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쯤 전에 모델Y 예약을 걸어두고, 올해 과연 나오기나 할까 생각했었는데,
며칠전에 카카오톡으로 테슬라에서 지원하는 보조금 관련 설문이 왔습니다.
막상 받고 보니 지방 보조비를 포기하면서까지 차를 받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또 이렇게 지나가면 올해 차는 못받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드네요 ㅎ
지금 타는 차가 자잘한 문제들이 있어서 스트레스가 좀 있긴 한데,
또 막상 바꾸려니 좀 아깝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ㅎㅎ
한국에 FSD LITE 풀리는거 보고 충동적으로 한거 계약 한거 같기도 하고
확 안땡기는거 보니 내가 원하는 차는 따로 있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ㅎㅎ (아~ ES90~)
필요할 떄 사면 되죠
확실히 차가 다르긴 다릅니다..
좀 애매하네요
v90 타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1. 서비스 센터 별로
2. 차는 좋으나 정비비가 너무 비씸
모3 6년간의 경험으로 테슬라는 고전압 배터리 값 뺀 나머지 정비비는 수용할만한 범위였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개인적인 경험에서 갈리더라구요.
제가 매일 가던 편의점 사모님이 xc90이신데 다시는 .... 언급도 하신적이 있거든요. 점바점이긴 하나 구매를 한다면 저도 그 센터를 이용해야되니 접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