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간만에 와이프님께서 한 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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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인 이유: 예전에 레이 냉각수 터진거 모르고 타고 다니다 엔진 해먹고 폐차시킨 적 있음)
작년엔 오른쪽 뒷문짝 해먹었고 올해는 운전석 사이드미러하고 문짝 당첨입니다 ㅋ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벽하고만 박는다는거네요 ㅋㅋ
문젠 저거 센터에서 갈면 한짝에 150인가 200인가 그래서 ㄷㄷㄷ (중고 ㅌ차값이 천만원이 안 됨)
폐차장 중고 부품 주문해서 수입차 사이드미러 전문점으로 견인 이동중입니다 ㅋㅋㅋㅋ (중고 부품 11만원주고 샀고 공임비는 7만원 예상...)
그나마 오늘 부품 구해서 수리 가능할것같고 중고로 비용 아끼는 것으로 해결될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ㄷㄷ
댓글 6
퀵비 (포천 → 동대문) 4.5만원
공임비 7만원
으로 약 23만원 정도로 최종 수리했습니다 ㅋㅋㅋ (와이프한테 200만원 -> 23만원으로 수리비 아꼈으니 8월에 산 폴드팔 가격 내가 벌어왔다 라고 선언했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