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국내주식한도를 14.4%에서 최대 25.8% 올린 것도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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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는 6월말 한도였습니다.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는 25년까지 14.4%에서 26년 1월 14.9%로 한도를 0.5% 늘렸고
26.5월 20.8%까지 늘렸습니다.
여기에 전략적 자산배분 한도를 5%로 늘려서
최대 25.8%까지 늘렸습니다.
리밸런싱 유예만큼이나
국내주식한도를 갑자기 이렇게 늘린 것도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리밸런싱 유예와 국내주식한도 증가 덕분에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250조원이나 되는 금액을
고점매도하여 팔고 나갈 수 있다고 누군가가 얘기합니다
누군가는 이 문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회의록도 4년 비공개로 법으로 되어 있지만 국회가 요구하면 제출하는 것으로 압니다.
국회의원들은 빨리 이 문제에 대해 국정감사하고 책임자 문책하길 바랍니다.
댓글 43
안 올리면 국민연금이 주가상승 방해한다고 욕
올리면 해외자본 수익실현 해 줄 기회를 주고 국민연금과 국민들은 물렸다며 욕 + 국정감사 + 관련자들 뒷 책임
어차피 판단과 뒷감당은 현 정부가 한 결정 한겁니다.
국민이든 언론이든 욕 할거 없어요.
지팔지꼰입니다.
잠깐 떨어진거라면
님은 지금 주식 들어가고 계시겠네요?
님의 주장 처럼 주식 참여자들의 요구에 따라 국내주식 보유비율을 원칙없이 변경한게 잘못이라면 제일큰 잘못이지요.
이
관련자 전부 감방 가기를 바랍니다.
심심하면 선별 지원금 뿌리는것도 얼척 없는 것이,
세금 사용하면서 생색이란 생색은 본인이 다 냄.
웃기지도 않습니다.
디테일에 자신 있다더니, 알고 보면 정작 숲을 못 봐서 디테일에만 집착했던거였고
숲을 못 보니 정책마다 언발에 오줌누기, 목마르다고 바닷물 퍼마시기만 하고 있죠.
법조인 출신 정치인 답게 말장난은 얼마나 잘 하는지
정책 실패하고선, 주어 없다 레벨의 말을 툭툭 내 던지는 것 보면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하…
객관적으로 반도체주는 저평가인가 하면 맞죠.
그럼 지금 250조 팔고 갔다고 꼬집는데 미래에 주가 10베 되면 그거 2500조 됩니다. 2500조 팔고 나갈거 250조에 회수했음 이익 아닌가요.
아직도 삼성 하닉 외인 지분 거의 50퍼센트에요. 영업이익 엄청나서 분기에 수십조 배당도 하고 그러는데 외인지분 높으면 그건 국부유출 아닌가요. 양사 영업이익 내년에 1000조 나옵니다 절반 배당하면 500조죠. 주주환원에만 외인에 250조 유출되는데 그런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물론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현주가가 객관적 저평가 맞고 인공지능 사회에 반도체는 뇌와 같은것인데 국민연금을 기계적으로 팔라고 하면 수익률 높아질까요?
증시부양 왜 안했냐, 왜 했냐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대로 했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연기금인만큼 정치적인 판단이 개입했는지 여부도 중요하구요.
회의록을 공개하면 바로 알 수 있는건데 비공개를 했네요. 왜일까요?
연금의 기본은 연금으로 도박 안하는 겁니다.
정당한 문제제기를 화낸 것으로 폄하하고 조롱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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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들은 정해진 한도 보유 룰에 따라서 움직였습니다.
줘야 됩니다. 연금을 개인 통장에 지급하려면 주식을 던져서 현금화 해야 되고 그때 코스피 폭락
사태 발생하기 때문에 먼저 주식 비중을 조절하는건데 민주당이 인위적으로 주식 부양하려고
국민연금을 건드린 겁니다. 국민연금 리밸런싱 회의록을 2030년까지 비공개 했습니다.
레버리지 도입으로 도박판 되버렸고 레버리지 불법이 있었나 조사하려고 하자 담당자를 해외로
도피성 발령 내는 방법으로 조사를 막았습니다. 지금은 살아있는 권력이기 때문에 국민연금
리밸런싱 회의록 비공개 이유 조사 못하고 레버리지 불법 로비가 있었는지도 조사 못하지만
정부가 바뀌면 수사 시작될거고 국민연금 리밸런싱 직권남용죄나 레버리지 불법 여부 조사
결과에 따라 여러 사람이 감옥 가게 될겁니다.
민주당 폭주하는게 반도체 업계쪽 사람이 아니여도 2030년 6월 호남반도체 완공후 양산
시작한다는 말은 바보가 아닌 이상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국민연금 건드리고 호남반도체
2030년 6월 양산한다는 금방 문제되고 들통날 거짓말을 연속해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당은 그정도 속임수에 국민이 속아 넘어가는 바보로 보는게 분명합니다.
상대는 비전 다 켜고있는 무한 미네랄 입니다.
최근에도 반도체 4배수 레버리지 펀드도 터뜨렸는데, 이거 보고도 분석의 영역이 어디까지 통용될지 싶습니다. 미장도 터뜨리는데 어딘들 안될려고요. 시장과 무관한 그들의 마음속을 어찌 알려나요.
대폭락의 그날과 그 전체로 인한 도미노 현상과 본문의 글과는 큰 관계가 없죠.
댓글들이 결과를 보고 원인을 찾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글 적어봅니다.
본문의 위험성이 있었다는 부분은 공감하고, 저도 아직 국내 증시정책은 한참 멀었다고 보긴 합니다.
하지만, 잘못했다? 그건 잘 모르겠네요.. 이런 경험이 없다보니 과도기적 이슈라 보이기도 하고요.
단순간에 성숙할수는 없으니까요.
법률 어겼는데 결과 좋으면 만사 오케이입니까?
님은 음주운전 했는데 사고 안나고 목적지에 잘 도착하면 만사 오케이입니까?
무엇보다 지금은 결과론적으로 안좋았습니다. 그럼 더더욱 원칙을 어긴 부분이 있는지 살펴 봐야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예전 이재용 국민연금 사건도 국민연금이 외부 압력 받아서 운영해서 여러 사람들 감옥 간 사건 모르세요? 이번에도 회의록에 정치 압력 없이 내부위원회의 정확한 설계를 통해서 원칙대로 비율 조정했다면 감옥 갈 사람 없을 거구요. 외부 압력에 의해서 비율을 조정했다면 감옥 갈 사람 있겠죠. 그럼 회의록을 살펴보면 되는 겁니다.
판을 맘대로 뒤흔들고 바꿔놓고
여론이 그때 가만히 있겠겠냐?결과론적얘기냐?그럼 국힘뽑을거냐?
왜 자꾸 본질호도하는 얘기들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국민들 노후 자금을 날려먹은건데... 누가 바꾼건지 밝혀야하는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