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절감이 그렇게 문제라면 센터 디스플레이가 혁신이고 미래라며 버튼 사라지는걸 칭찬하는 현 시대는 소비자가 나서서 원가절감 하라고 부추긴것과 마찬가집니다..
목표 요구성능을 도달하는데 더 저렴하고 내구성이 확보된 부품을 쓰는건 좋은거죠. 원가절감의 문제는 성능이나 내구성 등 요구사항을 낮출때나 나쁜거구요
이조차도 구분 못하고 그저 원가절감 원가절감 외치면 바보란 이야기죠.
어이가_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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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무임승차님 커넥팅 로드가 뭔지는 아시죠? 거기다가도 원가절감을 하는데가 흉기입니다.
아침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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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_없넹님 과거의 문제를 개선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중인가 봐요. ai에 오류는 있다고 하지만
어이가_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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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좋아님 기업이 갖고있는, 물건을 만들때 추구하는 가치관 (설계철학 등)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기업철학이나 기업가치관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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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_없넹님 머리가 천장에 닿는건 외제차도 똑같던데요? 어떤 차종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프리미엄 외제차 중 머리에 천장이 닿는걸 넘어서 아예 목을 꺾어야지만 앉을 수 있는 차도 있었는데 이 제조사는 현기 이상으로 위험한 차를 만드는 회사네요...
어이가_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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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님 제 기준으로 그렇죠... 외제차인데, 흉기보다 이상한 차도 있군요
mika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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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가속도센서를 몇으로 셋팅해놨길래 차가 돌아가지않았는데도 화면이 돌아가나요 ㅋㅋ 개그하는것 같네요
속도 보니까 다른의미에서 확실히 잘 돌긴 도네요 ESC가 그냥 막 들어오는것도 여러모로 신기하고요
Fore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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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튜버가 참전할때가 됐는데요 흥미진진
티맥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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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 까일때는 좋아하던분들 ㅂㄷㅂㄷ할듯
듀아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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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3
위에 지피티 캡첰ㅋㅋㅋㅋㅋ 저거 긁어 와서 우기는 사람 때문에 힘들어요. 명절 구경 잘하고 갑니다
E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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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4
BYD 차량이 저모냥인건 그렇다 치고 도대체 커뮤니티에서 논쟁할때 GPT글을 그대로 긁어오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가요? 커뮤니티 혼자 씁니까? 텍스트 공해, 사이트 트래픽 낭비입니다. AI 도움 받았으면 본인이 정리해서 올리세요. 모 까페에서도 어떤 분이랑 토론하다가 점점 본인 논리가 딸리니까 GPT로 작성된 수천, 수만자 글을 그대로 올리던데 본인이 이해를 못하고 잘 모르겠으면 다시 공부하고 토론하세요. 논거랍시고 AI 그대로 복붙하는거 정말 한심해보입니다.
도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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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리뷰 자기네들 입맛대로 맘대로 하는 오토뷰 안좋아하는데, 중티나는 댓글들 하나도 안보이네요. 팰리때 신나서 서로 추천주고 받으시던 기록이 있는데.. 다른데는 추천하신거보니 송편은 다드셨죠?
용인날씨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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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9
댓글에... 아프신 분들이 좀 보이네요... 굴당도 예전같지 않습니다...
sh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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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날씨요정님 자동차와 폰이 종교가 되어버린 시대죠. 그래도 쉐슬람.테슬람이 앱등이 보단 약간 정상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_~
Iru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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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 영상봤는데.. 속도계 50~80사이에서 ESC 꺼놨나 싶은 거동이 나오는 게 확연하게 보여서 당혹스럽네요ㄷㄷ 직진주행할때도 경고등 들어왔다는 댓글도 있더군요. 엊그제 혼이 완전 나가는 고질병좀 고치려고 하남에 가다가 씨라이언 뒤를 따라가게 되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전혀 대처가 안되는 게 아닌가요..
sh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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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Jan님 도심 저속 완만한 주행때는 문제될게 없죠. 고속 와인딩에서 문제가 되는 특성입니다. 고속도로 장애물 나타났을때도 문제가 될 수 있죠.
High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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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3
K9 뒷자리 목이 천장에 닿는다니.. 목이 길어 슬픈 사슴이신가봐요.
카이엔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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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High_님 저도 위에 그거 보고 좀 많이 웃겼습니다 ㅋㅋㅋ 186인 제가 타도 머리위에 공간이 널널하던데...
어이가_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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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_님 제가 앉은키가 좀 큰 편입니다. 그걸로 비웃는걸 보니 몹쓸인간들이시네요...
High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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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_없넹님 앉은키를 비웃는게 아닙니다. 그정도면 suv나 버스를 제외하고. 벤츠 할아버지가와도 다른차들도 다 닿으실텐데. 한브랜드만 그리말하시면 누가봐도 편향 됐죠. 천장이 닿는다고 차가 이상한게 아니고. 내기카 평균에서 벗어난다고 생각을 하는게 맞지 싶네요.
어이가_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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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_님 제친구가 차 사러 같이 매장돌다가 현대-기아-르노삼성 순 르노삼성 sm3 샀습니다. 제 머리가 k9 까지 다 천장에 닿아서요... 르노는 문제없더군요... 도요타나 벤츠도 문제가 없었는데요??? 뭔소리를 하시는건지...
르노 sm3 는 뒷좌석에서 천장에 머리가 안닿습니다. 기아 k9 까지 다 닿습니다. 흉기는 거의 다 닿습니다. 됐나요?
카이엔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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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_없넹님 더더욱 이상한데요? 제가 2달전까지 sm3(L38) 가지고 있었습니다. 1열 시트가 진짜 드럽게 높아서 오히려 1열 시트포지션이 문제인 차였는데(1열 시트를 아무리 낮춰도 높아서 앞 시야가 천장 내장재에 닿아서 전면 시야가 정말 구립니다) sm3는 루프 디자인이 예전차처럼 뚝 떨어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2열 레그룸은 아반떼보다 훨씬 좁아도 천장은 널널했습니다만 k9이 닿는다는게 정말 신기해서요 2열 시트 각도 자체가 둘다 완전히 다르고, k9이 g80과 다르.게 굉장히 2열 루프도 공간이 널널한 편입니다. sm3도 2열 시트 각도가 무난하지만 천장 자체가 높아서 안닿고, k9은 시트가 누워있어서 천장 닿기가 어려워요.
방송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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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_없넹님 천정이 낮으니 사고시 머리를 부딛치며 목이 꺾여 죽을 수 있다고 크게 오해를 햐시는 것 같습니다.
실제 사고시는 관성으로 인해 목이 뒤로 꺾이면서 강한 충격을 받으며 심각한 경추 손상을 입기에 요즘 나오는 차량들은 헤드레스가 솟꾸치며 고개가 뒤로 젓히는 증상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천정이 낮아 극단적인 대형 사고시 머리가 빠르게 닿으면 경추가 무리하게 뒤로 꺾이는 것을 적극적으로 막을 수 있기에, 헤드레스가 솟꾸치는 기능과 함께 제대로 시너지를 이르키니 오히려 생존 활율이 더 높히니 효과도 얻을 수 있으니 천정을 푹신한 재료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안전벨트를 필수로 매야되는 엄격한 조건이 있습니다.
어이가_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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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부서님 ... 제미나이에 의뢰한 판정을 읽어보시죠? 한마디로하면, 유언비어 만들지 마시라네요...
방송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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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_없넹님 제가 21년전에 현장 근무중 큰 트럭에서 싣고 온 대형 포장지롤을 내리다가 커다란 포장지롤이 아래로 떨어져 제 머리를 직격한 사고를 겪은적이 있었습니다.
그 충격은 어깨뼈로 직접 전달되는게 느껴질정도로 엄청난 충격인데. 다행히도 경추가 꼿꼿에 선상태에서 받은 충격이라 정밀 검사에서도 멀쩡했었습니다.
당시 경추가 꺾었다면 아마도 지금 글을 작성하지 못 했을 아찔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늘날다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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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댓글보는데 아프신 분이 한명 있네요. 즐거운 추석인데 화 내지 마시고 상대를 해주지 마세요. 심심한데 메모나 해야겠습니다.
댓글 93
분명 전자장비의 개입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저런 모습이 나왔다는건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디스플레이 피벗 기능이 있나요?
300 더주고 그냥 모델Y로...
씨라이온만 저런 문제가 있죠.
진짜 이런 워딩 처음보는데여
정작 하위차급인 아토3. 돌핀은 또 멀쩡합니다. 마치 과거의(현재의?) 현대차처럼 오히려 고급차를 더 못만드는 경향이 보이는듯..
BYD를 산다면 씨라이언7 같은 최신을 사라고 말하는걸 정정해야 겠군요
앞에것도 같은 문제가 있었는데.... 여전히 수정이 안되고 있는겁니다.
저도 영상을 봐서 알고는 있지만 다른 리뷰어가 테스트 하면 교차검증도 가능할테니까요
오토뷰의 모든리뷰를 다 보진 않았지만 저정도로 나오는건 못봤으니 놀라운 수준입니다.
하물며 씨라이언7은 BYD 차량으로는 얼마안된 신차일텐데..
아무튼 공통적으로 저 불안정성 자체는 지적되긴 합니다만 ESC를 켠 상태로 전제할 경우 그렇게 치명적인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gv60 의 그것과 유사해보입니다.
운전 잘하는 분이 타면 재미있게 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예측불허의 움직임!
일정한 차량 거동의 하드웨어 특성을 정확히 인지하여 전자제어가 개입되지 않는 한계 상황까지 제어하여 운전 잘 하시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타겠지만,
저 차는 가속하는 단순한 일조차 저렇게 전자 제어가 직접 개입되고 있는 불안한 한계 상황이라, 운전 잘하시는 분은 이런 상황에서는 감속말고는 딱히 할게 없다 여겨 재미가 아닌 오히려 불쾌한 운전이 될 듯 합니다.
기존 차는 패치 되는지 모르겠지만..
공개장소서 이렇게 흉기흉기 하시는 분 계시니 리뷰어의 편향 진실여부는 일단 차치하고 다른 분들께 중국차 반발심 조장 가능한 컨텐츠가 먹히나 보네요.
흉기차는 제일 비싼거도 뒤에 앉으면 머리가 천장에 닿습니다. 사고 나면 목 부러져서 죽는 차예요
뭔소리 하시는건지? 더 해볼까요?
네 제가 현기차만 타는것도 아니고 더하셔도 무방합니다 ㅎㅎ
제일 비싼 현기차도 사고시 경추골절 사망한다는거 사실관계 입증 가능하시죠?
아반떼 피쉬테일 현상
쏘나타 피쉬테일 영상
제가 왜 입증까지 합니까? 흉기상대로 소송이라도 하란 얘긴가요?
기아 K9, K7 현대 아반떼, 소나타, 그랜저 전부 뒷좌석에서 목이 천장에 닿습니다.
저는 안타니깐요 열심히 타세요...
근거자료라고 들고온게 13년전 아반떼 인가요? 제일 비싼차랑과도 한참 거리가 있네요.
기업 법무팀 금융치료 당하기 딱 좋은 간 큰 워딩 하시며 본인 주장엔 설득력이 전무하네요.
넵 소명하실 일 생길때 AI 도움 받으면 되겠네요 ㅎㅎ
전 여기까지만 할테니 힘 내세요.
일개 개인의 의견에 대해 금융치료까지 할려고 시도할 정도로 한가한 회사라면 망하는게 낫습니다. 어차피 자율주행도 엔비디아에 의존하는거 보니 수준떨어지는 회사라 망할걸로 보이지만요...
근데 님의 워딩은 어처구니가 없네요... 직접 보여드릴까요? 대리점가서 앉아봤습니다.
머리가 천장에 닿는다구요...
참나... 그런차를 어떻게 타라고
"흉기"라는 워딩을 한게 기분이 나쁘셨나본데,
저는 나름대로 흉기란 말을 쓰는 이유를 갖고 썼던거라...
소재에 아낌없이 투자해서 가치를 발하는 럭셔리가 아닌이상
대중차에 원가절감을 안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자동차를 넘어서 공산품, 생산품에 원가가 높으면 가격이 올라가야 하니까요
원가절감이 그렇게 문제라면 센터 디스플레이가 혁신이고 미래라며 버튼 사라지는걸 칭찬하는 현 시대는
소비자가 나서서 원가절감 하라고 부추긴것과 마찬가집니다..
목표 요구성능을 도달하는데 더 저렴하고 내구성이 확보된 부품을 쓰는건 좋은거죠.
원가절감의 문제는 성능이나 내구성 등 요구사항을 낮출때나 나쁜거구요
이조차도 구분 못하고 그저 원가절감 원가절감 외치면 바보란 이야기죠.
커넥팅 로드가 뭔지는 아시죠? 거기다가도 원가절감을 하는데가 흉기입니다.
기업이 갖고있는, 물건을 만들때 추구하는 가치관 (설계철학 등)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기업철학이나 기업가치관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머리가 천장에 닿는건 외제차도 똑같던데요?
어떤 차종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프리미엄 외제차 중 머리에 천장이 닿는걸 넘어서
아예 목을 꺾어야지만 앉을 수 있는 차도 있었는데 이 제조사는 현기 이상으로 위험한 차를 만드는 회사네요...
제 기준으로 그렇죠... 외제차인데, 흉기보다 이상한 차도 있군요
속도 보니까 다른의미에서 확실히 잘 돌긴 도네요
ESC가 그냥 막 들어오는것도 여러모로 신기하고요
논거랍시고 AI 그대로 복붙하는거 정말 한심해보입니다.
그래도 쉐슬람.테슬람이 앱등이 보단 약간 정상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_~
엊그제 혼이 완전 나가는 고질병좀 고치려고 하남에 가다가 씨라이언 뒤를 따라가게 되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전혀 대처가 안되는 게 아닌가요..
저도 위에 그거 보고 좀 많이 웃겼습니다 ㅋㅋㅋ 186인 제가 타도 머리위에 공간이 널널하던데...
제가 앉은키가 좀 큰 편입니다. 그걸로 비웃는걸 보니 몹쓸인간들이시네요...
앉은키를 비웃는게 아닙니다.
그정도면 suv나 버스를 제외하고.
벤츠 할아버지가와도 다른차들도 다 닿으실텐데. 한브랜드만 그리말하시면 누가봐도 편향 됐죠.
천장이 닿는다고 차가 이상한게 아니고. 내기카 평균에서 벗어난다고 생각을 하는게 맞지 싶네요.
제친구가 차 사러 같이 매장돌다가 현대-기아-르노삼성 순
르노삼성 sm3 샀습니다. 제 머리가 k9 까지 다 천장에 닿아서요...
르노는 문제없더군요... 도요타나 벤츠도 문제가 없었는데요??? 뭔소리를 하시는건지...
르노 sm3 는 뒷좌석에서 천장에 머리가 안닿습니다.
기아 k9 까지 다 닿습니다.
흉기는 거의 다 닿습니다.
됐나요?
더더욱 이상한데요? 제가 2달전까지 sm3(L38) 가지고 있었습니다.
1열 시트가 진짜 드럽게 높아서 오히려 1열 시트포지션이 문제인 차였는데(1열 시트를 아무리 낮춰도 높아서 앞 시야가 천장 내장재에 닿아서 전면 시야가 정말 구립니다)
sm3는 루프 디자인이 예전차처럼 뚝 떨어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2열 레그룸은 아반떼보다 훨씬 좁아도 천장은 널널했습니다만 k9이 닿는다는게 정말 신기해서요
2열 시트 각도 자체가 둘다 완전히 다르고, k9이 g80과 다르.게 굉장히 2열 루프도 공간이 널널한 편입니다.
sm3도 2열 시트 각도가 무난하지만 천장 자체가 높아서 안닿고, k9은 시트가 누워있어서 천장 닿기가 어려워요.
천정이 낮으니 사고시 머리를 부딛치며 목이 꺾여 죽을 수 있다고 크게 오해를 햐시는 것 같습니다.
실제 사고시는 관성으로 인해 목이 뒤로 꺾이면서 강한 충격을 받으며 심각한 경추 손상을 입기에 요즘 나오는 차량들은 헤드레스가 솟꾸치며 고개가 뒤로 젓히는 증상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천정이 낮아 극단적인 대형 사고시 머리가 빠르게 닿으면 경추가 무리하게 뒤로 꺾이는 것을 적극적으로 막을 수 있기에,
헤드레스가 솟꾸치는 기능과 함께 제대로 시너지를 이르키니 오히려 생존 활율이 더 높히니 효과도 얻을 수 있으니 천정을 푹신한 재료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안전벨트를 필수로 매야되는 엄격한 조건이 있습니다.
제가 21년전에 현장 근무중 큰 트럭에서 싣고 온 대형 포장지롤을 내리다가 커다란 포장지롤이 아래로 떨어져 제 머리를 직격한 사고를 겪은적이 있었습니다.
그 충격은 어깨뼈로 직접 전달되는게 느껴질정도로 엄청난 충격인데. 다행히도 경추가 꼿꼿에 선상태에서 받은 충격이라 정밀 검사에서도 멀쩡했었습니다.
당시 경추가 꺾었다면 아마도 지금 글을 작성하지 못 했을 아찔한 경험이 있습니다.
즐거운 추석인데 화 내지 마시고 상대를 해주지 마세요.
심심한데 메모나 해야겠습니다.
그렇지만 차량제공자가 BYD코리아라는게 ㄷㄷ
김기태pd는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평가가 박한 사람이라
씨라이언7이 딱 거기에 걸리는거죠
아토3는 또 4.5점 이었으니까요
펠리세이드는 그렇게 깠지만 지난세대 아반떼는 만점줬었죠
욕이 아니고 흉기니깐 흉기라고 했을뿐입니다... 진심으로 타다가 목 뿌러질 차라서 흉기라고 했을뿐입니다.
진짜 욕은 흉기직원인 한때 저의 지인이였던 인간이 저한테 차 살 능력도 안돼면서 차에 대한 평가질 하지마라(제너시스 살 수나 있어?)고 욕먹어서 그놈 다신 안보는게 제가 흉기에 대한 욕이라고 할 수 있겠죠
오토뷰와 성향이 비슷한 유튜버 금아의 씨라이언7 평가는 이렇습니다. 문제가 있는건 확실한데 원인이 무엇인가?
에 대한 진단은 각각 다르죠. 아무튼 순정상태에서 고속주행때 문제가 생기는것은 맞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차량 평가자체는 나쁘지만
차량 거동 자체는 형편 없긴 하네요.
상향 평준화된 요즘
저런 거동이 있는 차는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