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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익 엘렉트라 E7 국내 출시 가격 4,300~5,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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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9268?sid=103
중국 상하이자동차(SAIC)와 미국 GM의 합작법인 SAIC-GM이 개발·생산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국내에 들어온다. GM 한국사업장(한국GM)은 뷰익 브랜드의 첫 한국 출시 모델 '엘렉트라 E7'을 앞세워 4000만원대 PHEV 시장에 진출한다.
한국GM은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뷰익 브랜드의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엘렉트라 E7을 공개했다. 뷰익은 E7을 4개 트림으로 구성해 4300만원~5400만원대에 판매하고, 오는 11월부터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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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1.5 깡통이 16만 위안(약 3,200만원) 부터 1.5T 풀옵션이 20만 위안(약 4,000만원) 이니까 대략 중국 가격에서 35%정도 비싼 가격이네요.
관세에 딜러 마진 등을 포함하면 적정한 수준의 가격으로 들어오는 것 같은데 옵션 부분에서는 국산차에 비교해서도 꿀리지 않을 정도이니 내비나 카플레이 같은 기능에서 찐빠만 내지 않으면 싼타페, 쏘렌토 하이브리드와 충분히 맞짱 뜰만해 보입니다.
싼타페와 쏘렌토 풀체인지가 나오면 E7의 가격경쟁력이 더더욱 올라갈지도 모르겠네요 -.-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9268?sid=103
댓글 53
아예 하드웨어를 다 빼고 들어오니 아예 기대도 안되죠
하드웨어가 빠진만큼 가격이 인하 되는것도 아니니
중국에서 수입 되는 차량들이 전반적으로 아쉽네요
디자인, 가격 뭐 하나 메리트가 안 보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나온 모델들 보면 GM 미국 모델 들어와도 안살거같긴 합니다..ㅋㅋ
놀리려는 놀렸으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쉐보레보다 상위 브랜드인 뷰익이니 GM 특성상 범퍼나 각종 부품들은 쉐보레 수준이 아닌, 캐딜락 수준으로 책정될 것 같아,
오히려 공임비는 좀 비싸긴 해도 부품비가 저렴한 BYD가 선녀로 보일 지경이 될 것 같습니다.-_-
더구나 합작이라는게 기업마다 이해관계가 매우 다르기에,
차라리 BYD같이 독자적 제조사가 의사 결정도 비교도 안되게 빠르죠.
BYD가 국내에 진출할때 수장이 대한민국은 전세계 주요 자동차 시장보다 500만원정도 저렴하게 판다며 자신있게 언급하는 모습에 첫인상이 무척 괜찮았거든요.
풀하이브리드로 만들자니 경쟁자들처럼 30년정도 매달리지 않아 갖고 있는 기술이 후달리니,
현시대에서는 뭔가 어정쩡한 장르같습니다.
전기 포터의 배터리가 50kWh짜리인데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쉽게 볼수 있는데 매우 큰 덩어리 2개가 양쪽에 붙어 있으니,
저 자동차는 배터리 용량이 30kWh라 이런 큰 덩어리 한개는 차량 어딘가에는 깔려 있으니,
배터리 충전이 안되면 내연 기관 엔진은 항상 질어지는 등짐이 되어 매우 난감한 구조같습니다.
오와 한 4300에 시작할거 같다고 글 올렸는데 맞췄네요 ㅋㅌㅌ
차라리 가격조금 낮추고 14억명한테 팔고 말지요
이번 세대 현기차들이 가격 많이 올라갈 것을 상정해보자면 대충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의 주력 트림이 저 가격과 겹칠 확률이 되게 높아보이는데
쌩 하이브리드를 선호하면 투싼, phev면서 온갖 호화 옵션을 맛보고 싶다면 엘렉트라, 앞에 두 차 대비 옵션은 좀 포기하더라도 검증된 브랜드의 phev를 사고 싶다면 rav4 구매하는 방향으로;;
무엇보다 중국엔 다 달려나오는 라이다에 이거 빼고 저거 빼고 한들 어차피 투싼이나 라브4나 반자율 지원 안하는건 똑같으니까요.
그래서 일부러 모y는 리스트업을 하지 않았어요. 얘는 phev랑 같은 물에서 놀 애가 아닐뿐더러 말씀하신대로 가성비가 깡패다보니까.. (언제 열릴지 모르는 fsd지만 어쨌든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가 준비 되어있다는 것도 구매자들로 하여금 일종의 락인 효과를 느끼게 하는 것도 있을 것 같구요. 따지고 보면 이것도 상품성의 일부겠죠?)
물론 전 테슬라를 선호하지 않아서 모y가 4999든 3999든 상관이 없는 이야기고 ㅋㅋㅋ 지엠이 옵션 빼고 들어온건 짜치지만 그래도 국내서 비슷한 돈 주고 구매할 수 있는 유사 카테고리의 차들의 상태만 놓고 비교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옵션을 어느정도 달고나오는지는 확인해볼 필요는 있을것같습니다
관세 8%에 국내시장에 맞춘 연비,안전인증 비용,운송비등 하면.. 아마 법규때문에 국내용으로 따로 뭔가 했을듯하니 옵션표를 자세히 뜯어봐야겠네요
쉐보레로 뱃지 바꿀 정도의 투자도 하기 싫은 것 같은데..
rav4 phev가 6200이 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가격도 그렇고 꽤 괜찮아 보입니다.
중국 생산이긴 하지만 단순 중국차 택갈이가 아닌 어느 정도는 GM 자체 개발 모델이고, 뷰익 로고를 달고 있다는 것 치고는 합리적으로 보이네요. 심지어 어느 정도 사이즈가 있는 PHEV인데 말이죠.
이쿼녹스를 저 가격에 쳐내놓던 걸 생각하면 한국GM 그래도 상품 기획에 좀 더 정신을 차린거 같긴 합니다. 이 차는 PHEV 에 내부에 디스플레이도 큰거 달고 있고 하니, 가격대비 상품성은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다만 한국GM 의 마케팅 수준을 보면 흠.. 많은 판매량은 솔직히 기대되지 않는군요 ㅋㅋ
어찌되었건 쉐보레 AS망도 아직 살아있긴 하고
phev자체가 별로 없어서 충전이 걱정되지만 전기차를 맛보고 싶어 하는 소비자층이 있긴하니까요
지피티선생이 이녀석 중국에서도 GM스럽지 않는 거동,출렁승차감,가벼운스티어링과 GM스러운 인포반응,OTA등 까이고 있다고 언질을 주긴합니다.
소비자입장에서 신차는 환영입니다만 르노쉐비 좋아하는 개인적 생각은 외모가 미쿸차 같지 않고 거동이 GM스럽지 않으면 안끌릴것 같네요.
그럼에도 파썬 ,전좌석 열선통풍,나파가죽,전동,조수석 무중력 시트, 20스피커 ATMOS,ANC,냉온장고, 360도, 전동트렁크 깡통이 4300이라면 가족들은 혹하긴 할거 같슴다.
아반떼 풀옵션보다 좋자나요?
아반떼는 SUV가 도저히 넘기 어려운 벽이 있는 세단 차량으로 장르가 아에 다른듯 합니다.
아반떼같은 동일한 세단으로 승부를 해야되지만 현제 GM은 그런 능력을 자기 스스로 일찍 버린 제조사같습니다.
그리고 상위 트림 가야 넣어주겠지만 어쨌든 감쇄력 조절 가능한 서스펜션이 들어간다는게..
전 비리비리 영상 리뷰 챙겨보는데 이 차가 왜 중국에서 판매량이 신통치 않은지는 알것 같으면서도 (창안이었나요? deepal 이라는 브랜드로 나오는 경쟁 차량이 너무 잘나와서;;) 이게 한국에서 안통할 물건 같지는 않거든요?
물론 통한다는 그 기준이 한달에 1천대 정도 파는거긴 한데 ㅋㅋ...
씨라이언 플하도 3일만에 500대 넘게 출고했으니 뷰익도 어느정도 가능성 있지 않나 싶어요.
근본없는 설계가아니라면 경쟁차가 다양하게 나오면 좋죠. 그래야 현기가 할인이라도 하니.
현기 전기차 요즘 3백할인 한다면서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잘됫죠.
뷰익 덩차가 꽤크던데 쏘랭이 y보다 커보엿습니다. .
그나저나 뷰익이 다시 들어오다니 세상참.
거의 레이ev에 근접하는 용량입니다 ㄷㄷ
차박한다면 전기차처럼 엔진 가동 없이 하룻밤 공조기 풀로 사용하는데 무리 없을 것 같네요
GM기본기야 나쁘지 않으니까요.
BYD처럼 비교적 중국에서 저렴한라인부터 중저가라인까지 고르게 있는거라면 싼차도 들여오고하는건데
뷰익도 이미지는 뭐 싸구려 이미지는 아닌데
중국에서 파는 가격이 저정도인건 치열한 중국경쟁시장의 산물이지 중국에서 저렇게 파니 마진도 포기하고 관세도 GM이 내주고 이러길 바란건지는 모르겠네요.. 관세에 국내에서 붙이는 부가세만 붙여도 중국현지가랑은 차이가 날수 밖에 없을텐데요.. 그렇다고 BYD처럼 대량생산에 전세계에 다 파느난 브랜드도 아닐텐데요.. PHEV에 저가격이면 과하다는 생각보다는 국내에 많이 없는 틈새시장을 잘 공략해서 나온듯싶네요.. 중국내 깡통차가 어느정도 옵션이 있는지는 모르나 국내에 들여오는건 그래도 어느정도 옵션이 있는 차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BYD는 국내시장진출을 위해 어느정도 출혈감수도 있는부분이라 BYD랑 단순비교는 어려울듯합니다. 무엇보다 BYD는 원래 근본이 배터리 회사니..
그래서 차량 완성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뷰익이 국내 진출하진 않았지만, 알페온 엠블럼 바꿔 다니던 사람들도 은근 있었고 중국보다는 브랜드 설명도 되죠.
그래서 하위트림에 필수요소들을 많이 포함해서 나왔다면 콜레오스, 필랑트, KGM 차량들 수요는 다 잡아먹을걸로 보입니다.
특히 실내 소재나 수준이 동가격대 차량과는 비교가 안되는거 같네요.
실제 차량 전시도 시작하는 것 같으니 가서 보셔도 괜찮을만한 수준입니다.
사이즈도 그렇고 배터리 용량까지 이렇게 까일만한 요소가 없는찬데요.
심지어 2열통풍도 들어가 있을텐데요. 후열 전동 리클라이너까지 들어가 있는 저 가격대 차가 있는지.. ㄷㄷ
그렇다고 올해 최초 출시된 차량이라 검증된 데이터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안 팔릴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자연흡기 엔진 모델 엔진개입시 소음 관련 불만 내용들이 상당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