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뚜따하기 너무 좋은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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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니군입니다.
날씨가 선선하면서 공기도 좋으니 아침, 저녁 시간에는 뚜따하면 너무 기분 좋은 시즌입니다.

아래 현시점 가성비 차라는 글이 있는데 반대 정점에 있는 차를 세컨으로 타고 있습니다.
저도 나름 가성비 차량도 가지고 있지만 결국 차주가 만족하면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차주들은 만족하는데 다른 분들께는 “그돈씨” 소리를 듣긴 하지만 ㅎㅎㅎ
저 역시 잘 타고 있지만 슬슬 보내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는걸 보면 이제 나이 든건가 싶기도 하네요.
C&C가 없어져서 이 녀석은 못 타고 나간게 아쉽긴 합니다.

실외에는 주차 안 하는데 사진 찍어보려고 한 번 세워봤습니다.

하늘이 더 이쁘게 나왔네요. ㅎㅎㅎ

오늘은 언능 퇴근해서 저녁에 세차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굴당 분들도 힘든 월요일 화이팅입니다. ^^
댓글 8
바람이 시원해서 좋네요
바람이 너무 좋은 계절입니다.
전기차 버전은 또 처음 보네요…
수입 업체 통해서 수입했습니다.
이제는 배터리 규정이 바뀌어서 수입이 불가합니다.
전기차 버전은 이전 모델인 451도 있긴 했는데 쿱이 대부분이고, 453은 쿱이랑 카브리도 있는데 수량 자체가 극소량입니다.
새차 구경하기엔 C&C가 최고의 기회이긴 한데.. .. 저도 다시 해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벌써 한참 전 이야기네요.
453 + 신형 + 까브리 + 전기(중에서도 급속 지원 모델) 입니다.
이미 저도 2년 이상 타서 새 차는 아니지만 구경을 빙자한 커피 타임은 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