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제이님 이 차의 주 타켓은 미국시장일텐데 그쪽은 후진주차를 안하고 충전기쪽으로 바로 전면으로 진입해 세웁니다. 공공장소도 마찬가지고 집에 있는 차고에도 다 전면으로 들어갑니다. 우리나라 룸미러 하이패스 달린 자리에 집 차고 오픈장치가 달려있어서 진입하며 버튼으로 열고 바로 들어가죠. 집 충전장치도 그래서 안쪽 벽으로 설치합니다.
오히려 후면 충전구가 더 불편합니다.
미국 전기차가 프렁크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것도 차가 늘 후면으로 세워져 있어 프렁크 쓸 일이 없습니다.
심지어 차량 디자인할때도 미국은 전면보다 후면디자인을 더 신경씁니다. 주행시는 물론 여기저기 서 있는 차도 다 뒷모습이 보이니까요.
까만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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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lipismine님 전면주차를 많이 한다고는 알았는데, 차고까지 전면주차하는 줄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이렇게 지역별 문화가 정말 다르군요.ㅠㅠ
힝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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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긴하네요..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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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디자인에 프렁크가있으면 불편해보이는데..그렇다고 트렁크가 넓을것 같지도않고... 실제 어떨지 궁금하네요
See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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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아차 라이트 디자인을 생각하면...
스팅어 EV라 해도 끄덕끄덕 할 것 같네요ㅋ
프로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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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공도에서 보면 우와 할거 같긴 합니다
pr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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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커버가 너무 큰데요 냉장고로..
용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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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무리 디자인이 중요하다지만 이렇게 비효율적인...비율이 ;;
착한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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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벨트라인 올려서 창문 줄여놓으면 안에 엄청답답합니다. 진짜 굴속에 들어간 기분일꺼같네요
댓글 18
2020년 이후 나왔던 차들 중 이 차만큼 어그로 씨게 끌었던 차가 있나 싶네요 ㅋㅋ
도로에서 지나가는거 보면 우와소리나올거같은
저 크기의 차를 전면 충전한다라...
디자이너가 전기차 안타봤나봐요
오히려 후면 충전구가 더 불편합니다.
미국 전기차가 프렁크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것도 차가 늘 후면으로 세워져 있어 프렁크 쓸 일이 없습니다.
심지어 차량 디자인할때도 미국은 전면보다 후면디자인을 더 신경씁니다. 주행시는 물론 여기저기 서 있는 차도 다 뒷모습이 보이니까요.
이렇게 지역별 문화가 정말 다르군요.ㅠㅠ
스팅어 EV라 해도 끄덕끄덕 할 것 같네요ㅋ
냉장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