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전면허 따고 바로 타고 다니던 첫 차가 저 정도였는데, (아마도 5% 정도 추정합니다.) 약 15년 동안 타면서 불편한 걸 몰랐습니다. 심지어 10여년을 75-70 차량을 함께 탔는데, 그래도 몰랐습니다. 틴팅 농도 의식하지 않는 운전자면 얼마나 어두운지 얼마나 불편한지 정말 모를 수도 있습니다.
대유쾌마운틴
IP 211.♡.200.80
04-11
2026-04-11 17:23:06
·
@푸른비수님 밤에 안보이는데 (특히 우천시) 어떻게 불편한지 모를 수가 있죠. 창문 열면 바로 차이점이 느껴질텐데요
@대유쾌마운틴님 아예 의식을 안 하니 기준점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비 오면 비가 와서 잘 안 보인다고 생각하지 틴팅 때문일 거라고 생각을 안 하니까요. (사실 야간 우천시는 틴팅 문제 보다는 다른 문제일 가능성이 더 높구요.) 틴팅 때문이라는 걸 아는 사람들은 창문 열면 잘 보인다는 걸 알지만, 틴팅 때문이라는 걸 모르면 창문 열 생각도 못하는 거죠.
대유쾌마운틴
IP 211.♡.200.80
04-11
2026-04-11 17:28:06
·
@푸른비수님 뭐 개인차는 있을거 같습니다만, 오랜 기간 운전하며 창문 열일이 허다했을거 같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전 5% 였으면 너무 답답해서 당장 뜯었을듯하네요.
@대유쾌마운틴님 그 시절 규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초보+중고차였는데, 문제라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주로 대로만 다녀서 야간에도 어두운 곳을 운전할 일이 드문 이유도 좀 있긴 했을 겁니다.) 틴팅 문제는, 오히려 75-70 차량 타고 다니다가 어느 날 '환하고 좋은데...' 문득 깨달았죠. 심지어 창도 큰 차량이라 틴팅 안 한듯 싶은 차였거든요.
Raditude
IP 110.♡.125.109
04-11
2026-04-11 18:34:12
·
@푸른비수님 운전하시면서 불편함을 못 느끼셨을리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그렇다 치더라도, 아마 주변차들이 고생을 하지 않았을까 그리 생각됩니다.
@Raditude님 틴팅 때문이 아니라, 제 운전 실력 때문에 주변 차들이 불편하셨을 겁니다. 아직까지도 만년 초보거든요. 흑.
+ 저는 의식하지 않으면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20년 현대 대형 세단을 타면서도 내부 공간 넓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신차 사려고 후륜 베이스 차들을 보고 다니면서야 그걸 깨달았죠. 의외로 깨닫고 나면 전에 왜 몰랐을까 싶은 것들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Raditude님 당연합니다. 몰랐다는 게 면죄부가 될 수 없죠. 그저 '당연히 알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 경험을 돌아보면 정말 모르는 경우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모르니까 그래도 된다 혹은 이해해 줘야 한다...의 의미는 당연히 아닙니다.
반반커피
IP 39.♡.235.129
04-12
2026-04-12 00:39:12
·
@푸른비수님 맞아요
본인은 모른다는데 실험해보면 야간에 반응 속도가 배로 느려집니다
푸른비수
IP 220.♡.183.49
04-12
2026-04-12 00:49:25
·
@반반커피님 그럴 겁니다. 의식하지 않아서 모를 뿐이지, 차이가 없는 게 아닌 걸요. 특히, 밝은 차량에 익숙해지면 어두운 차량 불편한 건 바로 느껴지죠.
PS44444
IP 119.♡.4.43
04-12
2026-04-12 16:41:53
·
@푸른비수님 당연히 모를 수 있다고 봅니다. 밤에 헤드라이트도 안 켜고 다니는데요 뭐. 요새 같은 틴팅에 헤드라이트 안 켜고 운전하는데도 모르죠. ㅎㅎ
@대유쾌마운틴님 도심의 강한 가로등 불빛에 반사되는 현상으로 인해 폭우의 젖은 도로는 거의 거울 같은 느낌으로 빛반사가 심해 "노틴팅"조차 차선 구별이 매우 어려워, 오히려 폭우속은 빗길은 산골같은 가로등 없는 길에서 헤드라이트 불빛으로 의존하며 운전할때 차선이 헐씬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는 검은 종이에 유리를 붙히면 거울 효과를 낼수 있는 것처럼 빗물이 아스팔트에 있는 것도 매우 유사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전면 노틴팅을 좋아하는 이유는 색감 왜곡이 최소화되어 예쁜 색감을 보며 운전을 할 수 있다는 부분같습니다.
푸른비수
IP 220.♡.183.49
04-13
2026-04-13 13:40:50
·
@PS44444님 그러고 보니 라이트 꺼진 걸 모르고 다니는 경우도 있군요. 이건 틴팅과 달리 대부분이 몰라서 그렇게 다니는 걸텐데, (높은 확률로 수리나 세차시 오토 끄고 작업 후 다시 켜지 않고 차 받아서 모르는 경우겠죠. 저도 경험이 있습니다.) 알려 드릴 방법을 몰라서, 저는 가끔 도로에서 만나면 도망갑니다. 뒤에 그런 차 있으면 정말 무섭습니다.
인간 눈이 대략 iso6400으로 밤하늘의 별도 볼 수 있는 높은 감도를 갖고 있어 헤드라이트를 켜고 운전하면 도로는 보입니다.
렌즈,촬상소자 그리고 후처리 능력이 발전된 요즘 시대는 좀 이해가 안 갈지 몰라도 삼각대 없이 밤하늘 별 찍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고난이도 시절이 고작 얼마전 일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전면 노틴팅입니다.
4fifty5
IP 73.♡.137.113
04-11
2026-04-11 21:07:50
·
말씀하신 바는 이해했습니다, 그래도 적은 연산(?)으로 물체를 파악하는 능력은 저하되지 않을까요? 주시해서 신경써서 보면 어두운 배경속에서 희미하게 움직이는 물체도 감지하고 형상을 인식할 수 있겠지만, 시야가 어두우면 신경을 집중하지 않을 때 적은 연산력을 써서 주변에서 쓱 나타나는 물체를 인식하는 능력은 저하된다고 생각합니다.
@큐잉이론님 마법과 같은 시인성 5% 틴팅을 하고 운전자 본인이 잘? 보인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안전한 운전은 나 혼자만의 시야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뒷차 운전자가 내 차량의 뒷유리와 앞유리를 통해 앞차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보행자와의 시각적 소통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가끔 블랙박스 사고 영상을 보면, 지하주차장 교차로에서 서로 제동 없이 충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대체로 교차로 모서리에 주차된 차량의 짙은 틴팅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입 차량이 모서리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를 통해 좌우에서 접근하는 차량이나 벽, 바닥에 반사되는 헤드라이트 불빛을 인지하지 못해 사고로 이어지는 것이죠. 모든 차량이 마치 어항이라면 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항이 힘들다면 최대한 밝은 틴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조도가 낮은 지하주차장에서 교차로에 진입할 때는, 짙은 틴팅 차량 운전자를 위해? 상향등을 한 번 켜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샴푸
IP 59.♡.195.88
04-12
2026-04-12 00:40:49
·
@큐잉이론님 이런 사람이 문제죠
joo720
IP 210.♡.59.133
04-12
2026-04-12 01:00:35
·
@큐잉이론님 가시광선5% 통과 인대 시인성 좋은 필름이 성립 하나요? 기초과학 이 없으니 이런 소리를 하지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와이프의 사례를 들어보자면, 제 차를 운전하다가, 와이프용으로 중고차 한 대를 들였는데, 평소보다 많은 클락션 소리를 들었답니다. 알고보니 틴팅이 짙게되어 있어서, 와이프가 차선유지나 안전거리 유지를 잘 못했던 거였습니다. 바로 틴팅 벗기고, 그 이후부터는 확연히 클락션 소리를 적게 듣게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알아서 하십쇼. 그냥 저는 그런 분들이 제가 운전하는 동안에는 같은 길에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joo720
IP 210.♡.59.133
04-12
2026-04-12 00:59:21
·
예비 살인자들이죠...
ubu-chobap
IP 118.♡.111.17
04-12
2026-04-12 10:26:21
·
이번 정부에서 이 문제도 해결되었음 좋겠습니다.. 유독 우리나라 틴팅이 진한듯해요
스틸휠매니아
IP 167.♡.133.204
04-12
2026-04-12 23:27:23
·
야간에 썬글라스 쓰고 운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정신 나간사람이라고 할겁니다. 문제는 거의 대부분이 그러고 다니고 있죠. 저정도 투과율은 선글라스 투과율과 비슷하니까요.
(아마도 5% 정도 추정합니다.)
약 15년 동안 타면서 불편한 걸 몰랐습니다.
심지어 10여년을 75-70 차량을 함께 탔는데, 그래도 몰랐습니다.
틴팅 농도 의식하지 않는 운전자면 얼마나 어두운지 얼마나 불편한지 정말 모를 수도 있습니다.
아예 의식을 안 하니 기준점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비 오면 비가 와서 잘 안 보인다고 생각하지 틴팅 때문일 거라고 생각을 안 하니까요.
(사실 야간 우천시는 틴팅 문제 보다는 다른 문제일 가능성이 더 높구요.)
틴팅 때문이라는 걸 아는 사람들은 창문 열면 잘 보인다는 걸 알지만,
틴팅 때문이라는 걸 모르면 창문 열 생각도 못하는 거죠.
그리고 둔감 여부를 떠나 전면 5%는 법규를 위반해도 너무 위반했네요...
그 시절 규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초보+중고차였는데, 문제라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주로 대로만 다녀서 야간에도 어두운 곳을 운전할 일이 드문 이유도 좀 있긴 했을 겁니다.)
틴팅 문제는, 오히려 75-70 차량 타고 다니다가 어느 날 '환하고 좋은데...' 문득 깨달았죠.
심지어 창도 큰 차량이라 틴팅 안 한듯 싶은 차였거든요.
틴팅 때문이 아니라, 제 운전 실력 때문에 주변 차들이 불편하셨을 겁니다.
아직까지도 만년 초보거든요. 흑.
+
저는 의식하지 않으면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20년 현대 대형 세단을 타면서도 내부 공간 넓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신차 사려고 후륜 베이스 차들을 보고 다니면서야 그걸 깨달았죠.
의외로 깨닫고 나면 전에 왜 몰랐을까 싶은 것들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낮에는 밝아서 앞이 보이니까 틴팅에 이상없음
밤에 안보이면 전조등이 약해서 그런가?
세금받아놓고 가로등 좀 놓지?
등등 틴팅문제는 절대 생각안합니다.
(동호회 같은데서 종종 올라오는 전조등이 약한데 LED로 개조할까요 글)
틴팅이 너무 보급되어서, 생생한 시야를 경험할 기회가 없어진 현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틴팅되지 않은 시야를 경험해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 시절에 어떻게 운전했나 싶은데, 정작 그 시절에는 진한 틴팅이 불편한 걸 몰랐으니,
알게 되면 다른 선택을 하는 분들이 훨씬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합니다. 몰랐다는 게 면죄부가 될 수 없죠.
그저 '당연히 알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 경험을 돌아보면 정말 모르는 경우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모르니까 그래도 된다 혹은 이해해 줘야 한다...의 의미는 당연히 아닙니다.
본인은 모른다는데 실험해보면 야간에 반응 속도가 배로 느려집니다
그럴 겁니다.
의식하지 않아서 모를 뿐이지, 차이가 없는 게 아닌 걸요.
특히, 밝은 차량에 익숙해지면 어두운 차량 불편한 건 바로 느껴지죠.
도심의 강한 가로등 불빛에 반사되는 현상으로 인해 폭우의 젖은 도로는 거의 거울 같은 느낌으로 빛반사가 심해 "노틴팅"조차 차선 구별이 매우 어려워, 오히려 폭우속은 빗길은 산골같은 가로등 없는 길에서 헤드라이트 불빛으로 의존하며 운전할때 차선이 헐씬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는 검은 종이에 유리를 붙히면 거울 효과를 낼수 있는 것처럼 빗물이 아스팔트에 있는 것도 매우 유사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전면 노틴팅을 좋아하는 이유는 색감 왜곡이 최소화되어 예쁜 색감을 보며 운전을 할 수 있다는 부분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라이트 꺼진 걸 모르고 다니는 경우도 있군요.
이건 틴팅과 달리 대부분이 몰라서 그렇게 다니는 걸텐데,
(높은 확률로 수리나 세차시 오토 끄고 작업 후 다시 켜지 않고 차 받아서 모르는 경우겠죠. 저도 경험이 있습니다.)
알려 드릴 방법을 몰라서, 저는 가끔 도로에서 만나면 도망갑니다.
뒤에 그런 차 있으면 정말 무섭습니다.
저도 처음 중고차 영입했을때 15%였는대 밤에 차선조차 안보이더라구요
창문 여니까 환하게 보이는거보고 이거 정상이 아니다 싶었죠
집중을 덜하면 조금 늦게 발견하겠지만, 시내 속도인 50kph정도라면 솔직히 전방을 보고 있다면
사고를 낼 수가 없습니다.
맞은편 차량들에 의한 눈부심때문에 안보이는 경우나,
사각지대서 갑자기 튀어 나오는건 틴팅과 관련이 없지만,
갑자기 화면에 등장하는 것 같은 사고는 거의 전부 틴팅 때문입니다.
렌즈,촬상소자 그리고 후처리 능력이 발전된 요즘 시대는 좀 이해가 안 갈지 몰라도 삼각대 없이 밤하늘 별 찍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고난이도 시절이 고작 얼마전 일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전면 노틴팅입니다.
@방송부서님 // 밝은거야 말씀하신대로 보이겠지만
어두운부분은 잘 안보여서 가까이 가서야 눈치채게 되므로
반응속도가 느려지게되는 부분이 문제입니다.
빛을 반사하는 밤하늘의 별이나 차선은 보이는데
도로 위에 검은옷입고 있는 사람이나 어두운색 차는 안보이니까 문제가 되는 부분이겠지요.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인간 눈의 능력과 해드라이트를 켜고 다니기에 그렇게 진한 틴팅인데도 큰 사고 없이 대부분 잘 돌아다닌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요.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인간 눈의 능력과 해드라이트를 켜고 다니기에 그렇게 진한 틴팅인데도 큰 사고 없이 대부분 잘 돌아다닌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요.
그리고 도심의 불빛을 상상을 초월하게 강력하여, 노틴팅에 전면 유리 투과율 70%임에도 헤드라이트를 안 켜도 운전하는데 가로등만 있으면 인간 눈의 위력으로 대낮 수준과 큰 차이는 없이 운전할정도입니다.
그래서 현기차 구매하면 무료로 주는 틴팅쿠폰에 해당부분이 명기되어 있습니다.
저는 진한 틴팅 불법 인정하는데 불법이고 나발이고 내가 눈부셔서 밤에 운전 못하고 때려박고 뒤지게 생겼는데 어떻게 할까 라고 심하게 말한다면 말 할 수 있겠네요
요즘 차량들 눈뽕이 심하고 뇌없는 애들도 많고 상대방 배려라곤 1%도 없는데, 한국은 도로가 굉장히 밝은 편이라 틴팅 안 한 차는 오히려 위험해서 밤에 못 하겠던데 사람 마다 다르겠죠
낮에는 다 밝으니까 눈이 밝은곳에 적응하지만 밤에는 어두웠다 급격하게 밝아졌다 하다가 눈이 더 피곤하고 피로해져서 오히려 앞이 안보입니다
물론 유럽처럼 상향등 을 0.1 초만에 꺼주는 나라 라면 모를까요
썬팅규제하고 라이트각도 규제하면 다 해결될 일이죠.
무개념 상향등충 같은 애들은 꾸준히 있어왔는데 그것때문에 시커먼 틴팅을 한다라..
차량을 밤낮 할것 없이 무조건 밝은곳에서만 타신다면 안보이는건 없으니 상관이야 없겠네요.
하지만 틴팅을 할게 아니라 조심스럽게 안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5%에 70%짜리 덧대서 3% 만들더라구여 ㄷㄷㄷ
대단한정성입니다.. ㄷㄷㄷ
저런차들 보면 앞유리내리고 다닙니다 ㄷㄷㄷ
너무 안보여서 본인들도 답답하거든여? ㅎㄷㄷㄷ
그냥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다닐 수도 있지요...
처벌과 규제가 너무 약해요.
5% 틴팅을 하고 운전자 본인이 잘? 보인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안전한 운전은 나 혼자만의 시야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뒷차 운전자가 내 차량의 뒷유리와 앞유리를 통해 앞차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보행자와의 시각적 소통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가끔 블랙박스 사고 영상을 보면, 지하주차장 교차로에서 서로 제동 없이 충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대체로 교차로 모서리에 주차된 차량의 짙은 틴팅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입 차량이 모서리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를 통해 좌우에서 접근하는 차량이나 벽, 바닥에 반사되는 헤드라이트 불빛을 인지하지 못해 사고로 이어지는 것이죠. 모든 차량이 마치 어항이라면 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항이 힘들다면 최대한 밝은 틴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조도가 낮은 지하주차장에서 교차로에 진입할 때는, 짙은 틴팅 차량 운전자를 위해? 상향등을 한 번 켜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가시광선5% 통과 인대 시인성 좋은 필름이 성립 하나요?
기초과학 이 없으니 이런 소리를 하지요
적어도 중등학교 이상의 교육을 받으셨을텐데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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