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틴팅으로 머리가 깨지려고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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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70%이상으로 하려고 하는데 전북 소도시라 그런지 필름이 아예 없네요. ㅎㅎ
간신히 찾은 것이 버텍스 900 80% 입니다.
전 차에 이 필름을 사용해서 이걸로 해야하나 싶은데
다 좋은데 열차단 성능이 많이 떨어져 다른 것을 해보고 싶었는데
브이쿨vk는 70%가 아니라 필름 자체를 취급을 안하네요.
후퍼옵틱 프나세로 하려는데 이것도 70% 필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반사필름이 열차단 성능도 뛰어나고 시인성도 좋은데 vk 70% 농도는 양카처럼 안보여서 ㅡ.ㅡ
그렇다고 스쿨버스 틴팅을 해야하나...
전주나 광주 타 지역에서 하자니 번거롭고.... 어렵네요.
전면 30%가 국룰이라고 업자들이 이야기 하는데
다들 시력의 매의 눈인가 봅니다.
댓글 20
여름이 매우 더운곳에 사는데도 별 문제 없이 잘 다닙니다
지금차가 전면35, 측후면 10이라 죽겠네요... 85/35에서 왔더니 밤에 너무 불편해서.
어차피 여름도 끝났고 전면은 솔라글라스라 쌩유리로 내년 봄까지 다녀보다가 여름 시작할때 쯤에 70%짜리로 하던지 하려고합니다.
한겨울 아침 출근길의 태양빛의 열에너지도 의외로 강하구나도 느껴지고요.
다만 어떠한 필름도 따라 올 수 없는 운전내내 생생한 컬러를 보는 맛때문에 쿨하게 전면 노틴팅인데 매우 만족합니다.
전면 노틴팅에 측면만 50% 정도로는 어떨까요?
가시광선이 투과율15면 85%, 5면 95%가 차단되는데 시인성이 어떻게 좋을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람 눈은 사물에 반사되는 빛으로 물체를 보는 방식인데 그 빛을 15%만 투과해서 보는 건데요...
그냥 필름 품질에 따라 헤이즈 현상이나 왜곡 현상이 조금 적을 뿐 아닌가요. 빛을 투과하는 비율은 똑같이 15%죠..
나머지 1대는 출고 상태 노틴팅으로 다닙니다.
70% 이상 찾으시는 거 보니 밝은 제품을 선호하시는 것 같은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아예 노팅팅으로 한번 다녀보세요.
80%나 노팅팅이나 정말 별 차이 안 납니다. 제가 이렇게 타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정 틴팅을 해야겠다면 버텍스900 아니면 3M 크리스탈 라인 70%로 구해보세요.
틴팅은 한번 하면 몇년은 쓰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