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입당

요즘 기아차들의 버티컬 데이라이트 너무 이쁜거 같습니다

인치다운 ·

조회 5,614 · 공감 2 · 댓글 18



K8 스포티지 쏘렌토 EV3?EV4?등등에 달린거같은데


캐딜락 좀 따라한거 같긴한데... 실제로 백미러에서 봤을때


ㅊ ㅏ 급을 뛰어넘는 위압감과 존재감이 느껴지더군요(예전의 BMW 엔젤아이 느낌으로)



댓글 18

  1. 팜3 · · 공감 4
    댓글 이미지
    캐딜락이 atx 시절부터 많이 썼죠
  2. 튜버 ·
    @팜3님
    k8이 페리되면서 미국차스럽게 점잖아졌다 싶었는데 아주 비슷하네요
  3. 인치다운 ·
    @팜3님 이쁩니다 이쁩니다 너무이뻐요~
  4. ORI_R · · 공감 2
    댓글 이미지
    @팜3님
    캐딜락의 세로 라이트 디자인은 1948년대부터 시작된 테일핀 디자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캐딜락 1959 엘도라도)

    70년 넘게 이어진 캐달락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중 하나입니다.

    지나가던 캐딜락 팬 올림. ㅎㅎㅎ
  5. goodmorning ·
    K8 페리 처음엔 좀 뭥미? 했는데 요샌 볼 때마다 넘 이쁩니다 ㅎㅎ
  6. 아린탱 · · 공감 2
    황변이라는 변수가 있습니다 ㅠㅠ
    카니발 타는데 점점 누래집니다
    빨리 누래져라 교체하게
  7. 올데포 · · 공감 1
    기아는 디자인 아이덴티티 잘 자리잡고 잘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반면 현대는 아직도 헤메고 있는중...
  8. bestNA · · 공감 4
    K8이 참 멋진데 판매량은 잘 안나오더라구요.

    게다가 최근에 차량 알아보다가 발견한건데,
    K8의 트렁크 용량은 세단에서 찾아보기 힘든
    600리터대. ㄷㄷ
  9. 팜3 ·
    @bestNA님

    ㄷㄷ 그런가요?
    그랜져는 400L 대 이던데 ㄷㄷㄷ
  10. 인치다운 ·
    @bestNA님 오잉 그랜져랑 K8이랑 저렇게 유의미한 차이가 날 이유가있나요?

    파워트레인이 다른거 아닌가요?
  11. bestNA ·
    @인치다운님 K8의 뒷부분이 상당히 높고 깁니다.
    그리고 그랜저는 뒤쪽으로 가면서 좁아지는 느낌이 있는데 K8은 그렇지 않고요.

    600리터대로만 기억하다가 다시 찾아보니 610리터군요. 그랜저는 480리터.
  12. 군자삽질 ·
    저런 버티컬형은 기본적으로 좀지나면 노락색으로 황변이 옵니다.이제 전부다 저래서 백색이 오히려 비정상처럼 보이네요
  13. 링가링가링 ·
    댓글 이미지
    버티컬이라고 무조건 황변 오는게 아니죠.
    고와트LED를 PC나 아크릴 봉같은거 끝에 빛을 쏘는 방식이 LED의 발열에 봉 끝이 타면서 황변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캐딜락 같은건 길게 주루룩 LED를 배치해놔서 황변이 없는거고요.
  14. ORI_R ·
    @링가링가링님 공감합니다. 결국은 원가 절감이 문제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15. 쿠루미쨩 · · 공감 2
    개인적으론 차고가높은차에 어울리고. 캐딜락세단 정도의 포스는 못만드는거같네요.
  16. 마슈마론 ·
    실제로 기아가 캐딜락 디자이너를 영입했다고 하죠ㅎㅎ
  17. ORI_R ·
    @마슈마론님 아~ 그런 스토리가 있었군요. 어쩐지...
  18. 면러버 ·
    현대 심리스 호라이즌? 보다 훨 멋집니다!!

굴러간당 최근 글

굴러간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