매크로환경 변화로 천정부지로 오르는 점 + 그동안 주 경쟁차종인 코롤라 시빅대비 하위호환 포지셔닝이였는데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브랜드가치도 엇비슷해지면서 정면대결 하는 포지셔닝을 하려면 지금 정도 인상이 아주 미친 인상이라고 보긴 어려워보이는데요.. 언제까지 저가차만 팔 순 없잖아요? 현까분들은 중국차도 치고 올라온다면서요?
리포지셔닝해서 일본차라도 잡아먹어야죠. 혼다 시빅 토요타 코롤라는 더 비쌉니다...
저 분 방식대로 미러링중입니다.
처음부터 e63amg님이 말한대로 근거를 댔으면 저도 수긍했을겁니다. 그런데 그걸 꺼내기 전에 섀시(바디)의 재료비율부터 시작해서 하이브리드, 2020 to 2026같은걸 근거로 대니까 지적하는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63amg님이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변속기는 이전과 동일하고
2.0 가솔린도 기존에 쓰던 거예요.
현행 코나, 이전 셀토스에 넣어서 팔던 G4NH (2.0 AKS-MPI)
https://namu.wiki/w/%ED%98%84%EB%8C%80%20%EB%88%84%EC%9A%B0%20%EC%97%94%EC%A7%84#s-4
아반떼 기준으로 CN7->CN8이 되면서 1.6->2.0으로 엔진이 변경된게 끝인데(변속기도 그렇고) 1.6엔진과 2.0엔진이 원가차이가 매우 적을 것이라는게 저의 주장입니다.
신형 파워트레인에 하브는 빼자는것도 이상한 얘기 아닌가요
CN7 26년까지 팔았는데 쌌잖냐 말씀이신데
20년에 설계된 SKU와 26년에 설계된 SKU는 원가, 사업성 측면에서 근본부터 다릅니다
그간 누적 계약도 있을테고 잔존가치도 있을텐데
자동차 같은 고가품 자산을 기름값 마냥 바로바로 적용하면 대혼란 와요
그리고 CN7의 상품성은 20년 기준으로 맞춰져 있는데
26년에 가격을 올리면 판매 보장도 어렵겠죠?
나머지는 저도 e63amg님 말씀으로 갈음할테니 그만하시죠
여튼 앞대가리 부터 다르고요 그럼 EV2는? 아이오닉3는??? 내연차 개조차량인가요 아닌가요??????
제가 보니까 어라 어디서 보던게 아주 많이 보이던데
ㅋ 한국에 출시 안하는 차도 막 좋다 뭐다 하는 유튜버들이 ㅋㅋ EV2나 아이이오닉3엔 관심도 없나봐요?
원가보다는 국내에서 마진 좋은 하브 1.6을 팔기 위함이고
현행 코나/이전 셀토스에서도 안 팔렸던 게 2.0 입니다.
북미 시장에서는 AD 때부터 2.0으로 팔고 있었는데,
파워트레인 일원화도 할 겸 전환한 걸로 보여집니다.
보통 고강성 철판을 적용하면 두께를 줄여서 기존 철판 강성 수준에 맞추면서 무게와 원가를 절감합니다.
무조건 비싸지고 튼튼해지는건 아닙니다.
42dot이 현기 100프로 자회사이고 제품을 납품하지도 않을건데 저게 말이 되나요.
라이선스 비용을 400만원씩 받는다고 하면 아반떼 2025년 국내 판매량이 총 7만 9,335대이니 그것만 해도 총 3,173억 4,000만 원이 되죠.
CN8부터 플레오스 들어갔고 다른 모델 확장과 해외 판매량 고려하면 앞으로 포티의 앞날은 엄청 밝네요 (참고로 42dot 2025년 매출 277억 영업이익 -3,498억) 본문 블라인은 어그로를 끄려면 산수를 잘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가격 책정할때 원달러 환율 1450원 기준으로 한거 아닐지 ㅋㅋ...
티볼리던 볼보던 사골이라고 욕하시던 분들이
차량 포지션 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졌으니 개발 실패 인거죠
회사 입장에서는 엔트리급 최소가격이 올라가면 이익이 올라가는거겠지만
사는사람 입장에선 그냥 그 가격에 이차를? 이니깐요
뭐 테슬라는 상품성 개선할때 돈 안들어가나요...
개발할때부터 소모되는 비용을 계산하고 개발 하는거지....
사실 그깟 코딱지만한 돈 투자해서 자율주행 되길 바라는 것도 도둑놈 아닌지?
테슬라, 엔비 출신으로 리더 하나 바뀌면 갑자기 자율주행이 뚝딱 나오나요?
그랜저, 아반떼, 투싼 가격이 오르는 건 이해합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제외한 차종들까지 가격이 이렇게 폭등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정이 남은 국산브랜드라 가격비싸다고 얘기 해주지만 현대, 기아자동차 없다고 죽는 것도, 걸어 다녀야 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여러분 그냥 가격 올리든 말든 이제는 현대자동차 놓아 줍시다.
다만 확실 한 건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징징거리는 시간에 소비자는 각자의 환경과 수준에서 최대의 효율적 소비를 할겁니다
이건 지표로 나타날거고 지표는 곧 회사의 존망의 기로를 앞당기거나 미루거나 둘중 하나겠죠.
아마 예상컨데 현대신차는 울산사람만 타는 기현상이 발현되겠죠.
아 가격을 깎든말든 그건 니네사정이구요.
그러면서 국민소득은 일본 위길 바라는건 너무나 억지 아닌지....
리드하는 회사가 그렇게 가는데 안따라갈 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