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입당

아반떼 신형 시승기들 보는데.. 의외로 엄청 좋아지진 않았네요.

zarder ·

조회 3,922 · 공감 0 · 댓글 13

뭔가 다들 평이 가격상승대비 엄청 좋아지거나 뚜렷한 발전이 없다는 평가가 많이 있네요.

특히 플레오스 커넥트의 메리트나 음성인식이 평이하거나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

차라리 윗급차량 k5나 쏘나타 하위 트림이 더 메리트 있다는 반응??

아무래도 가격때문에 더 부각되는 느낌적인 느낌.

전세대 대비 가격만큼의 발전이 보이는부분 빼고는 별로인듯 보입니다. 

댓글 13

  1. 지크키르히 ·
    가격만 이빠이 올린 아반떼군요. 그래도 사주는 사람이 있겠지..
  2. zarder ·
    @지크키르히님 디자인이 좋아지고 플레오스 커넥터로 어필하면 많이 팔릴거 같긴합니다. 차체 성능보다 확실히 보여지는것에 더 치중한 느낌은 확실히 든다고들 하네요. 시승기들 보니 당황하는 유투버도 있고요 생각보다 가격 올렸는데 발전이 눈에 안띄어서 그런가봐요.
  3. 하양이오빠 ·
    어차피 줄 긋는다고 수박이 되는 건 아니죠.
    기본기는 등한시 하면서 소프트를 올렸다는 건데
    현기가 소프트가 값어치있게 좋은 회사가 아니니까요.
  4. 츄나만 ·
    여전한 트렁크마감 주유구 언락버튼 ㅎㅎ
  5. newicarus ·
    @츄나만님

    진짜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운전석부터 케이블 연결하는 방식이 원가가 더 들거 같은데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6. 츄나만 ·
    @newicarus님 급나누기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가격이 4천을 넘어도 여전히 아반떼 이니까요
    그런 비용도 차값에 녹였다고 봅니다. 유출된 실내 모니터 사이즈보고 드디어 테슬라처럼 변하나 했더니 여전하더군요 ccnc부터는 전부 통일된 사이즈를 달아주더만 현대차 버릇 어디안가죠
  7. Zahnarzt ·
    @newicarus님 터치식으로 주유구 여는 방식은, 도어락과 연동해서 잠금/열린을 위한 액츄에이터 하나 더 들어가니까 원가가 더 비싸긴 할겁니다.
  8. 차찌리 ·
    1000만원인상(인스퍼 풀옵기준)
  9. 방송부서 ·
    물건 파는 제조사들도 엔트리 모델보다는 메인 스트림 모델군과 플러그쉽 모델 의주로 파는 것을 좋아하죠.
    더구나 현기가 세계 판매량 3위인 제조사이니 이제는 세계 1위인 도요타에게 강력히 도전을 하면서도 영업 이익을 높혀 사업의 핵심 목표인 이윤 창출에는 소홀함 없이 실속있는 판매 전략을 세우는 듯 합니다.

    또한 경쟁자들이 아반떼와 직접 경쟁할 수준의 세단 차량을 2300만원부터 내 놓는다면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 시장이 다시 활성화 되겠지만,
    그럴 조짐이 전무하다면 경쟁자도 2300만원부터 시작하는 신형 세단을 내 놓기는 마진이 거의 안 남아 무리라 판단하고 있으니 현실에서의 차량 값은 덮어 놓고 비싼 것은 아닌듯 합니다.
  10. 군자삽질 ·
    작은거까지 다 신경쓰고 잘 만들수는 있었겠지만
    그렇다면 가격도 상승하는 부분이라 준중형(?)의 포지션에서는 할수있는건 했다입니다.
    시승기들을 보면 어지간하면 3천언더로 끊어라가 대부분입니다
  11. Uhu ·
    그돈씨라해도 아반떼 풀옵이면 쏘나타나 k5 풀옵사도 더 합리적일거라고 얘기들을 것 같아요…
  12. 라면라면 ·
    소나타나 K5가 가성비 더 좋아보입니다.
    실지로 타보면 급차이도 날꺼고...
    근데 소나타랑 K 1열 헤드룸이 설계가 이상해서 시트 가장 낮춰도 답답하더군요.
  13. 귀태건희석열 ·
    플레오스 커넥트랑 차 크기 키운거 디자인 말곤 딱히 뭐 없지 않나요?

굴러간당 최근 글

굴러간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