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용도로 살 생각입니다.
대략 왕복 30~60KM 정도 됩니다.
운전 하는 걸 안 좋아해서 출퇴근 외에는 차량을 만질 일이 없는데, 최대한 세금 · 유지 비용이 낮은 차량을 찾고 있습니다.
케이카나 엔카에 보면 200~300만원 대 경차가 있는데, 그런 차량을 사면 될까요?
아니면 새 차로 사면 좋을까요?
새차로 사게 되면 쉐보레 뉴 스파크 수동 깡통 생각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용도로 살 생각입니다.
대략 왕복 30~60KM 정도 됩니다.
운전 하는 걸 안 좋아해서 출퇴근 외에는 차량을 만질 일이 없는데, 최대한 세금 · 유지 비용이 낮은 차량을 찾고 있습니다.
케이카나 엔카에 보면 200~300만원 대 경차가 있는데, 그런 차량을 사면 될까요?
아니면 새 차로 사면 좋을까요?
새차로 사게 되면 쉐보레 뉴 스파크 수동 깡통 생각 하고 있습니다.
수동가스팍은 고장 나면 수리 비용이 많이 나올까요?
중고 넥스트 스파크 사세요
그러면 우선 수동가스팍은 보류해야 겠습니다.
모닝 중에서 고심해야겠네요.
스파크는 운행을 해 본적은 없지만, 사람들의 말로는 차량의 품질이 좋다고 합니다. 수리비는 잘 모르겠네요.
모닝은 그냥 평범합니다. 밟으면 미묘하게 울컥거림이 있는 정도?
대안으로 스파크 1세대 LPG 수동은 비교적 매물이 많지만 연식이 오래됐어요. 그만큼 저렴하긴 하죠.
케이카에는 수동매물이 거의 없어서 엔카 위주로 보셔야해요.
http://www.encar.com/dc/dc_cardetailview.do?carid=31098168&WT.hit=share&adnm=pc_detail_url
이런 매물이면 괜찮을 것 같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당연하게 생각되는 의자 높이 조절이 안 되거나
뒷 유리 와이퍼가 없다던가
사이드미러 열선이 없을 수 있습니다.
꼭 보유 기능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는 핸들이 앞뒤 조절이 안 되서 앞으로 나란히 자세로 운전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일 불편해요
답변 감사합니다.
프레스티지, 시그니춰 등급으로 사시면 대부분 옵션은 다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가격이...
그래서 모닝에서 적당한 물건을 못 찾으면 그냥 소형차로 넘어갈까도 생각 중 입니다.
단순 출퇴근용에 장기간 보유하실거면
돈을 좀 더 써서라도 더뉴스파크 수동 깡통 신차 추천드리는데
곧 단종 예정이라 좀 애매하긴 합니다 쉐보레가 소모품비용이 그닥 싸지도 않고요
중고차는 잘 보고 가져온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소모품으로 돈이 꽤 나가죠
그정도 거리면 고속주행 비율이 많을거 같아
연비는 다 괜찮게 나올 것 같습니다
한 4~5년 보유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짐을 많이 싣을 일은 없고······ 말씀 대로 중고차 소모품 비용 생각하면 새 차 타는 게 속 편할 것이고요.
으음~, 답변 감사합니다^^
경차 끝판왕은 레이이긴 한 데 이건 중고가격이 너무 비싸다보니 추천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가격은 같은 조건이면 m300스파크가 가장 싸고
15년식이상 m350 cvt들어간것도 500선이면 구할 수 있을거에요. (모닝은 스파크대비 100만원정도 비싼)
한 700선에서 m400 스파크로 가시는걸 추천하고 싶네요.
안전성은 2단계 스파크가 좋다고 합니다. 2~300대 금액은 추천하지 않으며, 최소 5~700대 금액은 주셔야 쓸만한 차량구입가능할것 같습니다. 자동차세만 제외한다면 준중형차량 구입이 왕복 3~60키로 운행에 훨씬 나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지역이 주차 공간이 열악하다 보니, 제대로된 유료 주차장도 없거든요.
거주자우선 주차장이 있긴 한데, 자리가 있을지 의문이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출퇴근거리가 좀 되시는거 같은데 경차타면 피곤합니다. 최소한 준중형급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유지비라 해봐야 기름값 보험료 자동차세인데
기름값은 별차이없고 보험료도 별차이없고 자동차세 는 연식이 좀 됬다고 치면
10만원 가량 차이나고.. 부품값이 준중형 급들이 그다지 비싼게 없어서 경차보다야
조금더 나오긴 하겠지만 그거 감수하더라도 준중형이 좋다고 봅니다.
특별한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면 현시대에는 경차 자체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경차 30분이상 운전하면 힘들었던거..
1. 시트포지션 : 쿠션도 별로고 착좌감도 구리고 허리는 아프고... 시트는 오지게 높고..
투스카니 시트로 교체하고 만족했습니다.
2. 텔레스코픽 부재 : 핸들 뽑는게 안되서 운전자세 잡기도 힘들었습니다.
3. 약간의 누유 : 3기통 1000CC 경차 특성상 RPM을 많이 쓰기도 하고 모닝같은 경우는
엔진 헤드가스켓 누유가 고질병인데 심하지 않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타야됩니다.
고쳐도 언젠간 또 재발함.
4. 인식 : 좀 거칠게 몰았다고 무언의 시비(?) 같은걸 많이 받습니다.
5. 스티어링휠 보타를 자주 해줘야 되서 고속주행시 피곤합니다. 바람저항도 많이 받고요
좋은점은..
의외로 승차감은 괜찮은점. 운전이 재밌다는점. 가격이 저렴한 중고차인걸 감안하면
대충 타도 부담이 없고 차에 대한 애정이 안생긴다는 점(이건 나쁜건지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ㅎ)
저도 어머니와 얘기하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껴가고 있습니다.
애초에 출퇴근만 하는 거라서 타이어 같은 소모품도 많이 들지 않을 것 같고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