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당대표는 민주당의 치부입니다.
조회 305 · 공감 5 · 댓글 16
당대표 선거하면서
치졸한 말을 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하면서
결국 세력을 모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가는 것은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일입니다.
민주당 내에서 말이지요.
이재명의 손가혁, 이낙연의 자칭 친문?들이 있었지만
최소한 이들은 당대표 또는 대선주자가 되지도 못했어요.
김민석은 신천지, 그리고 당선거의 부정성까지 짊어지고
이재명과 청와대가 든든하게 뒤에서 그를 받쳐주며
호남반도체까지 외쳤던 몇 개월전의 사건이 있습니다.
당당하게 당대표 탈퇴해주는게
진심으로 민주당을 위한 길입니다.
이걸 모른다면 저는 정치의 악의에 현혹된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이런것도 이겨내지 못하면서
민주당 의원들 무얼한단 말입니까.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16
당대표 되고서 비공개 의총에서 구두 사과하면 모든 게 원상 복구 되는 건가요?
민주당의 가장 큰 위기는 내부 잘못을 알고도 바로 잡지 못 하는 무기력입니다
김민석처럼 대놓고 생구라로 당대표 된 놈이 어디 있던가요?
당의 헌법적 정당성을 위기로 몰아 놓고? 고작 자기의 로망을 성취하려고?
이런 걸 대표라고 우쭈쭈하는 민주당원들은 정치를 논할 자격조차 없는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라는 걸 입 밖으로 낼 자격도 없어요.
고작 할 수 있는 게 정청래 물타기 밖에 없나요?
언제부터 민주당이 당사자의 책임을 묻는 대신 다른 사람을 끌어와 방패막이로 삼는 정당이 되었나요
신천지에서 가입한 당원들에게 사전에 경고한 것이지요. 당신들 민주당 경선에 개입해서 흔들지 마라 라고요.
정청래가 김민석처럼 당을 위기로 몰아 넣는 거짓말로 선거운동 했나요?
노무현 대통령 배신한 것을 마치 구국의 결단처럼 미화하는 걸 보고 김민석이 정말 돌았구나 싶었는데 요새 하는 것 보면 김민석만 돌아 버린 게 아니라 어깨 짓하는 국회의원들, 몇몇 꼴보기 싫은 지지자들, 다 실성한 것 같아요. 이런 추태는 민주당 역사에 없었습니다.
당원을 신천지라하고있고
책임도 안지고
김민석 김민새즙은 제발 좀 나갔음 좋겠습니다.
지지율 나락갔으면 눈치껏 나가야되는데
눈치도없고 진짜 너무 싫어요
지들이 정청래 쫓아낼때는 대표흔들기 아니었나요
이재명의 호남 반도체는 명백한 편들기였고
민새는 뭐 아니몀 말고식의 신천지 의혹으로 전대치러놓고
이제와서는 책임도 안지겠다??
사퇴말고는 답이 없다고 봅니다
검은 양복 경호원 불러서 정청래 지지자들 천막을
철거하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