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2009년 태백 트랙데이 갔던 추억 (ft. 란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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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1도 안 해본 레이싱 이론 따위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걸 몸으로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태어나고 처음 가봤던 트랙이라 가기 전에 레이싱 이론 달달(?) 외웠었죠. ㅋㅋ)
태백에서 코너 한번 돌고 느꼈던 충격(?)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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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1도 안 해본 레이싱 이론 따위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걸 몸으로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태어나고 처음 가봤던 트랙이라 가기 전에 레이싱 이론 달달(?) 외웠었죠. ㅋㅋ)
태백에서 코너 한번 돌고 느꼈던 충격(?)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하네요.





댓글 19
브레끼를 생각보다 겁나 세게, 그리고 악셀링도 부드럽지만 시원시원하게 팍팍 밟아야 하는 곳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포르쉐 월드로드쇼랑 렉서스 IS-F 데이 등등
행사로 가봤던... 가는 길도 멀고 서킷도 작고. ㅎㅎ
저때와 지금 운영하는 회사도 달라졌고 오래된거 최대한 꾸미려고 하는 것 같더군요 ㅎㅎ
그러나 진짜 너무멀고, 코스가 상대적으로 시시해서 왕복 기름값과 타이어가 아깝다고 느꼈졌습니다.
와인딩모임 동생이 에보끌고나와서 코너마다 멀어지던 생각나네요. 공도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