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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빼주세요' 멀쩡한 에어컨 냉매 수십만원 들여 뜯어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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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빼주세요" 멀쩡한 에어컨 냉매 수십만원 들여 뜯어내는 이유
최영찬기자
수정 2026.09.10 12:51
2017~2018년 신냉매 도입
에어컨 고장 수리비 100만원
구냉매로 교체…정비소 행렬
"보증 연장" 분쟁조정 신청도
김필수씨가 등장하는 순간 짜게 식긴 했습니다만
소비자 입장에서 궁금합니다
'과연 고장율과 냉매의 종류는 무관한가? 도시괴담이나 정비소에서 바가지 씌우기 위해 퍼트린 헛소문인가?'
'제네시스가 보증기한 연장을 해 준 이유는 무엇인가 '
(제조사도 인정한 것 아니야?)
Ps. 그러고보니 언젠가 최근 공조시스템이 매우 고압이기 때문에 고장도 잘 나고 수리도 어렵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은데 (김필수씨도 언급?) 이건 완전히 헛소문이었나봐요?
냉매를 바꿔써도 돌아간디고 하는 것 보면...
애초에 그런 소문이 왜 났던 걸까요
댓글 6
지금 에어컨 가스 누출로 인하여 서비스 차량 제법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센터 직원 왈
- 신냉매는 더 고압인데.. 기계적인 부분은 예전을 기준으로 만들어서
난리다.
^^
센터 직원이 저에게 설명한 부분이라..
지금 판매 모델은 냉매 바뀌기 전 만들어 놓은거라
- 신냉매로 인한 고압과 열을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모든 차량이 다 고장은 아니지만
사례가 많아지니 본인들도 짜증지대로
한 여름에 에어컨 안나온다는 고객들
클레임은 ㅠㅠ
그런가요. 전 쉽게 수긍했는데
( 그럴수고 있겠다.)
- 머 품질의 편차 일수도 있지만
모두는 아니고 한자리 숫자의 퍼센티지라..
차종별 고질병 일수도 있구요.^^
끝없이 파고들면 피곤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