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스파이 사건으로 미 하원 출석 요구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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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창립자 겸 CEO이신 젠슨 황(Jensen Huang) 님께,
저희는 귀하께서 NVIDIA의 해외 적대 세력 스파이 활동 방지 보안 프로토콜 및 중국 정보기관의 정보원으로 알려진 메가스피드(Megaspeed) 임원 앨리스 황(Alice Huang)과의 접촉에 대해 저희 위원회에 비공개 합동 브리핑을 위해 출석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최근 보도들은 중국이 미국의 민감한 기술과 정보에 접근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가 안보에 중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침투 및 최첨단 미국 기술 접근 문제는 이번 회기 동안 저희 세 개 위원회의 핵심 조사 사항입니다. 미국 국가 안보가 어느 정도 위험에 처해 있는지 의회가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026년 11월 18일 레이번 하원 사무실 건물 2172호실에서 저희 위원회에 브리핑해 주시기를 공식적으로 요청드립니다.
귀하께서 이 날짜를 참석 일정으로 수락해 주시거나, 2026년 11월 11일까지 제119대 의회 회기 중 다른 날짜를 제안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 브라이언 J. 매스트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
- 존 물레나르 (하원 중국공산당(CCP) 전략경쟁 특별위원회 위원장)
- 에릭 A. "릭" 크로퍼드 (하원 영구정보위원회 위원장)
앨리슨 황
- 중국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여러 은행을 거치고 상해 IT 투자 회사에 합류
- 투자회사를 운영하면서 젠슨황과의 친분을 팔아서 영업
- 본인은 메가스피드라는 회사의 임원이라고 소개하지만,
실제 메가스피드의 서류에선 설립 8개월까지의 기록에만 나와있고 이후에는 직책 자체가 삭제 됐음
- 메가스피드는 동남아에 데이터센터를 운용한다면서 6조원 어치의 엔비디아 장비를 구매했지만,
미상무부가 해당 데이터센터에 방문했을 때는 장비들이 설치되지 않고 포장 상태 그대로 있었음
미상부부는 중국으로 빼돌리고 있는 것으로 의심 중
젠슨황이 미국 AI산업의 핵심인물이고 트럼프와도 긴밀한 관계라 백악관은 난리났고
당연히 주미중국대사관은 억지라며 반발 중
댓글 1
다음 타자는 머사장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