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복합 500km가 넘는 차 중에서, 저온 고속이 더 긴 차량들 찾아봤습니다. 딱히 추운지방 차라서 그러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안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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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릿님 해당 정보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brilli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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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의 세계는 오묘하네요~ 저온은 고속에서 더 잘나오고 상온에선 도심이 더 잘나오고
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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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iantv님 저온고속이 상온고속보다 좋을 순 없죠.. 하지만 더 높게 측정되는 이유가, 이게 측정된 주행거리에 보정계수를 곱해서 발표하는데요. 보정계수가 저온 고속이 상온 고속보다 1.3배 정도 더 큽니다... 그래서 저온고속 주행거리가 더 높게 나올 수도 있는거죠.
mac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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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추워서 적당히 출력을 높여야 할때도 자동으로 저출력이 되니까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요ㅎㅎ
도심에서는 멈췄다 갈때 순간 고출력이 필요하니 떨어지고요
군자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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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스웨덴에서는 팔지 않을차 같은데요? 추운나라에서 개발이나 만든차가 아니라는게 함정이네요. 중국에서 개발주도하고 생산도 중국에서 하는차인데 전기차는 볼보를 등에업고..아니 중국자본을 등에 업고 약진하는 볼보네요..
JunDr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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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군자삽질님 뭐 어디서 만들던 크게 중요한가 싶습니다. 소비자에게 는 성능,품질 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ex90, es90은 스웨덴 에서 개발주도한다고 볼보가 공식적으로 얘기를한게 확인되네요 생산은 중국에서 하고.
파나메라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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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군자삽질님 스웨덴 볼보 공홈에 ES90 올라와있는데요;;
트레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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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삽질님 설계도 스웨덴에서 하고 잘 팔고 있습니다만... 플랫폼 지리꺼 쓰고 생산도 중국에서 하지만 설계는 본가에서 다 합니다
>동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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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컨데 고속주행시 베터리 냉각을 위해서 전기를 써야 하는데, 저온에서는 그게 필요없어서 그만큼 주행거리가 늘어나는게 아닐까요?
봉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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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군님 아니에요. 저온에선 오히려 배터리를 데워야해서요. 그냥 우리나라 인증기관의 인증방식이 굉장히 보수적이라서 그래요. 그냥 저온은 실제 주행가능거리와 비슷한 경우가 많고 상온엔 무조건 인증보다 더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배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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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이면 배터리가 105kw인가 그런데 생각보다 못나온거 같네요..
T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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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저온 고속이 더 높은 차는 의외로 있습니다 이유는 상온 고속에서는 배터리, 모터 냉각과 실내 냉각 양쪽에 에너지를 쓰지만, 저온에서는 고속에서 발생하는 모터와 배터리의 발열을 회수해 컨디셔닝에 활용해 소비가 감소하는 속도 구간이 있어서지요.
댓글 15
딱히 추운지방 차라서 그러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온고속이 상온고속보다 좋을 순 없죠..
하지만 더 높게 측정되는 이유가, 이게 측정된 주행거리에 보정계수를 곱해서 발표하는데요.
보정계수가 저온 고속이 상온 고속보다 1.3배 정도 더 큽니다...
그래서 저온고속 주행거리가 더 높게 나올 수도 있는거죠.
도심에서는 멈췄다 갈때 순간 고출력이 필요하니 떨어지고요
추운나라에서 개발이나 만든차가 아니라는게 함정이네요.
중국에서 개발주도하고 생산도 중국에서 하는차인데
전기차는 볼보를 등에업고..아니 중국자본을 등에 업고 약진하는 볼보네요..
뭐 어디서 만들던 크게 중요한가 싶습니다. 소비자에게 는 성능,품질 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ex90, es90은 스웨덴 에서 개발주도한다고 볼보가 공식적으로 얘기를한게 확인되네요 생산은 중국에서 하고.
플랫폼 지리꺼 쓰고 생산도 중국에서 하지만
설계는 본가에서 다 합니다
저온에서는 그게 필요없어서 그만큼 주행거리가 늘어나는게 아닐까요?
이유는 상온 고속에서는 배터리, 모터 냉각과 실내 냉각 양쪽에 에너지를 쓰지만,
저온에서는 고속에서 발생하는 모터와 배터리의 발열을 회수해 컨디셔닝에 활용해 소비가 감소하는 속도 구간이 있어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