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입당

전륜과 후륜, 사륜 운전 테크닉 (ft. 츠쿠바 서킷)

지크키르히 · · 수정

조회 2,797 · 공감 0 · 댓글 13


부모의 원수를 밟아버리듯...[생략]...그냥 악셀만 쳐 밟으셔도 빠릅니다

댓글 13

  1. 깜딩이A ·
    오........
    후륜구동쪽 신기하네요

    안그래도 요즘 스티어링 풀면서 서서히 가속하는게 아니라
    최대한 스티어링 다 풀고 한방에 악셀 밟는게 더 빠른거 같다 라고 느끼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2. 지크키르히 ·
    후자(최대한 스티어링 풀면서 한방에 빡!)는 사륜일겁니다 ㅋㅋ
  3. 깜딩이A ·
    @지크키르히님
    후륜 설명에 딱 이렇게 나옵니다.
    허둥대지 말고 기다렸다가 한방에 풀가속

    엠 탈때는 안그랬는데 MR로 바꾸고 나니까 저렇게 타는게 랩타임이 더 잘나오드라고요
  4. 지크키르히 ·
    @깜딩이A님 영상 다시 보니 그렇게 나오네요. ㅋㅋㅋ
  5. 리릿 ·
    저 당시엔 거의 없었겠지만, 요새 달리기용 차들은 slip-angle허용 각도까지 설정이 가능한거보면...
    그냥 후륜이든 사륜이든 걍 때려 밟으면 되는거 아닐까요?
    그런 차들을 몰아보진 못했습니다.. 911GT3rs랑 람보르기니 정도부터 있더라구요. ㅡㅡㅋ
  6. 지크키르히 ·
    @리릿님 요새 차들은 토크벡터링 기술이 너무나도 많이 발전해서 그럴 거 같습니다.
  7. 방송부서 · · 공감 1
    일상적인 운전에서 후륜 구동의 뚜렸한 장점은 얼라이먼트로 인한 자연스러운 직진 정렬외에는 핸들링에 저항이 없는 점 같습니다.

    그리고 좌우 움직일때 캠버값이 과격히 바뀌는 후륜구동 차량들은 요즘 트랜드에 따라 약한 언더스티어가 기본 세팅이라 핸들을 조금 움직일때는 컴포트 차량과 동일하여 매우 편안한 세팅이나,
    핸들 타각을 조금 더 주면 차량이 꺾는 방향으로 차체도 함께 기울어져 즉각적인 차체 반응과 안정적인 거동이 동시에 일어나는 세팅으로 인해,
    감속하여 코너링에 진입한 다음 엑셀을 강하게 밣는 가속을 즐기는 후륜 구동에서,
    천천히 진행되는 차랑 거동 한계를 정직하게 운전자에게 잘 전달되어 운전에 여유가 있고,
    핸들 타각과 엑셀을 절재하면 즉시 안정적인 거동으로 빠르게 회복되는 점에서,

    요즘 시대의 후륜구동 차량들은 제어하기 편해 왼성도가 매우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8. 너굴리안 ·
    그란투리스모할때 후륜차가 왜이리 코너스핀이 생길까 했는데,
    영상보니 제가 전륜처럼 몰고 있었네요...

    코너에서 살살 달랜 후 후반에 풀가속을 해봐야겠습니다
  9. Harugun · · 공감 3
    @너굴리안님 오리도가 잘 설명하고 있는데, 후륜으로 빨리 달리려면 핸들 조작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면(핸들이 가운데 있는 시간을 최대한 늘리면) 됩니다^^
  10. 방송부서 ·
    @너굴리안님
    실제 운전에서는 안쪽으로 말아 들어 가는것을 몸으로 직접 느끼며 핸들링과 엑셀링을 섬세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엔진은 안쪽으로 말아 들어 갈려고 힘쓰고, 강인한 차체는 이를 저지하며 버틸려고 저항하죠.
  11. 너굴리안 · · 공감 1
    @방송부서님
    그러게요 게임에서는 몸으로 못느끼니
    맨날 스핀하는 것 같습니다..
  12. 곰돌이1호 ·
    흠..걍 때려밟으면 되는군요 ㅎㅎ
    하긴 스플이나 레이스모드켜면 언더스티어나도 강제로 밀어넣어주니;;
  13. 마데특송 ·
    저 양반 딸래미 께서 일본에서 아이오닉5N 타고 EV레이스 뛰고 있습니다~

굴러간당 최근 글

굴러간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