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디 올 뉴 그랜저 공개 x0123202 · 2022-10-19 08:39:13 · 수정 2022-10-19 08:48:36 조회 56,021 · 공감 35 · 댓글 246 괜찮네요 하지만 택시미터기... ㅎㅎ
뭘마리오 · 2022-10-19 10:25:26 @liveis?!님 전동 아닐까요? 목 부분에 무슨 버튼이 보이는데.. 목을 제외하고 헤드만 위아래로... 라고 하기엔 뭔가 이상하네요 ㅡ,.ㅡ
끌리앙ㅋ · 2022-10-19 08:48:59 @아이패드프로님 승하차편의를 위한것일수도 있겠습니다하지만 독일 플래그쉽세단은 그렇게 잘 안하더라구요사실 비전문가라 잘 모르구요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적은겁니다 ㅠ
라렌 · 2022-10-19 09:02:50 · 공감 34 @끌리앙ㅋ님 독일 승용세단이 안하고 현대 승용세단이 하면 뭔가 이상한 노림수가 있는 궁여지책인가요?사실 독일차들도 suv 차들에선 거의 대부분 볼수있는 형태입니다. 도어로 겉을 다 덮으면 주행중 안으로 오염물이 밀려들어오지 않기에 대세인 방식이죠
끌리앙ㅋ · 2022-10-19 09:46:57 @라렌님 세단에서 잘 안써서 그렇습니다SUV에서는 많이 채용했지만요.이전세대에서도 안썼고G80도 최근차에만 썼죠G90도 안썼구요예전 엘란트라엔 적용했었죠디자인이 그냥 그부분이 맘에 안든단 의견입니다그리고 세단의 정석(?)이 S라서 독일차 플래그쉽이라 예를 들었을 뿐입니다.
끌리앙ㅋ · 2022-10-19 10:43:02 · 공감 1 @도른이님 A8을 보면서 든 생각인데요프레임리스 도어의 창문 작동영역을 확보하기 위해 문짝을 아치까지 뽑은것 같습니다휠아치를 차체에서 대응하면 문이 작아져서 내부 창문 공간이 부족해지면 끝까지 못내리거나기울여져 내려가게 하거나(과가 XG처럼) 해야 해서 그런게 아닐까 추정됩니다..
GOMGOM · 2022-10-19 10:50:26 · 공감 2 @끌리앙ㅋ님 최신 디자인 트렌드 입니다. 옆에서 봤을 때 바디패널 파팅 라인을 최소화 하는 겁니다.아이오닉5도 2열 도어가 휠하우스까지 다 열립니다. 아이오닉5는 클래딩이 덧대어 있어서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서우헌 · 2022-10-19 10:58:39 · 공감 3 @끌리앙ㅋ님 독일 플래그십 세단은 잘 안하는지는 모르겠지만마이바흐랑 벤틀리랑 롤스로이스는 합니다 ㅋ물론 얘네는 목적이 VIP 소매랑 바지단 오염 보호가 목적이지만그렇다고 궁여지책은 아니겠죠.
끌리앙ㅋ · 2022-10-19 11:03:59 · 공감 1 @서우헌님 찾아보니 말씀하신것과는 다르게 마이바흐 벤틀리플라잉스퍼 롤스로이스 팬텀 모두 문짝과 리어휠아치는 분리되어 있습니다.뭐 거기서도 했다면 역시 궁여지책이라고 저는 얘기했을것 같습니다그냥 디자인을 보고 제 생각이나 추측을 얘기한것 뿐인데 ‘궁여지책’이란 워딩에 약간 예민하게들 반응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힁둥이 · 2022-10-19 12:46:24 @끌리앙ㅋ님 현대가 "곤경에 처한 상태에서 낸 마지막 계책" 이런 소리들을 정도로 날림으로 만들진 않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표현 때문에 반감이 드는 댓글이 많이 달리는거 같습니다.
황금콘도르 · 2022-10-19 08:48:29 · 공감 3 누가 검은 띠만 좀 지워주세요.저게 뭔지;다 네모에 수평적인 디자인인데 검은띠만 어색하게 뒤로 올라가는...전체적으로 이전 그랜져들보다는 훨씬 그랜져답네요.
pluto248 · 2022-10-19 08:53:54 · 공감 4 이번 그랜저는 진짜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둘다 잘 나왔네요.기함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나왔습니다.근데 변속기는 어디로 숨긴거죠? ㅎㅎ
ㅇ원숭이ㅇ · 2022-10-19 11:51:40 @아르카이제님 어우 컬럼식 차량이 있는데.. 어우..이차저차 탈때마다 넘나 정신 없어요.. ㅋㅋㅋㅋ편하기는 한데.. 차량이 2대 이상 이시라면.. 헷갈립니다. ㅠㅠ특히 비오는날 자꾸 기어를 빼요.. 와이퍼 조작 기어인줄 알고.. ㅠㅠ
멋진상우 · 2022-10-19 09:01:54 · 공감 1 세단은 이제 쿠페형 스타일로 진화하는 것이 굳어진것 같은데요.트렁크는 이제 점점 중요하지 않아 보이네요.지금도 뭐 좀 싫을라면 너무 불편하던데요.
둥굴레차 · 2022-10-19 09:07:09 · 공감 4 윗분들은 맘에 들어하시는데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쪽은 직선적이고 무겁게 바닥에 깔리는 듯한 디자인인데 뒷면은 쑥 치솟는 디자인이라 조화가 안되고옆면도 오페라 글래스 뒷쪽은 이어붙인듯 어색하네요.
roarthick · 2022-10-19 09:08:14 · 공감 5 뒷모습은 보자마자 g90 한줄 떠오르네요그리고 C필러는 뭔가 억지로 오페라글라스 만들기 위해서 쿠페스타일로 억지로 이은 느낌이랄까요ㅎㅎ;;
팀홀튼 · 2022-10-19 10:37:35 · 공감 2 @zszim님 저도 비슷한 생각...이쁘긴 한데, c,d필러가 억지스러운 느낌...전체적인 사이드실루엣의 통일감과 미려함을 깨버리는 느낌이네요 ㅠ.ㅠ
프레기온 · 2022-10-19 11:16:57 · 공감 1 @Noobie님 ㅋㅋㅋㅋㅋㅋㅋㅋ아 프로기변러가 돼버렸나요 이미지가 ㅠㅠㅠ외관이 근데 정말....제 스타일이 아니라 전 패스입니다 ㅎㅎ...
TOPDOG · 2022-10-19 09:18:14 yf에서 시작된 유려한 캐릭터 라인이 이젠 다시 90년대 각진 느낌으로 회귀하는 느낌이네요 아5부터 해서 최신 그랜저까지마치 요즘 20대들 패숀이 90년대 오렌지족 시절, 핑클 젝스키스 느낌처럼요 ㅎㅎ
프롬프트 · 2022-10-19 15:31:51 @그라리네님 그런데 요즘 차들은 생각보다 공조기 만질일이 많이 없어요. 터치도 깔끔하고 쓸만합니다. ...이상 터치 터치 터치 잔뜩인 A6 오너가;;
hyoni2k · 2022-10-19 09:20:18 ... 생각보다 괜찮네요. 사실 스타리아 전면 디자인이 썩 맘에 들진 않아서 걱정했는데... HG이후 최근 그랜져 디자인 중에.. 제일 나은데요?
댓글 246
전동 아닐까요? 목 부분에 무슨 버튼이 보이는데.. 목을 제외하고 헤드만 위아래로... 라고 하기엔 뭔가 이상하네요 ㅡ,.ㅡ
앞부분이 후지긴 했네요
그랜저에도 아날로그 시계가 있었나요?
예전 에쿠스에서는 본 것 같긴 한데...
실내공간을 뽑아내기 위한 궁여지책 같습니다
승하차편의를 위한것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독일 플래그쉽세단은 그렇게 잘 안하더라구요
사실 비전문가라 잘 모르구요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적은겁니다 ㅠ
사실 독일차들도 suv 차들에선 거의 대부분 볼수있는 형태입니다. 도어로 겉을 다 덮으면 주행중 안으로 오염물이 밀려들어오지 않기에 대세인 방식이죠
세단에서 잘 안써서 그렇습니다
SUV에서는 많이 채용했지만요.
이전세대에서도 안썼고
G80도 최근차에만 썼죠
G90도 안썼구요
예전 엘란트라엔 적용했었죠
디자인이 그냥 그부분이 맘에 안든단 의견입니다
그리고 세단의 정석(?)이 S라서 독일차 플래그쉽이라 예를 들었을 뿐입니다.
사이드디자인이 깔끔한 a8도 저렇게 뺐네요.
A8을 보면서 든 생각인데요
프레임리스 도어의 창문 작동영역을 확보하기 위해 문짝을 아치까지 뽑은것 같습니다
휠아치를 차체에서 대응하면 문이 작아져서 내부 창문 공간이 부족해지면 끝까지 못내리거나
기울여져 내려가게 하거나(과가 XG처럼) 해야 해서 그런게 아닐까 추정됩니다..
옆에서 봤을 때 바디패널 파팅 라인을 최소화 하는 겁니다.
아이오닉5도 2열 도어가 휠하우스까지 다 열립니다. 아이오닉5는 클래딩이 덧대어 있어서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독일 플래그십 세단은 잘 안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이바흐랑 벤틀리랑 롤스로이스는 합니다 ㅋ
물론 얘네는 목적이 VIP 소매랑 바지단 오염 보호가 목적이지만
그렇다고 궁여지책은 아니겠죠.
찾아보니 말씀하신것과는 다르게 마이바흐 벤틀리플라잉스퍼 롤스로이스 팬텀 모두 문짝과 리어휠아치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뭐 거기서도 했다면 역시 궁여지책이라고 저는 얘기했을것 같습니다
그냥 디자인을 보고 제 생각이나 추측을 얘기한것 뿐인데 ‘궁여지책’이란 워딩에 약간 예민하게들 반응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좁은곳에 주차하고 문열릴때 불리함에도 져렇게 한데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현대의 기함급이라고 불릴만한 디자인이라 생각합니다
저게 뭔지;
다 네모에 수평적인 디자인인데 검은띠만 어색하게 뒤로 올라가는...
전체적으로 이전 그랜져들보다는 훨씬 그랜져답네요.
기함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나왔습니다.
근데 변속기는 어디로 숨긴거죠? ㅎㅎ
이차저차 탈때마다 넘나 정신 없어요.. ㅋㅋㅋㅋ
편하기는 한데.. 차량이 2대 이상 이시라면.. 헷갈립니다. ㅠㅠ
특히 비오는날 자꾸 기어를 빼요.. 와이퍼 조작 기어인줄 알고.. ㅠㅠ
아이오닉5/6랑 같은 위치요 디자인은 달라요
심지어 현 그랜저보다 더 나아보여요...
실제로보면 기함느낌 나겠네요.
곧 IG 팔아야하는데..ㅠㅠ
이제 다시 그랜저의 시대다ㅋㅋ
그랜저잘나왔네요
많이 팔릴 검정색은 어떤느낌일지도 궁금해지네요
기함에 어울리는 느낌이구요.
근데 왜 루시드.... 가 떠오르지...
트렁크는 이제 점점 중요하지 않아 보이네요.
지금도 뭐 좀 싫을라면 너무 불편하던데요.
앞쪽은 직선적이고 무겁게 바닥에 깔리는 듯한 디자인인데 뒷면은 쑥 치솟는 디자인이라 조화가 안되고
옆면도 오페라 글래스 뒷쪽은 이어붙인듯 어색하네요.
그리고 C필러는 뭔가 억지로 오페라글라스 만들기 위해서 쿠페스타일로 억지로 이은 느낌이랄까요ㅎㅎ;;
저도 비슷한 생각...
이쁘긴 한데, c,d필러가 억지스러운 느낌...
전체적인 사이드실루엣의 통일감과 미려함을 깨버리는 느낌이네요 ㅠ.ㅠ
전체적으로 잘 나왔고.. 보나마나 히트 치겠네요..
예전 르노, 볼보의 감성도 느껴집니다 ㅎㅎ;
그랜져야 바퀴3개 달고 나와도 팔리는거구요.
외관이 근데 정말....제 스타일이 아니라 전 패스입니다 ㅎㅎ...
마치 요즘 20대들 패숀이 90년대 오렌지족 시절, 핑클 젝스키스 느낌처럼요 ㅎㅎ
5미터넘겠네요
일단 딜러분께 계약은 했는데
언제나 받을련지…
그랜져를 보니 산타페도 기대가 되네요
디
올
뉴
언제 다 가져다붙이나 했는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