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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Ix3 프로 모델 보고 왔습니다

그레연 · · 수정

조회 3,126 · 공감 0 · 댓글 9

전면 유리 밑에 파노라마처럼 디스플레이가 펼쳐지는 건 진짜 압권이더군요.


배터리 제조사가 음?스럽긴 했지만 일단 주행거리가 깡패인 점도 보러가기 전부터 맘에 들었고요


다만 이거 분명 9천만원 초반대인 최고 사양 트림인데 대시보드랑 내부 문 재질이 우레탄인지 뭔지 플라스틱 느낌인 거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짧은 후기지만 저한테는 이게 임팩트가 너무 커서 glc eq로 갈 것 같네요... 나름대로 고가의 차량인데 심미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볼 수가 없더라고요.

댓글 9

  1. 리릿 · · 공감 1
    제가 이거 고민하느라 리뷰를 전부 다 봤습니다. ㅋㅋ

    iX3의 장점은 주행감. 주행거리. 단점은 승차감. 방음.
    GLCev의 장점은 두루 다 잘함. 단점은 두루 다 별로. 그리고 에어서스달면 컴포트 모드에선 출렁임.
    EX60의 장점은 셋 중 제일 컴포트함.

    이더라구요. Q6는 저기에 낄 레벨은 아니고요.
  2. 그레연 ·
    @리릿님 저랑 같으시네요. 결국 상품성은 glc eq가 제일 낫다는 결론입니다.
  3. 에릭핑거 ·
    3은 3이다!! 라고 bmw가 얘기하는 것 같더라구요.
    ix5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4. 그레연 · · 공감 1
    @에릭핑거님 ix5는 다르겠죠 ㅎㅎ glc eq는 eqe suv보다 윗급으로 보일 만큼 상품성이 좋더라고요. 전자식 선루프, 에어서스, 후륜조향, 엔비디아 오린칩... ix3랑은 비교가 많이 됩니다
  5. 아잉훗 ·
    저도 이전 ix3를 타고있어서 신형으로 갈아탈까하고 보다가..
    주행거리는 맘에드는데.. 실내가 너무 ... 싸구려....같아서
    LCI까지 기다려볼까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진짜 glc로 가봐야되나...도 고민중인데 결정은 못하겠네요
  6. 치비라부 ·
    G바디 X5 운행중인데.. 모델Y로 전기차 입문해서 IX5를 기다리던찰나 현행 CLAR 플랫폼이라고 해서 마음이 좀 식었는데 크램쉘 게이트도 안된다고 하니 거의 마음의 문이 닫힌 상태입니다. 그러던 찰나 IX3 영종도 시승행사 초대 받아서 다녀왔는데 갈떈, 사실 별 생각없었다가 막상 행사 참여하면서, 애들도 이젠 커서 몇년뒤에 다들 집떠나면 와이프랑 둘만 다닐텐데 굳이 X5급이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배터리 제조사가 가장 마음에 걸렸고, 내장은 X5대비 급차이가 있으니 이게 최선인가? 정도만 생각했는데 크게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행사장 마지막에 사전예약 상담이 있었으면 사전 예약을 했을것 같네요. 돌아오는길에 현재 다음주 월요일 퇴근하면 트레이드인 조건 한번 확인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퇴근길에 접촉사고가 나버렸네요... 이차랑 계속 갈 운명인가보다... IX3는 인연이 아닌가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흑흑 ㅠㅠ
  7. 골드임팩트 · · 공감 1
    전 es90, glc eq 계약중인대 젤 기대했던 ix3 구성이 가격대비 너무 별루여서 아예 제외했네요 통풍, 전자서스만 넣어줬어도 그래도 타사대비 압도적인 주행거리 때문에 분명 강점이 있는대 아쉽네요 반대로 벤츠는 기존 전기차 모델들 말아 먹더니 이를 갈고 나왔는지 옵션 구성이 아예 타사대비 최소 한급이상으로 해서 나왔네요
  8. PlanB ·
    똑같죠 뭐 내연때랑
    좋은 재료도 싸보이게 bmw
    안좋은 재료도 좋아보이게 벤츠
  9. 클로로 ·
    일단 통풍은 옵션이라고 치고 승차감이 예상보다 더 안좋았어요 자유로에서 탔는데 파인길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인가 싶은..덜덜덜 하는 느낌이 많이 있습니다. IX5는 에어서스달고 나올테니 훨씬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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