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공식에서 로워암 교체 후 차가 삐뚜루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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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공식센터에서 앞쪽 로워암,스트럿,스태빌링크를 교체한 후에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대구가는데 차가 우측으로 흐릅니다.
차선중앙유지 켜면 차와 시스템이 싸우는 광경을 보네요.
핸들을 좀 삐뚜루 잡으면 똑바로 가서..

직진을 하면 이렇게 삐뚜루 정렬이 됩니다..
아 이거 얼라이를 대충잡았구나;;
하고 대구에 평소 다니던 곳에서 얼라이를 찍으니..

조립을 이렇게 해놨네요- -;;
우측 뒷바퀴는 아내가 연석을 먹어서 그런 것 같고요.
잡는김에 다 깔끔하게 잡으니 이제야 차가 똑바로 갑니다 휴
틀어진 바퀴를 정렬하면서 서울-대구를 내려오니 오른쪽 손이 다 얼얼하더라고요.
댓글 23
수리후 얼라인보는게 맞을 겁니다..
교체후 별 이상없어보여도 미세하게라도 틀어질수 있어서 얼라인을 제대로 체크해야 나중에 타이어 마모에서도 문제가 안생기거든요
얼라인은 센터가는거 보다 무조건 타이어집가는게 정답입니다
센터는 표준값 밖에 몰라요. 세밀하게 더 보진 못해요.
핸들을 틀어놓고 얼라이를 본다는게 뭔 소린가요...
얼라이 할때 핸들 고정시키고 할텐데요..
저정도면 안본거 같은데요?
저라면 다시 봐달라고 할거같습니다
(진짜 작업을 한거라면요)
저는 저게 눈에 잘 들어와서 좋더라구요
자기들은 장비가 없어서 대단히 죄송하니 타이어 전문집에 가서 소정의 비용을 지분하고 꼬옥 얼라이먼트를 정교하게 보셔야 된다고 수리 엔지니어가 신신 당부를 하여 타이어집에 가서 보정 받았습니다.
자동차 정기 검사때도 이부분은 검사 품목에 들어가 구체적인 치수가 나오고, 직진을 잘 못하면 보정받으라고 하죠.
혼다서 부품 살래니 택배는 안되고 가지고 가라네요
벨트하나에 10만원 넘어서 깜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