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현대차 가격 인상은 국내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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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IMF 당시 기아차 인수 후 독과점 지위를 확보해 중·소형차 가격을 경쟁사 유사 차종보다 더 큰 폭으로 지속 인상해 이익을 추구하는 현실입니다.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지만 독과점 시장을 준 것은 국내 자동차 산업을 보호해주기 위해서였죠.
정부가 구조조정을 명목으로 독점을 용인해 주는 바람에, 현대차 인건비 상승이나 투자 비용 부담이 내수 차값 인상을 통해 고스란히 국내 소비자에게 전가된 것은 사실입니다.
현대차를 키운 건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죠. 해외에서 잘 나가는 현대차 차값은 한국 내수 소비자가 부담하는 게 실제인데 기업은 원래 이윤을 추구한다는 얘기요?
그건 점유율이 몇 되지 않는 수입차가 가져가야 하는 입장이고, 현대차는 달라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35
인건비 = 노조인건데, 시간이 지나면서 공장에 로봇들로 점점 채워지면 인건비 하락으로 가지 않을까요?
투자 비용은 결국 차 종류/갯수를 줄이고 필요한?/잘 팔리는 차들만 만들면 추후 부담이 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슬라만 봐도 3, Y, 사이버트럭 으로만 운영중이고 인건비와 투자 비용이 적을? 사이버캡 개발에 열심히이니까요.
기아 k3 단종되었고 현대 쏘나타 단종설 돌고 하는데 정리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이윤추가하는걸 무슨 수로 막죠. 공산당도 아니고.
자동차는 전형적인 “규모의 경제” 어드밴티지 산업인데
애초에 현대와 기아가 합쳐지는 1998년
두 회사 합쳐진 점유율이 64% 정도였어요
64% 면 이미 독과점이죠
그 64%에서 이미 현기 이외의 업체들은
군소업체 수준일수 밖에 없었고
규모의 경제에서 비교가 불가능한 차이가 생긴거죠
지금과 같은 현기 독과점을 넘어
독점 수준까지 갈 정도의 점유율은
이미 그 64% 점유율이 된 순간 정해져 있던거고
전기차, SDV 같은
판 자체가 뒤바뀌는 순간이 오지 않았다면
지금 전기차에서 테슬라 때문에
국내 자동차 산업 절대자 현기가
가격을 인하하는 일은 절대 벌어지지 않았겠죠
소비자에게는 전기차로 판이 바뀌면서
전기차 만이라고 경쟁 시장이 되어
소비자 선택권이 생긴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110281450158520107837
대리점 직원 먹여 살리는 곳이 아닌 공기계나 제조사에서 직접 자급제폰을 구입하면 무약정으로 실질 요금 - 수준에 가깝게 가입할 수 있는 요금제가 SKT, KT, LGT는 서로 불꽃을 튀기며 치열한 전쟁을 현제 하고 있습니다.
대략 6개월마다 옮겨 타면서 최대 해택을 뽑아 먹는 좋은 시대같습니다.
그러니 현제는 테슬라나 BYD까지 그 물살을 타고 전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가깝게 내놓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차량을 실제로 구입하고 유지하며 직접 살아 있는 역사를 직접 겪어봤고, 그동안 대우와 GM 대우 자동차를 오랜 세월 타다 8년전에 현기로 넘어온 차주인데 그동안 커다란 이익을 봤지 손해 본것은 없네요.
그리고 제가 다니는 회사는 현기쪽은 수소 연료전지 관련된 일은 조금 있으니 먹고 사는데 아에 무관한 국내 기업은 아니군요.
ev3 보조금은 소비자에게 가는 느낌이 하나도 안 들고
테슬라 모델y는 소비자가 받는 느낌이 드는건
이유가 왜그런건가요?? 둘다 잘 모르는 차량이라 궁금합니다
정말 2390 인가 그렇더군요.. 보스 오디오 포함해서 ..
지금 기준으로 보면 오디오 넣으면 3260 정도 하는 것 같은데 5~6년 사이에 너무 많이 오르긴 했구나 싶은 생각이네요
너무 과하게 올랐죠
여러모로 아쉽긴 해요, 기업이 당연 수익성을 생각 해야대는거 맞지만
현기는 나라에서 여러가지 혜택을 받는 기업인대도 말이죠
노조가 문제다 말이 많이 있지만 노조도 결국 현기인대 현기가 해결해야죠
현기가 아니라 테슬라에 의탁한 분들이 더 많아보이던데요? 현기는 많이 팔리기라도 합니다.
테슬라보다 3배나 더 많이 팔고 내연기관 변속기 하브 EV와 퓨얼셀차량까지 만들며 곧 글로벌 판매 2위를 달성할 지도 모르는 회사가 위기라는 소리도 나올 수 있군요. 그럼 그 아래 수두룩하게 따라오는 회사들은 이미 비상경영을 넘어 직원들 자르고 공장 팔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테슬라의 글로벌 판매량과 순위도 바뀌고 있답니다. 대한민국에서 1등이라고 지구에서 1등이 아니랍니다. 현실을 좀 보세요. 세상이 생각보다 더 빠르게 변하고 있답니다. 현기차 신차는 외국에서 결코 싸지 않답니다. 그것도 시간이 꽤 지났죠. 그때도 님처럼 안 팔릴거고 망할거라고 걱정해주는척(?)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지금은 입꾹닫이죠. ㅋㅋㅋ
제대로 된 전기차 없다고 곧 망할거라던 도요타도 여전히 굳건한 1위를 지키고 있고 바퀴 빠진다고 놀림받던 그 전기차들이 생각보다 판매량이 좀 되져.
아 예..
그럼 현기가 먼저 망하는 지 테슬라가 먼저 망하는 지 봅시다.
남을 깍아 내리고 비하한다고 본인 가치가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독과점 되면 이익을 나누겠다는 전제로 승인된건데...
나몰라라져... ㄷㄷㄷ
이번 아반테 4천민원 가격 반영이 불가피 했다면.
동급 대체차종을 인상전 수준으로 유지하던가.. 최소한의 성의라도 있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ㄷㄷㄷ
싫으면 미국으로 본가 가던가 해야져.. 가면 더 철퇴 맞을거긴 하지민여..
아니 좀 정상적으로 가격을 쳐올리든가
비정상적으로 가격 올리고 제품 구성 이상하게 하는거 비판했더니
자동차 살때 주차장 없으면 못사 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국내 자동차 업계 살려준다고 안하고 있는데 제주도나 일본처럼 차고지가 있어야 차를 사게 해야죠
적게 팔아도 비싸게 파는게 낫다로 바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