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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드탑이 인기가 많이 없나봐요?

인치다운 ·

조회 9,391 · 공감 1 · 댓글 26

무리해서라도 4컨버..를 지르고 싶은데

폴쉐는 원래 소탑

벤츠도 이제 다 소탑

비엠도 하드탑이엇다가 다 소탑(차기 4컨버는 소탑으로나온다던뎅;;;;0


하드탑의 알려진 단점을 결국 극복 못하나요?

뚜껑씌워놓으면 쿠페처럼 보이는(=얌전해 보이는)


이 참 좋았는데 ㅠㅠ

댓글 26

  1. 전자치킨 ·
    보강도 보강이지만, 뚜껑무게에따른, 전후무게배분이 달라져서, 운전의중요성보다도..
    원가절감이겟죠..
  2. 인치다운 ·
    보다보니 뚜껑이 문제가 그 유압 그 무게가 크다고 하더라고요 ㅎ
  3. 인치다운 ·
    근데 원가절감이라고 하기엔 2억하는 S쿠페도 쏘탑;;;

    심지어 롤즈로이스도 쏘탑;;;
  4. lancia88 · · 공감 1
    디자인 자유도가 소탑보다 떨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원가야뭐 오픈바디에서 따지는게 무의미하죠
  5. CaTo ·
    1. 나중에 고장나면 한숨 밖에 안나오는 구조.(당연히 소탑보다 수리비도, 고장났을때 크리티컬도 큼)
    2. 대부분 하드탑은 주행중에 열고 닫고 못하고, 상대적으로 느립니다.
    3. 운동성능이 하드탑 비해 좋지 않습니다. (3/4 컨버 시승기들 보면 하나 같이 세단이나 쿠페 대비 운동성능 지적이있죠)
    이상 하드탑 운행자가...ㅠㅠ
    4. 원가 비쌈.
    5. S클이랑 롤스로이스가 타고 몇년뒤에 찌그덕 소리 나면 ㄷ ㄷ ㄷ 하겠죠. 자주 관리를 해줘야 하는건데;

    뭐 그래도
    1. 평소에 닫고 다니면 깔끔하고 컨버인거 모름
    2. EOS는 하드탑 컨버인데 파노라마 썬룹도 달림
    3. 닫고 다니면 그냥 쿠페
    4. 자동세차기 기본

  6. 인치다운 ·
    근데 하드탑 잡소리는 99%인가요? 아님 100%인가요?

    뭐 숙명이란 소리도 보이던뎅;;;;


  7. CaTo ·
    @혜경궁김C님 숙명이긴 한데, 꾸준히 관리제 발라주고 구리스 쳐주면 나름 괜찮습니다. 그 비싼 크라이톡스 2달마다 고무랑 기계구동부에 바르고있습니다; ㄷㄷㄷ
  8. 팬더왕 ·
    하드탑 소프트탑 둘 다 보유중인데, 잡소리는 뭐랄까 개인적인 차도 큰 것 같습니다. 하드탑 4년째 보유중인데 잡소리 문제 전혀 없었고, 소프트탑은 방음이 잘 안되는 것 같긴 하지만 또 그 맛에 타고 있습니다. 민감한 분께서 제 차를 탔다면 잡소리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실지도 모르는 일이지만요. 또한, 하드탑이라 무게배분때문에 운동성능이 떨어진다는 것은 일상주행에서 느끼는 것보다는 감성의 영역인거 같습니다.
  9. Cabrio ·
    원래 컨버터블이라는 장르 자체가 세컨 혹은 써드카로 쓸 수 밖에 없는 운명인데,
    하드탑이 처음 나온 개념이 데일리로 탈 수 있는 컨버터블이었어요.

    컨버터블이 대유행하던 80~90년대에는 이런 컨셉이 잘 먹혀들었는데,
    요즘처럼 매니아들만 찾고 컨버터블이 안팔리는 시기에는 소프트탑이 여러모로 낫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성, 유지보수, 편의성 등등 물론 개발사의 투자비 때문도 크겠지만요.
  10. 인치다운 ·
    아하...
  11. CaTo ·
    저는 썬룹도 있어서 데일리로 쓰고 있습니다. 4인이라 애 둘 카시트에 태워도 괜찮아서 @.@
  12. Cabrio ·
    @CaTo님 하드탑 컨버는 데일리로 쓰기에 불편함이 없지요
  13. 그루비현 ·
    댓글 이미지
    현재 4컨버를 타는 오너 마음으로는 오히려 소탑으로 가면서 마지막 하드탑 이라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
    원래 C까브리올레 혹은 박스터 연식 좀 된 걸로 고민하다가 소탑 관리도 그렇고 평소엔 쿠페처럼 타고 싶어서
    하드탑으로 구매했는데요. 확실히 차가 무거워요 ㅠ 그리고 C필러로 떨어지는 라인이 확실히 소탑이 더 예쁩니다.
    예전보다는 소프트탑도 차음성이나 방오성이 좋아졌고, 운동성능 + 디자인을 따지면 소프트탑으로 가는게 맞는 방향인 것 같긴해요.
  14. 사막개구리 ·
    하드탑의 무게 증가
    열었을때와 닫았을 때 달라지는 무게 배분
    개폐 속도
    주행 중 개폐 가능 여부
    후방 트렁크 공간 침범
    정도?
  15. 폭풍후진 ·
    일단 소탑에 비해 닫았을때 컨버터블 티가 안난다는거 외에는 장점이 없어요 하드탑은;;;
    하드탑 단점은 윗 분들이 다 써주셨네요
    친구차 보니깐 소탑에 비해 잡소리가 안나는것도 아니더라구요...
  16. CaTo ·
    소탑보다 더 납니다; 그 무거운 중량이 올라가있는데 소탑보다 덜나면 이상하죠 ㄷ ㄷ ㄷ
    다만 장점은 꽤 있는게
    1. 차음/방열이 세월이 지나도 별반 다를바 없이 좋습니다.
    2. 자동세차 가능합니다.
    3. 사고날때 쥐꼬리만큼이라도 더 안전합니다

    근데 차량 특성 및 비용 감안하면 소탑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하드탑 차량들 보면 대부분 딱 자동차산업 한창 잘나가던 시기에 나왔죠.
    일본 버블경제 시절 차들 처럼;
  17. A1586 ·
    그런 문제들 생각하면 포르쉐 타르가는 정말.. ㄷㄷ
    ClienKit3 . iPXSMax
  18. 길선자 ·
    488 스파이더가 하드탑이죠.
    이젠 거의 사라진 하드탑...
  19. psd4209 ·
    SUV + 소프트탑

    조합이 정답입니....
  20. CaTo ·
    이보크 컨버!
  21. psd4209 ·
    @CaTo님

    아뇨!! 각각 한대씩...ㅎㅎㅎ
  22. CROCE1 ·
    하드탑은 페라리가...마지막일듯요ㅋㅋㅋ
  23. Khal91 ·
    생각해보세요, 슈퍼카들은 대부분 하드탑 입니다. 심지어 La Ferrari, 918도...
    일반 차량들보다 슈퍼카들이 무게 배분에 가장 예민 할텐데....
    뭐 여튼 저는 원가절감의 이유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24. Vernix ·
    그급에서는 카본으로 만들어서 탑도 엄청가볍고 프레임자체가 이미 튼튼해서 추가 보강도 없어서 무게 증가가 미미 하죠.
    일반적인 대중차량하고는 다르게 봐야죠.
  25. 길선자 ·
    Khal91님// 걔들은 수동입니다. 손으로 들어 여는 거...
    그러니 무게가 더 나갈 이유가 없죠.
  26. Khal91 ·
    @Vernix님 @길선자님‍ // 제가 추가로 덧붙인 타르가탑을 가진 차량들은 예시가 잘못됐네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했던건 원가절감의 이유가 가장 크지 않을까 했던 것 입니다. 하드탑의 단점들은 현대의 기술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 생각해요. 특히나 차량 무게 배분 및 중량 제한이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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