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선민의식이 지나칩니다
조회 3,949 · 공감 14 · 댓글 56

국민들이 우매하다 생각해서 가르치려고 듭니다.
그리고 항상 본인이 절대선이고 다 맞다고 생각하세요.
정신을 못차리는거 보니 주변에 어떤인물들이 있는건지 진짜 궁금합니다. 진짜 정신못차리는건 윤가랑 비슷하고 정책 내는건 엠비랑 비슷하고 최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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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우매하다 생각해서 가르치려고 듭니다.
그리고 항상 본인이 절대선이고 다 맞다고 생각하세요.
정신을 못차리는거 보니 주변에 어떤인물들이 있는건지 진짜 궁금합니다. 진짜 정신못차리는건 윤가랑 비슷하고 정책 내는건 엠비랑 비슷하고 최악이네요.
댓글 56
저런글 하나만 썻으면 그렇게 볼 수 있죠
말 행동 다 바뀌긴 해야해요
이대통령 sns 사용에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왜 많은 사람들이 이대통령 글에 비판할까요?
x 들어가셔서 이대통령 게시글 쭉 보시는거 추천드리고, 댓글도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국가는 국격이라는게 있습니다
사이다면 똥국이라도 괜찮은게 아니죠
그리고 sns로 자꾸 헛소리 하는게 소통인가요?
내말반박하면 돼지라는 x 쓸때나 지금이나 대통령 스스로를 돌아볼때인 것 같습니다
직접소통하는 거에 대한 호불호가 있는데, 대통령 의중 어쩌고 하면서 제논에 물대는 인간들때문에라도 저는 찬성입니다
그 논리를 그대로 대통령의 sns에 대입해도 결과는 똑같죠
ktx-sr통합이 엠비랑 비슷해요? 완전 반대 정책인데요.
상법개정으로 주주권리강화, 해수부부산이전, 세금탈루자세금추징, 이란전으로 발생한 유가폭등 안정, 알앤디예산35조확보, 해외스캠조직검거, 정상회담 중 방산계약 무기수출, 원유수입다변화, 자살 산재 사망자감소, 임금체불감소, 케이블카 휴게소 영구독점폐지 등하고 엠비랑 뭐가 비슷한지 알려주시죠.
내는 정책들이 친기업적이고, 친기득권적이며, 대규모 인프라 공사건을 날림으로 하고계시죠
그냥 이재명이 하는 게 다 싫고 마음에 안든다고 하시면 됩니다.
메시지는 메신저가 누군지도 중요합니다
말투가 굉장히 가르치려 드시는군요?
헌법에 언제 대통령이 국민들 가르치라고 되어있나요. 행정부 수반으로써 일하라고 뽑은게 대통령이죠.
박정희 숭앙한적도 없습니다만yo
아무리 메신저가 마음에 안 드셔도 내용은 내용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위치가 대통령이라 조금만 거슬려도 사람들은 오만하다고 허수아비를 만들고 비난해요. 글쓴 분도 비슷할 겁니다. 정말 오만하면 저렇게 트윗 하나 하나에 반응해서 좌표찍지 않습니다. 급이 달라지면 아예 넌 틀렸어 라고 말하지도 않고 무시하는 게 오만한 거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좌표찍어 반론하는 패턴이 좋아보이는 건 아니지만요.
저런 X 유저 간 말싸움에 함부로 맥락 파악 못하고 끼어들어 좌표 찍어주며 비판하기엔 대통령의 일과가 만만하지 않은 터라. 대통령이 누군가를 구박하고 싶을 때, 이를 전담해서 리스크 관리해주는 청와대 직원이 있어야 실수 안 할 걸요?
이대통령은 구박을 하고 싶을 때 예약게시물로 올려놓고. 전담직원은 바로 반응해서 문제 있나 리스크 확인 하고 예약 게시물로 나가는 방식이어야 할 텐데.
안 그러면 예전에 나토가입 요구했다며 젤렌스키를 비판하거나 하는 식으로 맥락 이해 없는 공격성이 터집니다.
네 그럴수도요..
대통령이랑 피장파장이면 일반인치곤 잘하고 있는건가요? 제가 국민들 선택을 받아서 국민 혈세로 국정을 운영하는 행정부의 수장이 아니라 그 말에 따르는 책임은 다르겠지만요
동의합니다.
민주주의와 독재, 국가의 역할과 책임 등에 대한 공부는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김어준도 신봉하죠.
같은 쪽이라 비판하긴 그렇긴 하지만요.
약간 다른 얘기긴 하나,
집토끼 단어 말이지요. 우리가 토끼입니까...
토끼장에 가둬 놓는 그 집토끼요?...
집토끼 같은 단어들 의외로 많이 쓰이더라고요.
수동화하고 무리(집단. 퉁치기. divide)화 시키고요.
그러나 저의 진영분류 기준은 대한민국에 친일 군사 유신 독재 그리고 검찰의 정치질을 찬성한다거나 당연한 현실 상수로 보는 진영과 민주주의에서 함축하는 공정한 기회와 한민족으로서 민족적 자긍심과 법치주의에 의한 공정한 법집행을 원하는 진영으로 분류 합니다. 대통령님이 생각하시는 여당 야당으로 분류된 사람들에는 제가 분류하는 사람들이 서로 섞여 있군요
예를 들어 인요한이나 5공 최병렬의 친자식 (주중 대사는 반성을 표시하셧습니다) 같은 분들을 여당으로 인식하고, 지지부진한 개혁에 불평하는 사람들을 야당쪽 사람으로 인식되는 분류 방법으로 이해되어 진영간의 갈등으로 설명하시는 태도가 개혁을 원하는 많은 유권자들의 의지를 강경파라는 위험인물로 분류로 넣으시려는 공작의 시작으로 보여져서 참 불편합니다.
쓴 소리 하는 사람들이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보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SNS 따위 끊는게 낫습니다.
대통령님 다음 Y가 기대됩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저말을 본인이 존경하는 사람이 했어도 그렇게 받아들이셨을까요?
대통령이 존경받을만한 인물도 아니라 판단하고있구요, 대통령이 서계신곳이 극단에 가깝다 판단하고 있구요