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야기

미국에서 차 잘 안 끼워줍니다.

겸미소 ·

조회 5,343 · 공감 3 · 댓글 48

경험 상,

고속도로에서는 눈치껏 고속도로 속도 맞춰서 가속해서 합류해야 합니다. 거의 급가속 느낌으로다가…

이미 막히는 도로에 들어가야 할 때나 순서대로 들어가니 양보해주죠.

위 두 가지 상황 모두 어기면 안 그래도 틴팅 안되어 있어서 쳐다보고 욕하고 그럽니다.

뉴욕 엘에이 대도시 시내는 서울 저리가라고..

전 우리나라랑 큰 차이 없다고 봐요.


다만, 횡단보도 같은 곳에서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멈추죠. 이때 그냥 지나가면, 서 있는 사람이 쳐다보며 욕합니다.


댓글 48

  1. Karyudrian · · 공감 13
    저는 오히려 부럽네요. 운전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을 봐주지 않는 문화라는것이니.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까지도 포용을 해주고 있어서 도로가 개판인것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회전교차로에서 회전차량이 진입차량한테 들어오라고 차 세워주는 멍청한 짓들 같은거요.
  2. 그로구 ·
    @Karyudrian님 그럴리가요. 미국 전체적으로 교육수준 자체가 낮은데 운전면허도 거의 뿌리는 수준인 주들이 많아서 자잘한 교통법규 무시되는건 일상입니다.
  3. 겨울추억 · · 공감 25
    우리나란 왤캐 가속하는 행위를 죄악시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정작 살살 다녀야할땐 랠리카 마냥 다니면서;
  4. 레드22 · · 공감 1
    @겨울추억님 아무런 변별력없는 티맵점수에 목숨거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5. TOPDOG · · 공감 4
    @겨울추억님 특히 운전 못하는 초보들 보면 주차장에선 30km...
  6. 스페이스X · · 공감 1
    @레드22님 할인률이 너무 좋아서 ... 네비들 점수 관리에 신경 많이 씁니다.
  7. 히히히히히히 ·
    @겨울추억님 제발 합류 구간에서 교통흐름 탔으면 좋겠습니다.
    꼭 양보해주면 슬슬슬슬슬 아니면 앞이 비워있는데도 1차선까지 탈려고 슬슬슬 아 진짜 양보 해주고 후회한적 수십번은 될듯합니다.
  8. 1657 ·
    @겨울추억님
    진짜 합류 구간 속터집니다
    합류할 때 앞에 차 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요
    대부분 시속 60 정도로 진입하려고 하더라구요
    저만 100 가까이 올려놓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9. RIOJA · · 공감 3
    거기 사람들 흐름 끊는 운전자들 극혐하죠.
    흐름만 타고 가면 제한속도를 아득히 넘겨도 경찰이 뭐라고 안합니다.
  10. VIBE · · 공감 5
    @RIOJA님
    그럴리가요.
    LA에서 Las Vegas가는 I-15에 속도위반 잡으려고 경찰들 항상 곳곳에 숨어서 있는데 과속하면 흐름타고 간다고해도 바로 잡힙니다.
  11. 잠사마™ · · 공감 1
    @VIBE님 뭐 주마다 다르죠. 미시간 같은경우 대략 80까지는 쳐다도 안봅니다.
  12. VIBE · · 공감 3
    잘 안끼워준다는 의미가 여러가지죠.
    우리나라는 차선변경 하려고 방향지시등 먼저 키면 안끼워 주려고 속도내서 앞차에 붙여버리잖아요?
    그래서 충분한 공간이 있을때 위와 같은 상황이 안만들어지도록 방향지시등과 동시에 차선변경하면 뒤에서 빵 거리구요.
    미국에서 10여년간 살았던 경험으로는 미국에서 그런 사람은 보지 못 했습니다.
    동남아, 중국 제외하고 우리나라 같은 운전 매너를 가진 국가는 거의 찾아보질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운전하면 욕이 절로 나오고 성격 배리기 좋죠.
  13. 겸미소 ·
    @VIBE님 네, 어느 정도 공감해요. 대도시나 출퇴근시간 메인도로만 빼면요.
    결국 여유로움의 문제 아닌가 생각해요.
  14. VIBE · · 공감 4
    @겸미소님
    여유로움의 문제라기 보단 미국에서 한국처럼 운전하다간 총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겁니다.
    총기소지 가능 국가라는걸 잊으면 안되죠.
    그래서 미국에선 경찰한테 잡혀도 제일 우선시 되는게 두손 보이게 핸들위에 손 올리고 있는건데요.

    실질적으로 제일 큰 근본적인 문제는 도로 인프라는 80-90년대에 머물러 있는대 차량은 급속도로 늘어나니 교통 정체가 한없이 발생하니까 그렇죠.
    현실적으로 도로 인프라 확충은 쉽지 않는 일이라서 결국엔 차량 구매/보유의 허들을 높이는 방법 밖엔 없는데 그걸 못하니 절대 양보 안해주려고 하는 이기심이 날이갈수록 높아지는거죠.
  15. 축꾸공 ·
    @VIBE님
    차에 총 놓고 다닐 수 있나요?? 물론 범죄자들은 그런 거 신경도 안쓸테지만요...
  16. VIBE · · 공감 2
    @축꾸공님
    차에 총 놓고 못다니죠.
    그런데 총기를 소유 할 수있는 허들이 낮으니 우리나라로 따지면 트렁크에 빠따 가지고 다니면서 위협하는거와 비슷한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을 뿐이죠.
    약쟁이들도 샐수도 없이 많아서 미국에선 정말 잘못걸리면 한방에 골로 갑니다.
  17. Haneda · · 공감 1
    @축꾸공님 주마다 다른데 과반 이상은 허용됩니다
  18. Harugun ·
    @축꾸공님 정상적으로 신고하고 구입한 총기라면 두고 못 다닐 이유는 없습니다..
  19. 쏘울 · · 공감 5
    흐름에 맞춰서 끼어들면 대부분 끼워주죠

    예를들어 주행차로에서 100km/h 로 주행하고 있는데, 내가 110정도로 가속하면서 진입하면 그냥 끼워주죠

    근데 우리나라는 110정도로 가속하고 끼어들어도 가속하면서 막는놈들이 있죠 ㅋㅋ
  20. 축꾸공 · · 공감 1
    @쏘울님
    흠.. 보통 우리나라 고속도로 진입할 때, 최하위 차로로 진입하는데 최하위 차로는 당연히 평속이 100 안되고 80, 90 수준이죠..
    합류차로(가속차로)에서 충분히 가속해서 100이상 확보할 수 있으니 보통은 진입하는데 큰 어려움 없을 겁니다. (졸음쉼터처럼 가속차로 짧은 곳 빼구요..)
    본선 최하위 차로에서 가속하면서 막기가 거의 불가능일 걸요...
  21. 쏘울 ·
    @축꾸공님 예를 든겁니다;;
  22. 엔진결함통풍시트 · · 공감 1
    한국에서 어이없는게 시내에서 차선 변경하려고 깜빡이만 켜도 멀리서도 미친듯이 풀악셀 밟고 달려드는 차들이 이렇게 많은 나라가 있을까 싶네요 고속도로나 합류지점 새치기는 다른 이야기고요 뭐 우리나라 사람 운전습관이 다른 선진국과 다를바 없다는건 이해가 안갑니다 운전할때마다 “천박” 이라는 단어가 계속 떠오르던데 그정도 거리면 풀악셀로도 못막는데 그냥 위협하는거죠 되도록 내 앞에 들어오지 말라고
  23. babg · · 공감 1
    다른얘기지만 깜빡이 켰다고 다 용서되는건 아니라 봅니다. 최소 20m 전인가 부터 방향지시등 키고 진입해야하는걸로 알거있는데.. 뭔 깜빡이 키자 마자 들이대고..들이대고 깜빡이.. 이러면.. 더 비켜주기 싫더라고요.. 블박이라는 증거가 있으니 전 이럴땐 왠만해선 안비켜줍니다 비켜줄 이유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조용히.. 신고합니다. 대부분 수용되더군요
  24. mikastar · · 공감 5
    남을 이겨먹으려고 하는 족속과 바보같이 운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여기 굴당에서도!! 흐름따라가라니까 나는 바득바득 1-2차로에서 트럭보다 느리게가겠다는 천덕꾸러기들이 있지요 ㅋㅋ

    운전이라는건 결국 사람과 사람간의 양보 배려 그리고 눈칫껏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람은 결국 사회적동물인데 이것을 고려하지않는 운전이면 결국 개나소나 운전에 해당하는것이지요.
  25. Watanka ·
    미국이 좀 더 잘 끼워주기는 해요.
    그런데 도로 주행 주행할때 차들끼리는 미국, 한국 크게 차이 나는것 같지 않습니다.

    다른점은 보행자인데.....미국은 무조건 사람 먼저인데 한국은 아직 차가 먼저더라고요.
    미국에서는 사람이 멀찌감치서 건너는 시늉만 해도 무조건 서요.
    한국은 보행자 밀도가 높아서 어느정도 이해는 가지만...
    어쨋든 그게 제일 큰 차이...
  26. 리릿 · · 공감 4
    한국서도 속도 맞추면서 옆차의 뒤로 들어가는걸,
    저~기 뒤에 있던 뒤차가 안전거리 씹으면서 달려드는 경우는 드물지 않나요?

    애시당초 1~2초 정도 거리면, 80kph에서 20~40m사이인데요. 이걸 급가속으로 좁힌다...?
    이거 계산해보면 실제로는 무척 어렵습니다.
    안전거리 33m미터(1.5초) 두고 가는데 저기 차가 들어온다. 앞차랑 5m거리로 붙이고 싶다.
    대략 제로백 4초 중반대 차가 풀악셀하면 3초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이때의 속도는 150kph구요...

    911같은 고성능 스포츠카라도 노멀 모드에서 급가속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거의 1초? 입니다.
    사람의 반응속도+미션딜레이+차가도달하는 시간하면 5초 이상 잡아야죠. 911같은 차로도 말이죠.

    뒷차가 급가속으로 디펜스 가능한 상황은, 애시당초 차간 거리가 좁아서 들어가기 애매한 상황이거나..
    뒷차가 이미 가속해서 붙이는 도중이거나... 그런 경우가 보통 아닐까요.
  27. 축꾸공 ·
    @리릿님
    광각 사이드 미러에 의한 착시일 수도 있을 거 같네요. 본선차로 차량은 그냥 정속으로 주행 중인데, 광각 거울의 특성상 그 차량이 가까이 접근할수록 더 빨라지게 보이는 착시일 수도 있겠습니다.
  28. 구름이여 · · 공감 4
    @리릿님 들어갈때 가속하는게 아니고 들어가겠다고 방향지시등 켜는 순간 부터 급가속 합니다 그냥 주행하던 속도 그대로면 충분히 안전하게 차로 변경 가능한데
    차로변경시 미리 방향 지시등 켜야 하니 이 방향지시등 켜고 몇초 지나서 보면 갑자기 예상한 것 보다 더 빠르게 가까워 지는 경우를 경험하게 됩니다 원칙적으로 일반도로 30m 고속도로 100m전에 켜야 하니 시간으로 3~5초 정도 이니 이시간에 바로 급가속을 시작하게 되면 충분히 변경시 위험할 수준의 거리로 가까워 지더군요
    아니면 그냥 지시등 켜는 순간 바로 급하게 들어 가면 그런 경험을 덜 하게 되겠죠
    방향지시등 한번 깜빡이고 꺼지는 순간 차로 변경하는 차량도 자주 보니까요
    그래서 편하게 차로 변경할려면 미리미리 방향지시등 켜라는 농담도 있습니다
    급가속 하면 가속한 차량뒤가 충분히 여유가 생겨서 편하게 변경할 수 있다고
  29. 세설 · · 공감 1
    한국이라고 다 잘안껴주는게 아니고

    아주 매우 답답할 정도로 껴주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에서 그 잘 안껴준다는 사람들 수입해오고, 어마어마하게 끼어드는 사람들 수출해야합니다 ㅋㅋ
  30. 투자의신 · · 공감 4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운전 매너는 개 똥입니다.

    삶에 여유가 없고 항상 급한 사람들이 너무 너무 많아요.
    합류차량조차 안끼워주려고 아득바득 가속패달 밟는 발이 좀 민망하지 않나요?
  31. ARUSPEX1 · · 공감 1
    @투자의신님 뭐 이 글에서도 절대 안끼워준다는 사람들 보이는데요 ㅎㅎ
  32. 쇼팽좋아 · · 공감 1
    우리나라는 정당하게 합류하는 데서도 안끼워줄라고 엑셀 밟잖아요...
    단지 그것만 가지고 미국과 비교하면서 별 차이없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미국에서 우리나라 운전자들 처럼 운전하면 벌금과 과태료로 차 값 만큼 나올겁니다.
  33. 잠사마™ · · 공감 1
    이게 미국 잘 안 껴준다는것도 보면 그냥 차 트래픽이 많아서 그래요. 조금만 여유있다면 쉽게 들어갑니다만 이때도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들어가는게 중요하죠. 천천히 들이밀면 안껴줍니다. 고속도로 진입도 마찬가지에요. 니가 진입 하던말던 난 갈길 간다 라는 운전자가 많아 가속해서 속도를 맞춰야하는거죠. 천천히 가속하다간 잘못하면 갓길로 밀려납니다. (세미트럭같이 긴 차량 타이밍 못맞춰서 앞에 느리게 들어가려했다간 바로 도랑이죠)
  34. imJun ·
    맨하탄이 강남보다 운전 쉽던데요. 독일이나 일본에서 운전할때도 그렇고 뭔가 사회적인 합의가 있고 그 선을 왠만해선 잘 지키는 느낌입니다.
  35. OMNIT ·
    한국도 과태료가 몇 배 인상되어야... 좀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6. 크림스푸 · · 공감 1
    La 주변만큼 시원시원하게 운전잘하는 동네 잘 못봤습니다. 느긋하진 않고 위에서 말하신것처럼 흐름에 방해되면 알짤 없습니다. 그리고 이민자 많은 동네는 그나라 습관이 나오는 동네도 있어요. 산호세인근 운전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안좋아졌죠. 그래도 한국보단 양반입니다.
  37. boutondor · · 공감 2
    미국이 얼마나 큰나란데 그걸 일반화…. 미국도 동네마다 천지차이에요. 차많은덴 한국보다 더 안끼워주는데도 있고 차없는덴 엥간한 미친짓해도 봐주고 그렇습니다.
  38. 도롱이 · · 공감 1
    @boutondor님 동감합니다. 아마 미국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경험해보신 분들은 "미국"이란 단어로 섣불리 일반화하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39. jojigi ·
    미국 갈 때마다 느끼는건...
    운전 참 편하다...입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각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한국이랑 비교할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ㅎㅎㅎ
  40. 페르셰포네 · · 공감 1
    한국은요 ㅋㅋ
    법을 지키면 ㅂㅅ이고 법을 몰라도 눈치껏 운전하면 되는나라에요
    경찰이 잡지도않고요

    무조건 법이고 나발이고 쌍방폭행 문화라 사고도 과실 따먹기 하고 자빠져 있고
    근본 원인 제공 무시하고 피해자 갈구는게 특징이라서 그래요 ㅋㅋ
    그러니까 서로 눈치게임만 하는거죠
    운전을 법대로 안하고 눈치보고하고 꼴리는대로 하고 그리고 사고나면 꼭 나오는 소리 너가 방어운전 안했네

    쟤가 잘못한거같은데 너도 잘못했네 방어운전 왜 않했어?
    ㅅㅂ 이게 뭔 개소리에요
    그놈의 방어운전 안했냐는 소리는 가해자한테 하라고요
    칼침 맞으면 왜 안피했나고 할새끼들
    꼭 쌈나면 둘다 잘못했다고 쌍방 때리는 거랑 똑같아요 아주
  41. LifeSimulator · · 공감 1
    댈러스 갔다가 처음에 시내에서도 흐름이 빨라서 적응하는데 힘들었네요.
    흐름을 타는게 중요하더군요 ㅎㅎ
  42. 4fifty5 ·
    @LifeSimulator님 저는 미국에 가서 처음 2주 정도 빠른 속력에 적응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시내에서 제한속도대로 80km/h로 주행하다가 우회전해서 가게에 들어가려고 하니 한국에서 감속하던 감속 거리로는 안 되어서 급감속해서 간신히 우회전 포인트를 지나치지 않고 가게 주차장에 들어가곤 했습니다. 2주 지나서 미국 교통에 적응하고 보니 우회전하려고 감속을 시작하는 지점을 한국보다 길게 잡아야 하고, 다들 그렇게 하더라고요.
  43. 멜론 ·
    양보는 우리나라보다 나은 듯 합니다. 총기 이슈도 일부, 웬 사이코하고 로드레이지 엮일수도 있고요. 지난 달 여행하면서 엘에이에가 운전 많이 했는데, 미국도 얌체운전 무지 많더라고요, 예를 들어 4차선 도로인데, 각각 2차로씩 Y자로 나누어져서 지는데, 갈라지는 부분에 끼어드는 차들 엄청 많아요. 제가 느낀건 얌체운전이라 해도 적극적으로 방어하지 않고 적당히 끼워 주더라고요. 1차선 정석 주행차들도 많고, 우측 추월도 간간이 하던데, 빈도로 보면 우리나라가 훨얼씬 많습니다. 꼬리물기, 정지 싸인 무시, 1차선 정속주행 들 우리나라는 운전에 대해 후진국 맞아요. 미국에서 규정 속도로 달린적 별로 없습니다. 흐름에 따라 다녔고, 경찰 많이 봤는데 티켓 한 번도 안 받았습니다.
  44. 예비역양씨 · · 공감 2
    고속도로 합류구간은 흐름에 맞춰 가속을 충분히 해주세요
    제발!!!
  45. 히히히히히히 ·
    이게 웃긴게 나이가 드니깐 일찍나와서 천천히 다니니, 마음이 급한것도 없으니 다른차때문에 스트레스 덜받더라구요, 무조건 하위차선에 앞차 졸졸따라서 다니니 스트레스 1도 안받더라구요 앞차가 늦게가면 내 연비 좋아지니 좋고, 다만 트럭들이 빨리안간다고 쌍라이트 켜는 차들 있더라구요.. 아니 앞에 차가 천천히 가는데 왜 나한때 시비거는지 모르겠네요
  46. 라마님 ·
    저는 반대였습니다. 베가스, 엘에이, 샌디에고 세 도시에서 거의 한달 살면서 운전 많이 했는데 안끼워준다라는 느낌은 한번도 받지 못했고 한국도 이만큼만 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어요 ㅜㅜ..
  47. 핑크뮬리 ·
    미국에서 렌트 여행 끝나고 인천공항 내리는 순간 빵 소리가 들리고 운전 멋같이 하는거보면 아 내가 한국에 왔구나 느낍니다.
  48. 여름철개장수 ·
    운전 거지같다는 보스턴도 한국보다 편했고, 그 외 북동부도 한국보단 편했습니다. 서부는 말할 것도 없네요. 뉴욕같은 메트로는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일반화를 할 수가 없어서요. 남부에서 허츠 직원이 제가 싫었는지 빨간 캠리를 준 적이 있는데, 그 때 저한테 레이싱하자고 시비걸던 아저씨들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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