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아반떼 시승기 조회수 처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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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켜봐야되겠지만 나름 메이저 리뷰어들도 5만이하영상
많네요 그나마 높은게 모카 10만정도네요
그리고 다들 400올랐니 마니 하는데 인스퍼기준 옵션 넣으면
추가된것들이 있겠지만 1000만원 인상이네요 (기존 인스퍼 2700)
그리고 기존아반떼의 경쟁력인 1.6의 유지보수와 연비도 사라지고
쏘나타 1.6t대비 출력도 유지비도 그리고 넘사벽인 기본승차감 및
정숙성도 플랫폼 한계로 못 쫓아갈탠데 참 현대 한편으로는 대단하네요
(이럴려고 24년도에 k3 단종시켰나봅니다)
댓글 21
상관있죠 기존 cn7때 60만 70만씩 나오는곳들도 많았죠 (모카는 몇백만나왔을껄요.?)
K4 미국 가격도 만만치 않게 비쌉니다.
한국 깡통이 미국 중옵정도 됩니다. 미국에서 파는 깡통은 한국에는 팔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미국 깡통이 더 비싸요.
그리고 ad에서 cn7 모델체인지 될 때 트림별로 4000불~6000불(550만원~850만원)정도 올랐었어요.
깡통이 18000불에서 4000불, 리미티드가 22000불에서 6000불 올랐으니 20-25프로 인상되었었네요...
한국보다 더 올렸던거 같은데요...?;;
참고로 이번 CN8의 경우도 예상가격이 최소 26000불 시작으로 나오고 있으니, 최소 4000불 인상...으로 20프로 인상은 깔아놓고 들어가네요,..;;
절대적인 인상금액은 한국보다 더 큰데, 원래 가격이 더 비쌌어서 오히려 퍼센테이지로는 더 작게 잡히긴 하네요..ㅎㅎ
그리고 전체 절반이 법인 구입자니 조회수 많이 나올것 같지 않네요
시승기 제대로 본게 언젠지 기억도 안 나네요ㅋㅋ
아방이가 지금까지 첫차,사회 초년생 용도였는데
세컨카로도 괜찮은 가격이었는데
4000가까워지면..ㅎㅎ 굳이 싶죠
suv 선호도도 높아진 시장이구..
소형차가 어느새 사라지듯이 준준형세단도 사라질 듯요
이젠 아반떼 급 네임밸류 차량들은
어련히 차 좋겠지 하고 시승기는 스킵
컨퍼런스데이, 가격표만 보고 지르는거 같습니다
2.0말고 1.6T를 넣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하이브리드를 가격올린건 모르겠지만
26년전에 만든 구닥다리 엔진넣고 가격을 저렇게 올린건 참...
최근 자동차 유튜버들 보면 오랫동안 꾸준히 높은 조회수 유지하는 유튜버들의 조회수보다는 신규로 운영하면서 기업들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신규 유튜버 채널에 밀어주는 듯 합니다.
아반떼 뿐만 아니라 요근래 올라온 타차종 시승기도 비슷한 양상입니다. 물론 2.0 가솔린이라는 비인기 파워트레인 차량 시승기라는 것도 한몫하긴 했습니다
가격이 많이오른건 사실이니까요
아반떼가 비싸지고 고급화 된다해도 아반떼는 아반떼라는
생각이 강한지라
물론 가격이 오르고 비싸져도 구매하고싶은 사람은 사는거죵
경차 제외 현대에서 세단에서는 제일 저렴한차니까
현대차구매 예정인 사람은 선택지가 많이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