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런 경우 태워줘야 할까요? 말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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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실체가 없다고 하는데 얼굴 안보이더라도 의상이 또렷하니
귀신은 아니고 사람일 가능성이 95% 이상 될듯 한데
이런 경우는 태워줘야할지 말아야 할지 궁금하네요
제가 2018년 야간에 홍천에서 서울가는 도중 양평에서 콜잡고 복귀하는 대리기사 태워준 적 이후 히차하이킹 하는 사람 태워준 적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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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실체가 없다고 하는데 얼굴 안보이더라도 의상이 또렷하니
귀신은 아니고 사람일 가능성이 95% 이상 될듯 한데
이런 경우는 태워줘야할지 말아야 할지 궁금하네요
제가 2018년 야간에 홍천에서 서울가는 도중 양평에서 콜잡고 복귀하는 대리기사 태워준 적 이후 히차하이킹 하는 사람 태워준 적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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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버지는 한국에 자동차가 흔하지 않던 옛날에 아파트 큰 단지에서 걸어 나가는 아가씨를 태워주셨는데 (저 포함 가족이 다 같이 타고 있었음), 그 아가씨가 우리가 가는 방향 말고 다른 출구에서 내려달라고 마음을 바꿔서 요구해서 가족들이 기분이 안 좋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내린 후 어머니는 그 여자가 아버지를 택시 기사 대하듯 말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